제349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회의록
제3차
동대문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2월 3일 (화)
장 소 : 행정기획위원회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김세종
회의 시작 전 잠시 안내 말씀드립니다.
오늘 회의에 체육진흥과장, 기획예산과장, 경제진흥과장이 5급 승진 리더 과정 교육 중인 관계로 법정 직무대리인 체육진흥팀장, 혁신기획팀장, 기업지원팀장이 출석함을 알려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9회 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 제3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회의 시작 전 잠시 안내 말씀드립니다.
오늘 회의에 체육진흥과장, 기획예산과장, 경제진흥과장이 5급 승진 리더 과정 교육 중인 관계로 법정 직무대리인 체육진흥팀장, 혁신기획팀장, 기업지원팀장이 출석함을 알려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9회 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 제3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김세종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행정국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부터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동대문문화재단은 문화관광과 소관 질의가 끝난 후 별도의 책자를 가지고 보고 및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행정국 문화관광과 소관 사항부터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동대문문화재단은 문화관광과 소관 질의가 끝난 후 별도의 책자를 가지고 보고 및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입니다.
문화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일수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인 사)
정호희 관광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차승희 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입니다.
문화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일수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인 사)
정호희 관광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차승희 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정서윤 위원
정서윤위원입니다.
먼저, 문화도시 조성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작년에 문화도시 기본 용역비가 본예산에서 삭감이 돼서 지금 문화도시위원회 구성을 먼저 하셔서 진행을 하실 것 같아요.
맞으시죠?
정서윤위원입니다.
먼저, 문화도시 조성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작년에 문화도시 기본 용역비가 본예산에서 삭감이 돼서 지금 문화도시위원회 구성을 먼저 하셔서 진행을 하실 것 같아요.
맞으시죠?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그 부분을 저희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사실 용역비가 반영이 됐으면 저희가 용역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문화도시위원회 구성도 하면서 같이 서로 협업해서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직 용역비가 반영이 안 돼 가지고 지금 문화도시위원회만 먼저 구성을 하는 게 사실상 좀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을 저희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사실 용역비가 반영이 됐으면 저희가 용역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문화도시위원회 구성도 하면서 같이 서로 협업해서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직 용역비가 반영이 안 돼 가지고 지금 문화도시위원회만 먼저 구성을 하는 게 사실상 좀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어서…….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산, 문화도시위원회 운영비는 예산이 지금 살아 있기 때문에 저희가 도시위원회 구성을 하긴 할 건데 약간 좀 위원회 역할이나…….
예산, 문화도시위원회 운영비는 예산이 지금 살아 있기 때문에 저희가 도시위원회 구성을 하긴 할 건데 약간 좀 위원회 역할이나…….
○정서윤 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 어차피 연구용역에는 어쨌든 연구원들 몇몇 위주로 구성이 되어서, 물론 연구용역비 자체에 또 다양한 자문과 컨설팅 비용도 포함이 되겠지만 그래도 지금 위원회 구성을 하셔서 20명 이내의 전문가들이 함께 구성해서 토의를 하면 일단 방향성 설정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말씀 중에 죄송한데 어차피 연구용역에는 어쨌든 연구원들 몇몇 위주로 구성이 되어서, 물론 연구용역비 자체에 또 다양한 자문과 컨설팅 비용도 포함이 되겠지만 그래도 지금 위원회 구성을 하셔서 20명 이내의 전문가들이 함께 구성해서 토의를 하면 일단 방향성 설정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그런 추진 방향이나 전체적인 자문 정도는 위원회를 통해서 얻을 수는 있을 건데요, 제가 작년에 제정된 조례 내용을 봤더니 사실 올해 용역을 해서 계획을 세워야 되는 부분이 5개년 계획이었더라고요.
5개년 계획의 조례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가 자체적으로 수립을 해서 하기에는 너무나 방대한 분야의 양이라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나…….
그런 추진 방향이나 전체적인 자문 정도는 위원회를 통해서 얻을 수는 있을 건데요, 제가 작년에 제정된 조례 내용을 봤더니 사실 올해 용역을 해서 계획을 세워야 되는 부분이 5개년 계획이었더라고요.
5개년 계획의 조례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가 자체적으로 수립을 해서 하기에는 너무나 방대한 분야의 양이라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나…….
○정서윤 위원
어쨌든 정리하면 문화도시 용역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서 하나 누가 이상한 소문을 퍼뜨려서 바로 잡고 넘어가면요.
본 위원이 작년 본예산 심의를 할 때 상임위에서 이 연구용역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은 맞습니다.
왜냐하면 문화도시 연구 용역 자체가 필요 없다는 게 아니라 현재 문화관광과에서 연구용역, 이를테면 관광진흥계획 혹시 과장님 보셨어요, 5개년 계획?
어쨌든 정리하면 문화도시 용역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서 하나 누가 이상한 소문을 퍼뜨려서 바로 잡고 넘어가면요.
본 위원이 작년 본예산 심의를 할 때 상임위에서 이 연구용역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은 맞습니다.
왜냐하면 문화도시 연구 용역 자체가 필요 없다는 게 아니라 현재 문화관광과에서 연구용역, 이를테면 관광진흥계획 혹시 과장님 보셨어요, 5개년 계획?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아직 보지 못 했는데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아직 보지 못 했는데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정서윤 위원
아직 그것도 제대로 지금 연차별로 정확하게 이행이 되고 있지 않은데 또 다른 연구용역을 해서 지금 정리가 안 되는 상황에 대해서 우려를 해서 본 위원이 상임위에서 반대를 했지만 최종 계수조정 때 본 위원은 이 예산을 통과하려고 했습니다.
본 위원이 삭감을 시킨 게 아닙니다.
하지만 자당 동료 위원의 반대로 삭감이 됐는데 마치 본 위원이 삭감했다라고 누군가가 소문을 내서 바로잡고자, 정정하고자 본 위원이 삭감한 것이 아님을 바로잡고 진행을 계속하겠고요.
어쨌든 본 위원은 문화도시위원회 구성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당초 2022년도에는 문화도시를 진행할 수 없다고 하다가 작년에 다시 진행한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 구의 구정 방향성이 일관적이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긴 하지만 다른 의미로서의 문화도시 정립은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행정국장님께서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방향성을 잡아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음으로 88페이지 대학 연계 음악·미술 창의 인재 양성교육 운영, 작년에 말이 많았었는데 혹시 대충 알고 계시나요?
아직 그것도 제대로 지금 연차별로 정확하게 이행이 되고 있지 않은데 또 다른 연구용역을 해서 지금 정리가 안 되는 상황에 대해서 우려를 해서 본 위원이 상임위에서 반대를 했지만 최종 계수조정 때 본 위원은 이 예산을 통과하려고 했습니다.
본 위원이 삭감을 시킨 게 아닙니다.
하지만 자당 동료 위원의 반대로 삭감이 됐는데 마치 본 위원이 삭감했다라고 누군가가 소문을 내서 바로잡고자, 정정하고자 본 위원이 삭감한 것이 아님을 바로잡고 진행을 계속하겠고요.
어쨌든 본 위원은 문화도시위원회 구성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당초 2022년도에는 문화도시를 진행할 수 없다고 하다가 작년에 다시 진행한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 구의 구정 방향성이 일관적이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긴 하지만 다른 의미로서의 문화도시 정립은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행정국장님께서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방향성을 잡아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음으로 88페이지 대학 연계 음악·미술 창의 인재 양성교육 운영, 작년에 말이 많았었는데 혹시 대충 알고 계시나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정서윤 위원
강사 수준이라든지, 최초에 의회에 보고하셨을 때 한예종과 협업을 하시겠다고 하셨으나 강사진에는 한예종 출신이 없었던 점, 여러 가지가 문제되었고 공개공모를 하지 않고 위탁을 하신 것도 문제가 되었는데 올해 공개공모를 하셨더라고요.
강사 수준이라든지, 최초에 의회에 보고하셨을 때 한예종과 협업을 하시겠다고 하셨으나 강사진에는 한예종 출신이 없었던 점, 여러 가지가 문제되었고 공개공모를 하지 않고 위탁을 하신 것도 문제가 되었는데 올해 공개공모를 하셨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올해 지금 공모 중입니다.
예, 올해 지금 공모 중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정서윤 위원
89페이지 아까 본 위원이 언급했던 동북권 체험형 관광벨트 운영, 관광진흥계획 2023년도에 수립하셨어요.
본 위원은 그 내용을 좀 봤는데 작년, 재작년에도 계속해서 질의를 드렸지만 그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왜냐하면 연구용역이라는 것은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진행을 하는 것이고 그 연구용역의 결과에 따라서 우리 구는 구정 방향이 운영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지금 연구용역에 대한 무용론이 본 위원을 포함해서 많이들 제기를 하고 계시는데 연구용역이 무용되지 않도록, 좀 더 가치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잘 살펴봐 주시길 바랍니다.
89페이지 아까 본 위원이 언급했던 동북권 체험형 관광벨트 운영, 관광진흥계획 2023년도에 수립하셨어요.
본 위원은 그 내용을 좀 봤는데 작년, 재작년에도 계속해서 질의를 드렸지만 그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왜냐하면 연구용역이라는 것은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진행을 하는 것이고 그 연구용역의 결과에 따라서 우리 구는 구정 방향이 운영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지금 연구용역에 대한 무용론이 본 위원을 포함해서 많이들 제기를 하고 계시는데 연구용역이 무용되지 않도록, 좀 더 가치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잘 살펴봐 주시길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90페이지 관광자원의 글로벌 홍보 활성화입니다.
본 위원이 계속해서 지적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계획이 계속 오프라인 중심이에요.
외국인분들이 물론 한국에 오셔서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현장에 있는 오프라인 책자를 보고 결정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가 해외에서 온라인으로 먼저 방문지와 도시와 지역과 관광지를 설정을 하고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온라인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몇 년째 답보 상태입니다.
저는 과장님 너무 좋아하고 일 잘하시고 유능하시니까 많이 바꿔주실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90페이지 관광자원의 글로벌 홍보 활성화입니다.
본 위원이 계속해서 지적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계획이 계속 오프라인 중심이에요.
외국인분들이 물론 한국에 오셔서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현장에 있는 오프라인 책자를 보고 결정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가 해외에서 온라인으로 먼저 방문지와 도시와 지역과 관광지를 설정을 하고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온라인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몇 년째 답보 상태입니다.
저는 과장님 너무 좋아하고 일 잘하시고 유능하시니까 많이 바꿔주실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온라인 부분은 저희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부분은 저희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마지막으로 94페이지, 서울시립도서관 건립 지원 관련입니다.
과장님, 물론 작년에 기획예산과장으로서 일련의 과정들은 아시겠지만 작년 과장님께서 감사하게도 7월에 우리가 심의에 탈락이 되었을 때 탈락되자마자 또 본인이 질타를 받을 것을 감내하시면서도 의회에 탈락 사실을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의원들은 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왜 심의에서 떨어졌나에 대해서.
서울시로부터 한 달 남짓, 혹은 그 이상 답변을 받지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직접 답답해서 서울시 누리집을 뒤져서 해당 위원회 회의록과 결과 내용들을 본 위원이 공식적으로 자료를 취득해서 구정질문하고 공론화해서 이슈화했습니다.
그렇게 하기 전까지 약 두 달간의 시간 동안 구청은 아무런 행위를 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본 위원이 공론화하고 나서 여기저기 시민분들과 많은 단체들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고 그제서야 움직이셨는데 그것을 마치 구청에서 다 잘해서 한 것처럼 말씀을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만약에 본 위원의 말이 잘못됐다고 한다면 본 위원이 작년 아마 9월경이었나요?
구정질문 하기 전까지 우리 문화관광과에서는 탈락 사실을 알고 두 달간 어떤 행위를 하셨는지를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94페이지, 서울시립도서관 건립 지원 관련입니다.
과장님, 물론 작년에 기획예산과장으로서 일련의 과정들은 아시겠지만 작년 과장님께서 감사하게도 7월에 우리가 심의에 탈락이 되었을 때 탈락되자마자 또 본인이 질타를 받을 것을 감내하시면서도 의회에 탈락 사실을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의원들은 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왜 심의에서 떨어졌나에 대해서.
서울시로부터 한 달 남짓, 혹은 그 이상 답변을 받지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직접 답답해서 서울시 누리집을 뒤져서 해당 위원회 회의록과 결과 내용들을 본 위원이 공식적으로 자료를 취득해서 구정질문하고 공론화해서 이슈화했습니다.
그렇게 하기 전까지 약 두 달간의 시간 동안 구청은 아무런 행위를 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본 위원이 공론화하고 나서 여기저기 시민분들과 많은 단체들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고 그제서야 움직이셨는데 그것을 마치 구청에서 다 잘해서 한 것처럼 말씀을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만약에 본 위원의 말이 잘못됐다고 한다면 본 위원이 작년 아마 9월경이었나요?
구정질문 하기 전까지 우리 문화관광과에서는 탈락 사실을 알고 두 달간 어떤 행위를 하셨는지를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연우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노연우위원입니다.
87쪽에 보면 일상 속 구민 참여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중단에 보면 우리 구만의 특색 있는 장소특화 및 주민참여형 축제 개최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마을 문화제 그랬는데 여기서 동별로 선별한다는 거 보니까 모든 동이 다 하는 게 아니고 어느 동을 선별해서, 그러니까 신청을 하면…….
안녕하세요, 과장님?
노연우위원입니다.
87쪽에 보면 일상 속 구민 참여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중단에 보면 우리 구만의 특색 있는 장소특화 및 주민참여형 축제 개최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마을 문화제 그랬는데 여기서 동별로 선별한다는 거 보니까 모든 동이 다 하는 게 아니고 어느 동을 선별해서, 그러니까 신청을 하면…….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아닙니다.
아닙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선별은 장소, 장소나 시기를 동별로 선정을 한다는 얘기고요, 15개동이 다 1개동씩 하는 겁니다.
선별은 장소, 장소나 시기를 동별로 선정을 한다는 얘기고요, 15개동이 다 1개동씩 하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이거는 동에서 하는 프로그램 내용 중에 이런 내용들로 각자 개성 있게 동별로 내용을 꾸미게 돼 있어서 전부 동일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이 있다 예시를 든 겁니다.
이거는 동에서 하는 프로그램 내용 중에 이런 내용들로 각자 개성 있게 동별로 내용을 꾸미게 돼 있어서 전부 동일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이 있다 예시를 든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그게 이거입니다.
그게 이거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우리마을 문화제 동별로 하는…….
예, 우리마을 문화제 동별로 하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찾아가는 문화마당…….
찾아가는 문화마당…….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우리마을 문화제가 맞습니다.
예, 우리마을 문화제가 맞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저희가 공연팀을 선정을 하고 그 공연팀이 무대에 설 수 있는 장소를, 자리를 마련해 주는데 취지상 그런 학교나 복지시설 이런 쪽에 수요조사를 해서 이런 공연들을 우리 학교에 와서 해 주면 좋겠다고 지원하시는 학교가 있으면 거기에 저희가 공연팀을 보내드리는 겁니다.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저희가 공연팀을 선정을 하고 그 공연팀이 무대에 설 수 있는 장소를, 자리를 마련해 주는데 취지상 그런 학교나 복지시설 이런 쪽에 수요조사를 해서 이런 공연들을 우리 학교에 와서 해 주면 좋겠다고 지원하시는 학교가 있으면 거기에 저희가 공연팀을 보내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저희가 공연팀을 응모를 해서 선정을 해요.
저희가 공연팀을 응모를 해서 선정을 해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수요조사를 해서 원하는 학교가 있으면 그쪽에 공연을 해 드리는 겁니다.
수요조사를 해서 원하는 학교가 있으면 그쪽에 공연을 해 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이게 대학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이 사업 자체를, 보조사업 자체를 대학에서 추진을 하면…….
이게 대학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이 사업 자체를, 보조사업 자체를 대학에서 추진을 하면…….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매년…….
예, 매년…….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맞습니다.
맞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주말…….
예, 주말…….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휴일에 와서 대학교 강의실이나 이런 데 가서 강의를 받는 그런 형식입니다.
휴일에 와서 대학교 강의실이나 이런 데 가서 강의를 받는 그런 형식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아니요, 교수, 교수들.
아니요, 교수, 교수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전문자격이 있는 강사진들이 학생들을,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형식…….
전문자격이 있는 강사진들이 학생들을,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형식…….
○노연우 위원
그다음에 그 옆 장에 보면 지금 동북권체험형 관광코스 운영을 통해 관광사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해서 우리 동대문구 지역 문화관광에 관심이 있는 자.
그러면 이것도 광고를 해서 접수를 받아서…….
그다음에 그 옆 장에 보면 지금 동북권체험형 관광코스 운영을 통해 관광사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해서 우리 동대문구 지역 문화관광에 관심이 있는 자.
그러면 이것도 광고를 해서 접수를 받아서…….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이것도 업체를 통해서 용역을 하는데요…….
예, 이것도 업체를 통해서 용역을 하는데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공모 신청을 받아가지고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관광코스를 운영하는 겁니다.
공모 신청을 받아가지고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관광코스를 운영하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대부분 만족도는 좋으셨고 다만, 작년에는 도보 코스에 대해서 걷는 시간이 길다는 불만 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감안해서 올해는 그런 지적사항들, 이런 것들 감안해서 변경을 해보려고 합니다.
대부분 만족도는 좋으셨고 다만, 작년에는 도보 코스에 대해서 걷는 시간이 길다는 불만 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감안해서 올해는 그런 지적사항들, 이런 것들 감안해서 변경을 해보려고 합니다.
○노연우 위원
여기서 코스는 어디로 가는지, 코스가 나와 있지 않아요.
그런데 이왕이면 여기에다 코스도 좀 넣어주면 ‘아, 우리들이 이런 코스로 하고 있구나’
그래서 지역의 주민들한테 이렇게 전달할 수도 있고 홍보할 수도 있고 그럴 텐데 좀 그게 없네요.
여기서 코스는 어디로 가는지, 코스가 나와 있지 않아요.
그런데 이왕이면 여기에다 코스도 좀 넣어주면 ‘아, 우리들이 이런 코스로 하고 있구나’
그래서 지역의 주민들한테 이렇게 전달할 수도 있고 홍보할 수도 있고 그럴 텐데 좀 그게 없네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올해 과정 코스는 아직 확정이 안 돼서…….
올해 과정 코스는 아직 확정이 안 돼서…….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계획에 넣지 못했고요, 확정이 되면 별도로 또 홍보 자료도 소식지나 넣을 거고…….
계획에 넣지 못했고요, 확정이 되면 별도로 또 홍보 자료도 소식지나 넣을 거고…….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약간 연마다 저희가 매년 코스를 짜기 나름인데 가급적이면 좀 더 많은 홍보 장소라든지…….
약간 연마다 저희가 매년 코스를 짜기 나름인데 가급적이면 좀 더 많은 홍보 장소라든지…….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보통은 작년에 했었던 코스는 저희가 어쨌든 동북권체험형이기 때문에 청계천 교각을 시작으로 해서 풍물시장, 경동시장, 쿠킹클래스 이렇게 가는 코스라든지 예를 들면, 또 아니면 경복궁 수문장 교대식을 시작으로 해서 흥인지문을 지나서 선농단을 거쳐서 한방진흥센터로 가는 코스라든지, 아니면 남산골 한옥마을을 시작으로 해서 제기동 성당, 현진건 기념도서관, 한방진흥센터, 경동시장 이런 식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코스를 정해 놓고…….
보통은 작년에 했었던 코스는 저희가 어쨌든 동북권체험형이기 때문에 청계천 교각을 시작으로 해서 풍물시장, 경동시장, 쿠킹클래스 이렇게 가는 코스라든지 예를 들면, 또 아니면 경복궁 수문장 교대식을 시작으로 해서 흥인지문을 지나서 선농단을 거쳐서 한방진흥센터로 가는 코스라든지, 아니면 남산골 한옥마을을 시작으로 해서 제기동 성당, 현진건 기념도서관, 한방진흥센터, 경동시장 이런 식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코스를 정해 놓고…….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그리고 또 우리 관내로만 도는 코스도 별도로 또 있어서 이것저것 여러 가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관내로만 도는 코스도 별도로 또 있어서 이것저것 여러 가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노연우 위원
좋은 사업인데 좀 추진을 해서 우리 주민들이 구에서 같이 하는 이런 관광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만족도를 가질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주시고요.
그다음에 한 장 넘기면 관광자원의 글로벌 홍보 활성화 그랬어요.
관광안내지도 및 책자, 관광안내지도판 교체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거, 우리 동대문구에 외국인들이 제일 많이 다녀가는 곳, 머무는 곳 여기가 어디예요?
좋은 사업인데 좀 추진을 해서 우리 주민들이 구에서 같이 하는 이런 관광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만족도를 가질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주시고요.
그다음에 한 장 넘기면 관광자원의 글로벌 홍보 활성화 그랬어요.
관광안내지도 및 책자, 관광안내지도판 교체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거, 우리 동대문구에 외국인들이 제일 많이 다녀가는 곳, 머무는 곳 여기가 어디예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정확한 데이터로 제가 알고 있는 건 아닌데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정확한 데이터로 제가 알고 있는 건 아닌데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저희가 갖다 놓는 건 한방진흥센터라든지 자주 찾는 그런 문화 유적지나 관광지 있잖아요.
청량사, 연화사도 있을 수 있고, 답십리미디어아트센터라든지 그쪽에 주로 많이 홍보 책자를 비치해 놓고 있습니다.
저희가 갖다 놓는 건 한방진흥센터라든지 자주 찾는 그런 문화 유적지나 관광지 있잖아요.
청량사, 연화사도 있을 수 있고, 답십리미디어아트센터라든지 그쪽에 주로 많이 홍보 책자를 비치해 놓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저희가 작년에 문화도시 기본 조례가 제정되면서 그 내용 중에 주민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게끔 돼 있는 항목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문화도시위원회 구성을 하고 위원회를 통해서 자문이나 의견도 받지만 주민공청회를 통해서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하는 그런 기회로 잡아놓은 비용입니다.
저희가 작년에 문화도시 기본 조례가 제정되면서 그 내용 중에 주민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게끔 돼 있는 항목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문화도시위원회 구성을 하고 위원회를 통해서 자문이나 의견도 받지만 주민공청회를 통해서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하는 그런 기회로 잡아놓은 비용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횟수는 정해진 게 아니긴 한데 일단 한 번 정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횟수는 정해진 게 아니긴 한데 일단 한 번 정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24회, 교육 횟수 말하는 겁니다.
24회, 교육 횟수 말하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작년에도 24회, 25년도에도 44회를 했습니다.
작년에도 24회, 25년도에도 44회를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동일한 금액이고요, 미술 창의인재와 음악 창의인재 2개의 과정이 있는데 그 두 과정을 합쳐서 작년에도 44회가 됐던 거고요, 올해도 24회씩 2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동일한 금액이고요, 미술 창의인재와 음악 창의인재 2개의 과정이 있는데 그 두 과정을 합쳐서 작년에도 44회가 됐던 거고요, 올해도 24회씩 2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일반 주민들이 신청, 본인들이 신청을 해서 체험 관광 코스에 참여하는 거라서.
일반 주민들이 신청, 본인들이 신청을 해서 체험 관광 코스에 참여하는 거라서.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구민이실 수도 있고요, 그건 관계없습니다.
구민이실 수도 있고요, 그건 관계없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업체, 관광 체험 코스 운영하는 업체가 선정이 되면 그 업체에서 별도의 인터넷 홈페이지 사이트를 통해서 접수를 받습니다.
업체, 관광 체험 코스 운영하는 업체가 선정이 되면 그 업체에서 별도의 인터넷 홈페이지 사이트를 통해서 접수를 받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도 국·시비를 많이 받아오기 때문에 여기 주요업무계획에는 없지만 국·시비 공모를 통해서 받아오는 예산들도 있습니다.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도 국·시비를 많이 받아오기 때문에 여기 주요업무계획에는 없지만 국·시비 공모를 통해서 받아오는 예산들도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다음번 업무계획 때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번 업무계획 때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지엽 위원
안녕하세요?
한지엽 구의원입니다.
2026년 문화관광과의 주요 업무를 확인한 결과 사실 동대문구가 문화도시, 문화 행복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근간을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또 문화적으로 취약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만회하기 위해서 용역을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용역을 한 번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이거는 예산의 낭비가 아니라 지역을 직접화할 수 있는, 아주 컴팩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행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5,000만원, 1억 정도 들어가는 거를 통해서 10억, 20억을 창출한다면 과감히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그건 예산의 낭비가 아니라 당연히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될 주체적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89페이지 관광사업 활성화 및 관광산업 진흥에 대한 거에 대해서, 어떤 형식적인 게 아니라 이거를 활성화하고 정말 의미 있게 보려면 콘텐츠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무역업도 한 상황에서 세계 몇십 개 국가를 다녀보는데 다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대문구가, 특히 지역적으로 문화, 그러니까 역사 도시이면서도 현대 도시가 아직 안 된 부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전통과 현대를 아울러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전통은 전통대로, 현대는 현대대로 도시를 창출해야 되는데 그게 아직까지 동대문구는 충족되지 않았는데 그거에 대한 발돋움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말씀했듯이 문화도시, 문화행복도시를 창출하고 지역적인 스토리텔링, 사실 제가 임기 초에 구 집행부에서 스토리텔링 사업 계획을 잡았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없어졌어요.
그냥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게 바로 이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또 지역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굉장히 필요한 디테일에 어떤 발굴 작업이거든요.
역사적인 고증을 통해서 지역적인 어떤 근현대사의 문제, 또 조선시대, 심지어 더 올라가서는 고려시대, 어떤 그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지역적인 비교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토리텔링과 같은 그런 좋은 것이 사라진 것에 대해서 좀 아쉽게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관광산업 이거에 대해서는 콘텐츠, 그러니까 이렇게 다니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내용을 세밀화해서 발굴하는 데에 역점을 써달라고 당부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94페이지에 서울시립도서관, 이거 정말 진짜 큰 일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서울시 중에서 2,000억 예산 들어가는 건 다 무산됐는데 동대문구만 유일하게 2,300억 들여서 이게 통과됐다는 얘기 들었을 때 ‘아, 역시 우리 동대문구 쾌거구나.
제가 서울시립대, 서울시립도서관 설명회를 들어갔는데 정말 제가 놀랐어요.
제가 다시 환생해서 태어난다면, 그런 분위기에서 자라면 서울대 아니라 하버드 대학 갈 수 있는 분위기가 된 것 같은 그런 착각과 기분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맹모삼천’이라고, 사실 저는 어릴 때부터 시장 옆에 살았어요, 시장.
장사하는 것만 배웠습니다.
장사하는 거 배웠는데 그런 진짜 도서관 같은 데 옆에 사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할까?
안에 보니까 옥상에는 녹지가 조성돼 있고 안에는 운동기구와 미팅룸과 공구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시설하고 또 자연과 더불어 넓은 그게 있을 때 정말 우리 동대문구의 쾌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집행부에서도 감안하셔서, 문화관광과도 집행부에서 좀 강하게 해서 그런 쾌거를 앞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면서 말씀 줄이려고 하는데 과장님 그거에 대해서 좀 말씀할 게 있으면, 제가 장황하게 얘기했는데 한번 말씀하시고 싶은 거 얘기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한지엽 구의원입니다.
2026년 문화관광과의 주요 업무를 확인한 결과 사실 동대문구가 문화도시, 문화 행복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근간을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또 문화적으로 취약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만회하기 위해서 용역을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용역을 한 번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이거는 예산의 낭비가 아니라 지역을 직접화할 수 있는, 아주 컴팩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행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5,000만원, 1억 정도 들어가는 거를 통해서 10억, 20억을 창출한다면 과감히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그건 예산의 낭비가 아니라 당연히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될 주체적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89페이지 관광사업 활성화 및 관광산업 진흥에 대한 거에 대해서, 어떤 형식적인 게 아니라 이거를 활성화하고 정말 의미 있게 보려면 콘텐츠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무역업도 한 상황에서 세계 몇십 개 국가를 다녀보는데 다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대문구가, 특히 지역적으로 문화, 그러니까 역사 도시이면서도 현대 도시가 아직 안 된 부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전통과 현대를 아울러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전통은 전통대로, 현대는 현대대로 도시를 창출해야 되는데 그게 아직까지 동대문구는 충족되지 않았는데 그거에 대한 발돋움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말씀했듯이 문화도시, 문화행복도시를 창출하고 지역적인 스토리텔링, 사실 제가 임기 초에 구 집행부에서 스토리텔링 사업 계획을 잡았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없어졌어요.
그냥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게 바로 이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또 지역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굉장히 필요한 디테일에 어떤 발굴 작업이거든요.
역사적인 고증을 통해서 지역적인 어떤 근현대사의 문제, 또 조선시대, 심지어 더 올라가서는 고려시대, 어떤 그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지역적인 비교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토리텔링과 같은 그런 좋은 것이 사라진 것에 대해서 좀 아쉽게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관광산업 이거에 대해서는 콘텐츠, 그러니까 이렇게 다니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내용을 세밀화해서 발굴하는 데에 역점을 써달라고 당부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94페이지에 서울시립도서관, 이거 정말 진짜 큰 일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서울시 중에서 2,000억 예산 들어가는 건 다 무산됐는데 동대문구만 유일하게 2,300억 들여서 이게 통과됐다는 얘기 들었을 때 ‘아, 역시 우리 동대문구 쾌거구나.
제가 서울시립대, 서울시립도서관 설명회를 들어갔는데 정말 제가 놀랐어요.
제가 다시 환생해서 태어난다면, 그런 분위기에서 자라면 서울대 아니라 하버드 대학 갈 수 있는 분위기가 된 것 같은 그런 착각과 기분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맹모삼천’이라고, 사실 저는 어릴 때부터 시장 옆에 살았어요, 시장.
장사하는 것만 배웠습니다.
장사하는 거 배웠는데 그런 진짜 도서관 같은 데 옆에 사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할까?
안에 보니까 옥상에는 녹지가 조성돼 있고 안에는 운동기구와 미팅룸과 공구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시설하고 또 자연과 더불어 넓은 그게 있을 때 정말 우리 동대문구의 쾌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집행부에서도 감안하셔서, 문화관광과도 집행부에서 좀 강하게 해서 그런 쾌거를 앞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면서 말씀 줄이려고 하는데 과장님 그거에 대해서 좀 말씀할 게 있으면, 제가 장황하게 얘기했는데 한번 말씀하시고 싶은 거 얘기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잘 감안해서 저희도 개발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또 지금 말씀 주신 시립도서관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직접 하는 사업은 물론 아니지만 계속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진행 사항들을 계속 모니터링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잘 감안해서 저희도 개발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또 지금 말씀 주신 시립도서관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직접 하는 사업은 물론 아니지만 계속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진행 사항들을 계속 모니터링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학두 위원
김학두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세요.
우리 국장님도 연이틀 몸도 안 좋으신 것 같은데 마스크까지 쓰고 계신 상태에서 나오셔가지고 수고가 많습니다.
뒤에 문화재단 대표님을 비롯해가지고 우리 직원분들!
업무보고 답변해 주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간단하게 하나만 좀 궁금해서 묻도록 하겠습니다.
87쪽에 보면 좀 전에 우리 동료위원님도 질의를 하셨는데요, 궁금해서.
추진실적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추진실적도 나와 있고 하는데 3개 축제예요, 문화제, 찾아가는 문화마당.
맨 밑에 찾아가는 문화마당 중에서 궁금한 것은 25년도에는 75개 팀이 참여를 했나 봐요.
그 전 해보다는 10개 팀 정도가 늘어서 찾아가는 문화마당에 참여를 한 것 같은데, 팀이.
올해는 몇 개 팀 정도가 참여할 예정으로 돼 있나요?
김학두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세요.
우리 국장님도 연이틀 몸도 안 좋으신 것 같은데 마스크까지 쓰고 계신 상태에서 나오셔가지고 수고가 많습니다.
뒤에 문화재단 대표님을 비롯해가지고 우리 직원분들!
업무보고 답변해 주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간단하게 하나만 좀 궁금해서 묻도록 하겠습니다.
87쪽에 보면 좀 전에 우리 동료위원님도 질의를 하셨는데요, 궁금해서.
추진실적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추진실적도 나와 있고 하는데 3개 축제예요, 문화제, 찾아가는 문화마당.
맨 밑에 찾아가는 문화마당 중에서 궁금한 것은 25년도에는 75개 팀이 참여를 했나 봐요.
그 전 해보다는 10개 팀 정도가 늘어서 찾아가는 문화마당에 참여를 한 것 같은데, 팀이.
올해는 몇 개 팀 정도가 참여할 예정으로 돼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올해는 전년보다 예산이 좀 감액이 됐는데요.
올해는 전년보다 예산이 좀 감액이 됐는데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50팀에 전문공연팀 6팀 해서 아마 올해는 총 56팀이 참여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예, 50팀에 전문공연팀 6팀 해서 아마 올해는 총 56팀이 참여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지금 6월 말에 저희가 공모를 통해가지고 참여 팀을 선발을 하게 되면 최종 선발된 50여 개 팀이 저희가 제공하는 무대에 설 수 있게끔 되는 겁니다.
지금 6월 말에 저희가 공모를 통해가지고 참여 팀을 선발을 하게 되면 최종 선발된 50여 개 팀이 저희가 제공하는 무대에 설 수 있게끔 되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다 되는 건 아니고 저희가 선정을 하는데, 이것도 어쨌든 무대 장치나 음향 이런 것들이 동반돼야 되기 때문에 이것도 공연하는 용역 업체를 선정해서 같이 운영을 해야 되거든요.
그때 용역업체 선정되면 그 업체에서 어쨌든 전문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접수 신청 들어온 단체들을 그 업체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심사를 해가지고 선정된 팀을 선발하게 됩니다.
다 되는 건 아니고 저희가 선정을 하는데, 이것도 어쨌든 무대 장치나 음향 이런 것들이 동반돼야 되기 때문에 이것도 공연하는 용역 업체를 선정해서 같이 운영을 해야 되거든요.
그때 용역업체 선정되면 그 업체에서 어쨌든 전문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접수 신청 들어온 단체들을 그 업체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심사를 해가지고 선정된 팀을 선발하게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참여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참여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김학두 위원
참여를, 활동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 내용 같은데요.
아까 과장님께서 밑에 내용도 있는데 이분들이 활동하는 범위는 보니까 복지 시설하고 관내 초·중·고를 원하는 데에 찾아가서 공연을 해 드리고 한다는 거죠?
참여를, 활동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 내용 같은데요.
아까 과장님께서 밑에 내용도 있는데 이분들이 활동하는 범위는 보니까 복지 시설하고 관내 초·중·고를 원하는 데에 찾아가서 공연을 해 드리고 한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그렇습니다.
이게 꼭 복지시설이나 초·중·고 학교에만 한정된 건 아니고요, 찾아가는 문화마당이다 보니 공간적으로 제약이 있거나 하는 그런 취약 계층들, 문화 취약 계층들에게는 저희가 수요조사를 통해서 찾아가서 공연을 해드리고 그렇지 않고 저희가 또 나름 그런 개방된 공간, 아니면 관내에 유명한 장소 이런 곳에 추진을 해서 공연을 할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이거는 하나의 예시이기 때문에 복지시설, 학교 이렇게만 한정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꼭 복지시설이나 초·중·고 학교에만 한정된 건 아니고요, 찾아가는 문화마당이다 보니 공간적으로 제약이 있거나 하는 그런 취약 계층들, 문화 취약 계층들에게는 저희가 수요조사를 통해서 찾아가서 공연을 해드리고 그렇지 않고 저희가 또 나름 그런 개방된 공간, 아니면 관내에 유명한 장소 이런 곳에 추진을 해서 공연을 할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이거는 하나의 예시이기 때문에 복지시설, 학교 이렇게만 한정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학두 위원
그럼 이분들이 구에서 지정해가지고, 원하는 데서 기관이라든지 초·중·고 학교라든지 원하는 데서 갈 수도 있겠지만 주민들이 원해가지고 와서 공연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경우도 가능한가요?
그럼 이분들이 구에서 지정해가지고, 원하는 데서 기관이라든지 초·중·고 학교라든지 원하는 데서 갈 수도 있겠지만 주민들이 원해가지고 와서 공연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경우도 가능한가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뭐…….
예, 뭐…….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맞습니다.
무대 장소가 있고 주민들이 원하시는 공간이 있다고 하시면 그때 상황을 봐서 공연이 가능한 장소인지, 시간대 조율해가지고 공연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무대 장소가 있고 주민들이 원하시는 공간이 있다고 하시면 그때 상황을 봐서 공연이 가능한 장소인지, 시간대 조율해가지고 공연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공연장 현황까지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하고 있어서, 저희가 관공서에서 갖고 있는 소공연장은 없고요, 민간에서 갖고 있는 곳은…….
공연장 현황까지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하고 있어서, 저희가 관공서에서 갖고 있는 소공연장은 없고요, 민간에서 갖고 있는 곳은…….
○김학두 위원
아니, 우리 구에서 관리하는, 구에서 설치한 공연장이 있더라고요, 조그마한 소공연 할 수 있게끔.
예로 본 위원 지역구에도 신이문역 1번 출구에 보면 공연장 식으로 만들어져 있거든요?
아니, 우리 구에서 관리하는, 구에서 설치한 공연장이 있더라고요, 조그마한 소공연 할 수 있게끔.
예로 본 위원 지역구에도 신이문역 1번 출구에 보면 공연장 식으로 만들어져 있거든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야외 간이무대 말씀하시는 거죠?
야외 간이무대 말씀하시는 거죠?
○김학두 위원
예, 이런 곳도 있고 다른 데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 휘경2동 배봉산 주민센터 건너편에도 공연장이 얼마 전에 설치돼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거 다 구에서 한 거 아니에요?
예, 이런 곳도 있고 다른 데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 휘경2동 배봉산 주민센터 건너편에도 공연장이 얼마 전에 설치돼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거 다 구에서 한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맞습니다.
맞습니다.
○김학두 위원
다른 동도 더 있는지 내가 파악을 못 해서 모르겠는데, 그래서 공연장은 설치되어 있는데 그동안에 거기에서 공연하고 있는 모습을 본 적이 거의 없어요.
예전에, 전에는 좀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본 위원 4년 임기 중에도 한 번도 거기서 공연하는 모습을 찾아보질 못했고, 그 대신 시설이 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노후가 되잖아요?
노후가 됐는데도 관리가 제대로 안 돼 있는 것 같고, 또 관리를 얘기를 해도 서로 핑퐁이더라고요, 서로 핑퐁이야.
공연장인데, 그래서 주무 부서에다 얘기하면 자기네들이 아닌 것 같다고 말을 흘리고, 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리를 해야 된다는둥 서로 이런 게 있더라고요.
관리라든지, 공연장으로서 쓰지, 아니면 안 할 것 같으면 차라리 없애버리는 게 보기에도 더 좋을 것 같아요.
만들어 놓고 사용도 안 할 거라면 괜히 거기서 또 관리를 해야 되고, 유지를 해야 되고 또 관리 비용이 다 들어갈 거 아니에요.
또 그런 게 있음으로써 통행하는 분들은 또 불편을 이야기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그런 걸 파악하셔가지고 그런 데서 진짜 공연, 본 위원은 찾아가는 공연팀이 있다길래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다른 동도 더 있는지 내가 파악을 못 해서 모르겠는데, 그래서 공연장은 설치되어 있는데 그동안에 거기에서 공연하고 있는 모습을 본 적이 거의 없어요.
예전에, 전에는 좀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본 위원 4년 임기 중에도 한 번도 거기서 공연하는 모습을 찾아보질 못했고, 그 대신 시설이 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노후가 되잖아요?
노후가 됐는데도 관리가 제대로 안 돼 있는 것 같고, 또 관리를 얘기를 해도 서로 핑퐁이더라고요, 서로 핑퐁이야.
공연장인데, 그래서 주무 부서에다 얘기하면 자기네들이 아닌 것 같다고 말을 흘리고, 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리를 해야 된다는둥 서로 이런 게 있더라고요.
관리라든지, 공연장으로서 쓰지, 아니면 안 할 것 같으면 차라리 없애버리는 게 보기에도 더 좋을 것 같아요.
만들어 놓고 사용도 안 할 거라면 괜히 거기서 또 관리를 해야 되고, 유지를 해야 되고 또 관리 비용이 다 들어갈 거 아니에요.
또 그런 게 있음으로써 통행하는 분들은 또 불편을 이야기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그런 걸 파악하셔가지고 그런 데서 진짜 공연, 본 위원은 찾아가는 공연팀이 있다길래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김학두 위원
그래서 그런 것을 활용할 것 같으면 관리를 하면서 유지를 하시고 그렇지 않고 관리도 안 하고 그다음에 거기서 사용도 안 할 것 같으면 차라리 없애버리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4,400만원 정도가 올해 예산이 줄어가지고 이렇게 56개 팀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그럼 이분들은 참여 횟수에 따라서 얼마씩, 여기 예산 범위 내에서 가져가는 겁니까, 아니면 일률적으로 이렇게…….
그래서 그런 것을 활용할 것 같으면 관리를 하면서 유지를 하시고 그렇지 않고 관리도 안 하고 그다음에 거기서 사용도 안 할 것 같으면 차라리 없애버리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4,400만원 정도가 올해 예산이 줄어가지고 이렇게 56개 팀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그럼 이분들은 참여 횟수에 따라서 얼마씩, 여기 예산 범위 내에서 가져가는 겁니까, 아니면 일률적으로 이렇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1회 공연당 30만원 정도 드립니다.
1회 공연당 30만원 정도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한 30분 내외로 한 번 공연하시는데 30만원을 드리는 걸로 지금 책정을 해놓고 있습니다.
한 30분 내외로 한 번 공연하시는데 30만원을 드리는 걸로 지금 책정을 해놓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여러 가지 분야, 마술도 있고 가요, 팝페라, 아니면 연주, 악기 연주 여러 가지 분야로 다양하게 선발을 합니다.
여러 가지 분야, 마술도 있고 가요, 팝페라, 아니면 연주, 악기 연주 여러 가지 분야로 다양하게 선발을 합니다.
○김학두 위원
과장님,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공연장 관계, 소규모 공연장 관계를 한번 진지하게 과에서 논의를 하셔가지고 사용할지 아니면 사용 안 할지 아니면 없애버릴 건지 논의를 좀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본 위원 생각…….
과장님,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공연장 관계, 소규모 공연장 관계를 한번 진지하게 과에서 논의를 하셔가지고 사용할지 아니면 사용 안 할지 아니면 없애버릴 건지 논의를 좀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본 위원 생각…….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공간 자체에 대한 거는 사실 설치한 부서가 다 다르기 때문에 아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에 대한 부분이 여기저기 좀 혼란스럽다 말씀을 하시는 것 같고요.
저희 문화관광과 입장에서는 그런 공연 무대가 있으면 저희가 좀 현황 파악해 가지고 말씀하신 이런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이런 공연들을 세울 수 있는 장소가 있다고 하면 그쪽도 감안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공간 자체에 대한 거는 사실 설치한 부서가 다 다르기 때문에 아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에 대한 부분이 여기저기 좀 혼란스럽다 말씀을 하시는 것 같고요.
저희 문화관광과 입장에서는 그런 공연 무대가 있으면 저희가 좀 현황 파악해 가지고 말씀하신 이런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이런 공연들을 세울 수 있는 장소가 있다고 하면 그쪽도 감안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성해란 위원
과장님, 성해란위원입니다.
앞에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요,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문화도시 있잖아요, 2026년도에.
저희가 지금 문화도시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이게 지금 언제 추진 계획이 나올 예정인가요?
과장님, 성해란위원입니다.
앞에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요,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문화도시 있잖아요, 2026년도에.
저희가 지금 문화도시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이게 지금 언제 추진 계획이 나올 예정인가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문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이거는 아까 초반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가 사실 조례상에는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라고 돼 있어서 5개년 계획에 대한 내용도, 사실 조례상에 있는 내용은 너무 방대한 내용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에 용역비가 의회에서 삭감이 되는 바람에 용역으로는 지금 당장은 어려운 상황이라서 어떤 식으로 이거를 추진해 가야 될지를 조금 더 고민을 해보고 방향을 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아까 초반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가 사실 조례상에는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라고 돼 있어서 5개년 계획에 대한 내용도, 사실 조례상에 있는 내용은 너무 방대한 내용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에 용역비가 의회에서 삭감이 되는 바람에 용역으로는 지금 당장은 어려운 상황이라서 어떤 식으로 이거를 추진해 가야 될지를 조금 더 고민을 해보고 방향을 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성해란 위원
그래서 일단은 저는 문화도시는 계속 지속되어야 될 일이고 지금 현재 우리 주변에서도 가장 중요한 게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이거는 계속 추진해 주시길 검토 부탁드리고요.
그래서 일단은 저는 문화도시는 계속 지속되어야 될 일이고 지금 현재 우리 주변에서도 가장 중요한 게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이거는 계속 추진해 주시길 검토 부탁드리고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2023년도.
2023년도.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교육 프로그램을 했을 때 참여자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높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보다는 미술 쪽에 더 수요, 선호도가 높고 음악 쪽에는 조금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감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반영해가지고 저희가 미술 창의 인재 쪽을 조금 더 횟수를 늘리고 음악 쪽을 조금 줄이는 쪽으로 해서 반영을 했고요, 올해도 여전히…….
교육 프로그램을 했을 때 참여자에 대한 만족도는 굉장히 높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보다는 미술 쪽에 더 수요, 선호도가 높고 음악 쪽에는 조금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감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반영해가지고 저희가 미술 창의 인재 쪽을 조금 더 횟수를 늘리고 음악 쪽을 조금 줄이는 쪽으로 해서 반영을 했고요, 올해도 여전히…….
○성해란 위원
그리고 혹시 제가 우려가 돼서 그러는데 제가 그때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선발을 할 때 우리 아이들, 차상위 계층이나 저소득 아이들 비율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혹시 제가 우려가 돼서 그러는데 제가 그때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선발을 할 때 우리 아이들, 차상위 계층이나 저소득 아이들 비율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20% 이내에서 우선권…….
예, 20% 이내에서 우선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그렇지는 않습니다.
교육 내용이 중복되진 않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교육 내용이 중복되진 않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교육이 끝나고 나면 수료식 차원으로 해서 발표회를 합니다, 연말에.
교육이 끝나고 나면 수료식 차원으로 해서 발표회를 합니다, 연말에.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어느 정도 선발할 때 음악 같은 경우는 약간의 오디션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어느 정도 수준을 좀 보고 선발을 하는 거기 때문에 막 뛰어나지 않더라도 참여하면서 지도를 받으면 나중에는 끝나고…….
어느 정도 선발할 때 음악 같은 경우는 약간의 오디션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어느 정도 수준을 좀 보고 선발을 하는 거기 때문에 막 뛰어나지 않더라도 참여하면서 지도를 받으면 나중에는 끝나고…….
○성해란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맨 처음에 A라는 단계에서 시작했던 아이가 단계가 높아져서 B를 원할 경우에 우리가 계속적으로 그걸 뒷받침해 줄 수 있냐라는 걸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맨 처음에 A라는 단계에서 시작했던 아이가 단계가 높아져서 B를 원할 경우에 우리가 계속적으로 그걸 뒷받침해 줄 수 있냐라는 걸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수준별로 단계가 올라가는 과정은 아니어서.
수준별로 단계가 올라가는 과정은 아니어서.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왜냐하면 좀 더 다양한, 그러니까 더 많은 학생들이…….
예, 왜냐하면 좀 더 다양한, 그러니까 더 많은 학생들이…….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체험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거라서 전문 심화 이런 과정이 별도로 있지는 않습니다.
체험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거라서 전문 심화 이런 과정이 별도로 있지는 않습니다.
○성해란 위원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앞으로는 우리 동대문구의 인재 양성을 위해서, 우리가 3년 정도의 경과를 거쳤으면 약간 심화 과정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음악 같은 경우에 아이가 재능을 가지고 있거나 자기가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우리가 청소년 오케스트라나 합창단 쪽으로 연계하는 사업도 좀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그런 사업이 훨씬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것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앞으로는 우리 동대문구의 인재 양성을 위해서, 우리가 3년 정도의 경과를 거쳤으면 약간 심화 과정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음악 같은 경우에 아이가 재능을 가지고 있거나 자기가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우리가 청소년 오케스트라나 합창단 쪽으로 연계하는 사업도 좀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그런 사업이 훨씬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것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성해란 위원
그리고 89페이지 보면 동북권체험형 관광벨트 있잖아요.
제가 존경하는 의원 몇 분들하고 지금 3년째, 동대문구 문화관광 발전을 위한 콘텐츠 개발 연구를 지금 3년째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성과물도 나왔는데 혹시 과장님 성과물 보셨나요?
그리고 89페이지 보면 동북권체험형 관광벨트 있잖아요.
제가 존경하는 의원 몇 분들하고 지금 3년째, 동대문구 문화관광 발전을 위한 콘텐츠 개발 연구를 지금 3년째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성과물도 나왔는데 혹시 과장님 성과물 보셨나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죄송합니다.
아직 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직 못 봤습니다.
○성해란 위원
아니요, 죄송한 건 아니에요.
저희가 공유를 못 한 거죠.
저희가 일단 한 부를 갖다 드릴 테니까요, 이번에 저희가 한 3년을 하다 보니까 저희도 이제는 치유의 길, K-웰니스라든가 시장을 위해서 K-마켓푸드라든가 아니면 히스토리, 미디어 아트, 에코힐링까지 이런 식으로 저희가 이번에 해놓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 결과를 과장님한테 드릴 테니까 이거를 참조하셔서 같이 동대문, 그래서 이번에 특히 저희가 중점을 둔 거는 ‘갑’과 ‘을’이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코스를 저희가 좀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니요, 죄송한 건 아니에요.
저희가 공유를 못 한 거죠.
저희가 일단 한 부를 갖다 드릴 테니까요, 이번에 저희가 한 3년을 하다 보니까 저희도 이제는 치유의 길, K-웰니스라든가 시장을 위해서 K-마켓푸드라든가 아니면 히스토리, 미디어 아트, 에코힐링까지 이런 식으로 저희가 이번에 해놓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 결과를 과장님한테 드릴 테니까 이거를 참조하셔서 같이 동대문, 그래서 이번에 특히 저희가 중점을 둔 거는 ‘갑’과 ‘을’이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코스를 저희가 좀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참고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성해란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래연습장 있잖아요.
지금 우리가 동대문구 자체를 보면 노래연습장은 점점 사양사업, 그러니까 줄어들고요, 그리고 또 폐업하지 못해서 그냥 아무것도 없는 빈공간이 된 노래연습장도 많습니다.
트렌드가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게 활성화되느냐?
게임장.
그래서 저는 노래연습장이 지금 점점 사람이 가지 않고 선호도가 낮아지고 점점 슬럼화가 되니까 거기가 코인이나 무인 노래방으로 바뀌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우려되는 부분이 혹시 청소년들이 거기에서 우범화가 되지 않을까 그런 걱정도 좀 됩니다.
그래서 물론 여기 지금 노래연습장이 게임 제공업소에서 관리를 하시는데 그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시고, 그래서 이런 거에 강화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도점검을.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게임 있잖아요.
게임이 보면 길거리 쪽에 소음이 있습니다.
계속 ‘챙챙’하는, 사람을 유도하는 그런 게 너무 공해가 심한 경우가 있어요.
민원이 있거든요.
여기서 민원 얘기할 건 아니지만 게임이 앞으로 점점 많아질 겁니다.
우리 옛날에 달콤한 거, 중국 사탕 있었잖아요.
그게 정말 그러다가 이게 몸에 해롭다고 해서 다 없어졌잖아요, 거의 없어졌더라고요.
탕후루?
그것처럼 게임이 앞으로 점점 더 활성화될 수도 있고 노래연습장은 점점 사양화, 그러니까 줄어들 수 있어요.
그래서 노래연습장과 게임 제공 업소가 주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우리 과장님께서 꼭 염두에 두셔서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런 부분을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래연습장 있잖아요.
지금 우리가 동대문구 자체를 보면 노래연습장은 점점 사양사업, 그러니까 줄어들고요, 그리고 또 폐업하지 못해서 그냥 아무것도 없는 빈공간이 된 노래연습장도 많습니다.
트렌드가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게 활성화되느냐?
게임장.
그래서 저는 노래연습장이 지금 점점 사람이 가지 않고 선호도가 낮아지고 점점 슬럼화가 되니까 거기가 코인이나 무인 노래방으로 바뀌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우려되는 부분이 혹시 청소년들이 거기에서 우범화가 되지 않을까 그런 걱정도 좀 됩니다.
그래서 물론 여기 지금 노래연습장이 게임 제공업소에서 관리를 하시는데 그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시고, 그래서 이런 거에 강화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도점검을.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게임 있잖아요.
게임이 보면 길거리 쪽에 소음이 있습니다.
계속 ‘챙챙’하는, 사람을 유도하는 그런 게 너무 공해가 심한 경우가 있어요.
민원이 있거든요.
여기서 민원 얘기할 건 아니지만 게임이 앞으로 점점 많아질 겁니다.
우리 옛날에 달콤한 거, 중국 사탕 있었잖아요.
그게 정말 그러다가 이게 몸에 해롭다고 해서 다 없어졌잖아요, 거의 없어졌더라고요.
탕후루?
그것처럼 게임이 앞으로 점점 더 활성화될 수도 있고 노래연습장은 점점 사양화, 그러니까 줄어들 수 있어요.
그래서 노래연습장과 게임 제공 업소가 주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우리 과장님께서 꼭 염두에 두셔서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런 부분을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이재선위원입니다.
아까 질의하려다가 빼먹은 데가 있어서 그러는데 ‘장영당’이라고 있잖아요, 부군당이라고 있고.
그런데 제를 지내는데 주민들이 마찰이 되게 심해요.
그런데 그거를 우리 문화과에서 하면 안 될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소견 좀 한번 말씀해 주세요.
이재선위원입니다.
아까 질의하려다가 빼먹은 데가 있어서 그러는데 ‘장영당’이라고 있잖아요, 부군당이라고 있고.
그런데 제를 지내는데 주민들이 마찰이 되게 심해요.
그런데 그거를 우리 문화과에서 하면 안 될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소견 좀 한번 말씀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지역 산신제 이런 거를 직접 주관을 저희 문광과에서 하는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역 산신제 이런 거를 직접 주관을 저희 문광과에서 하는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그거는…….
그거는…….
○이재선 위원
아니, 지역 주민들한테 맡겨놓고 하니까 동네별로 어떤 데는 200만원 주고 흔쾌히 하는 데가 있고 어떤 데는 200만원이 모자라다고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달라고 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주민들한테 막 협찬을 받고, 협조를 받아가지고 금액이 지금 불투명하대요.
그래서 주민들의 갈등이 되게 심하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솔직히 예전에 어렸을 때는 지내면 거기서 떡도 해서 나눠 먹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게 소음이 너무 심하고 그러니까 뭐라 그럴까?
민원이 많아요, 주변에 아파트가 많아가지고.
그래서 그런 걸 하지를 못하는 상태인데, 물론 옛날 거 풍습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 시대를 사는 주민들은 그걸 또 원치 않는 주민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과에서 그걸 여론을 해가지고, 아니면 기념일을 해가지고 그냥 간소하게 하든가, 어떻게 그런 방법은 혹시 없을까요?
아니, 지역 주민들한테 맡겨놓고 하니까 동네별로 어떤 데는 200만원 주고 흔쾌히 하는 데가 있고 어떤 데는 200만원이 모자라다고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달라고 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주민들한테 막 협찬을 받고, 협조를 받아가지고 금액이 지금 불투명하대요.
그래서 주민들의 갈등이 되게 심하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솔직히 예전에 어렸을 때는 지내면 거기서 떡도 해서 나눠 먹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게 소음이 너무 심하고 그러니까 뭐라 그럴까?
민원이 많아요, 주변에 아파트가 많아가지고.
그래서 그런 걸 하지를 못하는 상태인데, 물론 옛날 거 풍습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 시대를 사는 주민들은 그걸 또 원치 않는 주민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과에서 그걸 여론을 해가지고, 아니면 기념일을 해가지고 그냥 간소하게 하든가, 어떻게 그런 방법은 혹시 없을까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사실 지역 전통문화 행사이다 보니까 저희가 구 차원에서 직접 수행할 만한 근거는 사실 없고요, 저희가 예산 지원하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마을 전통보전위원회라든지 추진위원회 보조사업자를 통해서 저희가 보조사업 신청을 받으면 교부해 주는 형식이거든요.
그렇다 보니 저희가 구 차원에서 직접 수행하기에는 법적 근거나 이런 것들이 좀 어려운 상황이라 저희가 직접 하는 거는 아직까지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동별로 그런 시끄러운 잡음이나 이런 게 있는 거는 사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민 간에 서로 찬성하고 반대하고 이런 거에 대한 갈등은 조금 더 심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기는 합니다.
사실 지역 전통문화 행사이다 보니까 저희가 구 차원에서 직접 수행할 만한 근거는 사실 없고요, 저희가 예산 지원하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마을 전통보전위원회라든지 추진위원회 보조사업자를 통해서 저희가 보조사업 신청을 받으면 교부해 주는 형식이거든요.
그렇다 보니 저희가 구 차원에서 직접 수행하기에는 법적 근거나 이런 것들이 좀 어려운 상황이라 저희가 직접 하는 거는 아직까지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동별로 그런 시끄러운 잡음이나 이런 게 있는 거는 사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민 간에 서로 찬성하고 반대하고 이런 거에 대한 갈등은 조금 더 심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기는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그러니까 하던 분들은 계속 지키려고 하시고 다른 분들은 그런 거에 대해 공감이 안 되시는 분들은 반대하시는 경향들이 있어서 그런 거는 추진하시는 위원회와 마을 분들이 잘 좀 협의를 하셔가지고 좋은 방향을 스스로 좀 찾아가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하던 분들은 계속 지키려고 하시고 다른 분들은 그런 거에 대해 공감이 안 되시는 분들은 반대하시는 경향들이 있어서 그런 거는 추진하시는 위원회와 마을 분들이 잘 좀 협의를 하셔가지고 좋은 방향을 스스로 좀 찾아가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방법을 한번, 어떤 게 좋을지…….
방법을 한번, 어떤 게 좋을지…….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서정인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분들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화두가 돼서 제가 빠진 부분을 전체적인 어떤 정책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9쪽, 관광벨트 운영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실적을 봤을 때는 작년 같은 경우는 775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60회.
이걸 n분의 1로 나누다 보니까 평균 12명 정도 참여를 했어요.
그러면 통상적으로 60회라고 하면 주말마다 진행이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과연 이것이 해마다 관심도나 수요가 적은데 금년도 26년도에도 부서에서는 그대로 그냥 방치해서 순환식으로 전에 했던 거 그대로 사업계획을 올린 부분에 대해서 부서에서는 이거에 대해서 심도 있게 생각을 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서정인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분들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화두가 돼서 제가 빠진 부분을 전체적인 어떤 정책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9쪽, 관광벨트 운영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실적을 봤을 때는 작년 같은 경우는 775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60회.
이걸 n분의 1로 나누다 보니까 평균 12명 정도 참여를 했어요.
그러면 통상적으로 60회라고 하면 주말마다 진행이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과연 이것이 해마다 관심도나 수요가 적은데 금년도 26년도에도 부서에서는 그대로 그냥 방치해서 순환식으로 전에 했던 거 그대로 사업계획을 올린 부분에 대해서 부서에서는 이거에 대해서 심도 있게 생각을 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매년 저희가 관광벨트 체험형 코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매년 저희가 만족도라든지 참여하신 분들에 대한 건의사항 이런 것들을 수렴해서 올해 또 코스를 짤 때는 그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좀 새롭게 코스를 변형해서 운영을 할 계획이거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매년 저희가 관광벨트 체험형 코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매년 저희가 만족도라든지 참여하신 분들에 대한 건의사항 이런 것들을 수렴해서 올해 또 코스를 짤 때는 그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좀 새롭게 코스를 변형해서 운영을 할 계획이거든요.
○서정인 위원
본 위원 생각에는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 관광 유입을 해서 지역의 경제 활성화가 목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상 우리 구만 이렇게 사업을 진행한다 해도 서로 연관성을 하지 않으면 체감도라든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광화문이나 경복궁이나 종묘 그런 데에서 스토리텔링 같이 관광 연계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과장님은 이것을 그냥 우리 구만 독단적으로 사업을 할 것이 아니라 시와 인접한 구와 연계를 해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하면 관광하고자 하는 유입 숫자가 많이 증가될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은 그런 생각까지 못 해봤습니까?
본 위원 생각에는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 관광 유입을 해서 지역의 경제 활성화가 목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상 우리 구만 이렇게 사업을 진행한다 해도 서로 연관성을 하지 않으면 체감도라든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광화문이나 경복궁이나 종묘 그런 데에서 스토리텔링 같이 관광 연계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과장님은 이것을 그냥 우리 구만 독단적으로 사업을 할 것이 아니라 시와 인접한 구와 연계를 해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하면 관광하고자 하는 유입 숫자가 많이 증가될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은 그런 생각까지 못 해봤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인근에 관광 자원이 풍부한 자치구와 협업해서 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수도 있는데요, 그런 부분이 사실 자치구와 협력해서 코스를 짜서 하기에는, 왜냐하면 저희는 약간 부족한 상황이고 다른 인근의 좋은 자치구는 자기들만 운영을 해도 이미 자원이 풍부한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 저희랑 같이 협업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인근에 관광 자원이 풍부한 자치구와 협업해서 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수도 있는데요, 그런 부분이 사실 자치구와 협력해서 코스를 짜서 하기에는, 왜냐하면 저희는 약간 부족한 상황이고 다른 인근의 좋은 자치구는 자기들만 운영을 해도 이미 자원이 풍부한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 저희랑 같이 협업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서정인 위원
이런 부분은 서울시 문화관광재단에 요청을 해서 이러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같이 연계해서 시 차원에서 하게 되면 좋지 않은가 하는 건의라든가 그런 것이 좀 없는 것 같아요.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구 예산을 편성 안 하겠다고 하면 이 사업은 없어지는 거겠죠?
이런 부분은 서울시 문화관광재단에 요청을 해서 이러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같이 연계해서 시 차원에서 하게 되면 좋지 않은가 하는 건의라든가 그런 것이 좀 없는 것 같아요.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구 예산을 편성 안 하겠다고 하면 이 사업은 없어지는 거겠죠?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아마 그럴 것 같습니다.
아마 그럴 것 같습니다.
○서정인 위원
우리 과장님이 그럴 것 같다 그러면 참 사업의 신빙성 또 체감 효과가 과연 있을까 하는 의문이 본 위원은 들어요.
이러한 부분은 우리 해왔던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부서에서는 더 발전된, 더 포괄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까지 우리 부서에서는 생각을 하고 사업 계획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우리 과장님이 그럴 것 같다 그러면 참 사업의 신빙성 또 체감 효과가 과연 있을까 하는 의문이 본 위원은 들어요.
이러한 부분은 우리 해왔던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부서에서는 더 발전된, 더 포괄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까지 우리 부서에서는 생각을 하고 사업 계획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도 반영을 해서 저희가 관광 코스 중에 전통시장을 경유해서 거기서 일정 과정 부분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끔 맛집 투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반영을 하려고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전년과 동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저희가 계속 발전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떻게 연계시키면 좋을지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도 반영을 해서 저희가 관광 코스 중에 전통시장을 경유해서 거기서 일정 과정 부분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끔 맛집 투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반영을 하려고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전년과 동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저희가 계속 발전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떻게 연계시키면 좋을지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25인승이라고 합니다.
25인승이라고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저희 관내를 돌면 주차하기가 쉽지는 않거든요.
너무 대형 버스를 운행하게 되면 주차 공간도 확보하기가 어렵고, 그리고 매회 또 참여하는 인원수도 그렇고 해서 여러 가지 감안해서 아마 25인승으로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저희 관내를 돌면 주차하기가 쉽지는 않거든요.
너무 대형 버스를 운행하게 되면 주차 공간도 확보하기가 어렵고, 그리고 매회 또 참여하는 인원수도 그렇고 해서 여러 가지 감안해서 아마 25인승으로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90쪽, 예결위에서 이걸 주냐 마냐 하고 갑론을박 예산 편성이 됐는데 여기 관광 홍보물 제작을 전년도, 파우치라든가 에코백 같은 걸 했는데 금년도는 어떤 품목을 선정했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90쪽, 예결위에서 이걸 주냐 마냐 하고 갑론을박 예산 편성이 됐는데 여기 관광 홍보물 제작을 전년도, 파우치라든가 에코백 같은 걸 했는데 금년도는 어떤 품목을 선정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올해 아직 품목 선정은 안 됐고요, 최대한 디디미를 활용한 홍보 물품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해 아직 품목 선정은 안 됐고요, 최대한 디디미를 활용한 홍보 물품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정인 위원
하여튼 본 위원은 우리 집행부한테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좀 괜찮은 물건을 선정을 잘 하셔서 진행해 주시길 바라고요.
하단에 보면 신설동·용두동 분동에 따른 다국어 관광안내표지판 교체라 했는데 교체는 어떤 의미를 하는 거죠?
이게 어떤 교체죠?
하여튼 본 위원은 우리 집행부한테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좀 괜찮은 물건을 선정을 잘 하셔서 진행해 주시길 바라고요.
하단에 보면 신설동·용두동 분동에 따른 다국어 관광안내표지판 교체라 했는데 교체는 어떤 의미를 하는 거죠?
이게 어떤 교체죠?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종합 관광안내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는 게 있는데요, 보도상에.
거기 지도상에 저희가 지금 용신동에서 용두동·신설동으로 분동이 됐잖아요?
동명이 변경됐으니 그걸 반영해서 분동된 명칭으로 다시 교체를 할 예정입니다.
종합 관광안내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는 게 있는데요, 보도상에.
거기 지도상에 저희가 지금 용신동에서 용두동·신설동으로 분동이 됐잖아요?
동명이 변경됐으니 그걸 반영해서 분동된 명칭으로 다시 교체를 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안내표지판이 10개가 있는데요…….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안내표지판이 10개가 있는데요…….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신규는 아니고 보수 교체만…….
신규는 아니고 보수 교체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정서윤위원입니다.
작년 7월 18일 우리 구에서는 구청장의 공무국외출장 성과공유회 때 문화관광과의 작은음악회 공연 지원 요청을 했습니다.
이게 문화관광과 사업이었습니까, 문화재단 사업이었습니까?
관광과에 요청하신 걸로 봐서는 문화관광과 사업이신 것 같은데 여기에 작은음악회 관련 내용이 나와 있습니까?
정서윤위원입니다.
작년 7월 18일 우리 구에서는 구청장의 공무국외출장 성과공유회 때 문화관광과의 작은음악회 공연 지원 요청을 했습니다.
이게 문화관광과 사업이었습니까, 문화재단 사업이었습니까?
관광과에 요청하신 걸로 봐서는 문화관광과 사업이신 것 같은데 여기에 작은음악회 관련 내용이 나와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어느 부분에 작은음악회?
어느 부분에 작은음악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잠시만요.
그거는 제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잠시만요.
그거는 제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작년에는 저희가 찾아가는 음악회로 해서 공공기관에 지원했던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저희가 찾아가는 음악회로 해서 공공기관에 지원했던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예.
예.
○정서윤 위원
본 위원이 지금 행정지원과, 문화관광과에 보낸 공문을 보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공연팀 2팀, 음향 시스템 총 210만원을 요청했고요, 물론 이게 찾아가는 문화마당이든 작은음악회든 비슷한 성격의 공연일 것입니다.
조그마한 소규모 음악 공연이고요, 이 공연들의 취지는 우리 구민의 문화복지를 위한 사업이에요.
물론 우리 구청 직원 중에도 우리 구민은 있죠.
그런데 사업 성격이 다른 겁니다.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사업들은 우리 구민 전체 찾아가는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공연인 것이고요, 만약에 직원을 위한 문화복지라고 한다면 행정지원과에서 사전에 사업 예산을 수립해서 하셔야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문화관광과에서 예정하지 않았던 구청장 사업 성과를 빛내기 위해서 사업 갑작스레 협조하는 일 다시는 발생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과장님께서 그 기조 방침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지금 행정지원과, 문화관광과에 보낸 공문을 보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공연팀 2팀, 음향 시스템 총 210만원을 요청했고요, 물론 이게 찾아가는 문화마당이든 작은음악회든 비슷한 성격의 공연일 것입니다.
조그마한 소규모 음악 공연이고요, 이 공연들의 취지는 우리 구민의 문화복지를 위한 사업이에요.
물론 우리 구청 직원 중에도 우리 구민은 있죠.
그런데 사업 성격이 다른 겁니다.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사업들은 우리 구민 전체 찾아가는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공연인 것이고요, 만약에 직원을 위한 문화복지라고 한다면 행정지원과에서 사전에 사업 예산을 수립해서 하셔야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문화관광과에서 예정하지 않았던 구청장 사업 성과를 빛내기 위해서 사업 갑작스레 협조하는 일 다시는 발생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과장님께서 그 기조 방침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알겠습니다.
작년에도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 반영해서 아마…….
알겠습니다.
작년에도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 반영해서 아마…….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다음으로 동료위원께서 도시재생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사업을 몇 번 말씀하셔서 동료위원의 발언이니까 개의치 않고 있었는데 여러 차례 발언을 하시니까 본 위원의 기억을 더듬어 봤습니다.
본 위원이 왜냐하면 도시재생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예산을 본예산에서 통과시킨 기억이 있거든요.
맨 처음에 본 위원이 왜냐하면 네 번 다 본예산 다 들어갔어요.
본 위원의 기억이 잘못됐나, 그 예산이 삭감이 됐었나, 본 위원은 분명히 통과한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회의록이랑 방금 다 찾아봤습니다.
도시재생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2022년 말에 이월된 예산과 통과된 예산 포함해서 4억 3,000만원이라는 예산이 집행부에 책정이 됐어요.
그때도 의원들 간의 많은 설왕설래와 논의와 오랜 시간을 버려가면서 통과가 됐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복지건설위원회 전반기죠.
2023년 전반기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위원님들 간에, 또 과가 바뀌었어요.
도시지속과?
지속가능도시과에서 미래행복정책과로 뭐 이상한 과 이름으로 바뀌어서 사업이 미래행복정책과로 이관이 됩니다.
그런데 위원님들이 “아니, 이 사업을 왜 미래행복정책과가 하냐, 문화관광과가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문화관광과로 넘어갑니다.
넘어가면서 또 그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니 이미 문화관광과에는 유사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유사 용역이 본 위원이 추정컨대 관광진흥계획으로 추정됩니다.
“관광진흥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4억 3,000만원 중 몇백만원만 사용하고 나머지를 불용처리했습니다”라고 당시 과장이 답변을 합니다.
이 모든 과정들 의원들은 예산을 반드시 줬어요.
분명히 줬어요.
집행부에서 불용처리를 하신 거죠.
물론 유사용역 병합해서 진행하시고 예산 절감하시는 거 너무 좋은 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4억 3,000만원이라는 계획을 세우셨다는 것은 그만큼의 용역 아웃풋을 기대하고, 물론 의원님도 기대하셨을 거예요.
그렇게 예산을 배정하신 건데 5,000만원이 안 되는 관광진흥계획에 사업이 편입되다 보니까 관광진흥계획 책자 222페이지에 비슷한 내용이 그때부터 실려 있어요.
하지만 4억 3,000만원짜리 기대했던 사업에는 못 미치는 계획이 관광진흥계획에 일부 편입이 되어버렸다는 겁니다.
이것은 명백하게 집행부에서 실수를 하신 것 같아요.
이것을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물론 이게 과장님의 잘못은 아니에요.
그간의 히스토리가 지속가능도시과 갔다가 미래행복정책과 갔다가 왔다 갔다 하면서 이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이다보니 서울시에서 도시재생사업을 대폭 축소, 없애는 수준으로 몰아붙였고 그러다 보니까 이 사업이 이과 저과 핑퐁되면서 사업 자체가 축소되어 버렸는데 이것이 사실 의회의 잘못도 아니고 공무원들 간의 잘못도 아닌데 어쨌든 의회에서도 예산을 어렵게 편성을 해서 전달을 드렸으면 집행부에서도 그만큼의 행위를 해주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동료위원께서 도시재생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사업을 몇 번 말씀하셔서 동료위원의 발언이니까 개의치 않고 있었는데 여러 차례 발언을 하시니까 본 위원의 기억을 더듬어 봤습니다.
본 위원이 왜냐하면 도시재생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예산을 본예산에서 통과시킨 기억이 있거든요.
맨 처음에 본 위원이 왜냐하면 네 번 다 본예산 다 들어갔어요.
본 위원의 기억이 잘못됐나, 그 예산이 삭감이 됐었나, 본 위원은 분명히 통과한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회의록이랑 방금 다 찾아봤습니다.
도시재생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2022년 말에 이월된 예산과 통과된 예산 포함해서 4억 3,000만원이라는 예산이 집행부에 책정이 됐어요.
그때도 의원들 간의 많은 설왕설래와 논의와 오랜 시간을 버려가면서 통과가 됐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복지건설위원회 전반기죠.
2023년 전반기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위원님들 간에, 또 과가 바뀌었어요.
도시지속과?
지속가능도시과에서 미래행복정책과로 뭐 이상한 과 이름으로 바뀌어서 사업이 미래행복정책과로 이관이 됩니다.
그런데 위원님들이 “아니, 이 사업을 왜 미래행복정책과가 하냐, 문화관광과가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문화관광과로 넘어갑니다.
넘어가면서 또 그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니 이미 문화관광과에는 유사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유사 용역이 본 위원이 추정컨대 관광진흥계획으로 추정됩니다.
“관광진흥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4억 3,000만원 중 몇백만원만 사용하고 나머지를 불용처리했습니다”라고 당시 과장이 답변을 합니다.
이 모든 과정들 의원들은 예산을 반드시 줬어요.
분명히 줬어요.
집행부에서 불용처리를 하신 거죠.
물론 유사용역 병합해서 진행하시고 예산 절감하시는 거 너무 좋은 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4억 3,000만원이라는 계획을 세우셨다는 것은 그만큼의 용역 아웃풋을 기대하고, 물론 의원님도 기대하셨을 거예요.
그렇게 예산을 배정하신 건데 5,000만원이 안 되는 관광진흥계획에 사업이 편입되다 보니까 관광진흥계획 책자 222페이지에 비슷한 내용이 그때부터 실려 있어요.
하지만 4억 3,000만원짜리 기대했던 사업에는 못 미치는 계획이 관광진흥계획에 일부 편입이 되어버렸다는 겁니다.
이것은 명백하게 집행부에서 실수를 하신 것 같아요.
이것을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물론 이게 과장님의 잘못은 아니에요.
그간의 히스토리가 지속가능도시과 갔다가 미래행복정책과 갔다가 왔다 갔다 하면서 이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이다보니 서울시에서 도시재생사업을 대폭 축소, 없애는 수준으로 몰아붙였고 그러다 보니까 이 사업이 이과 저과 핑퐁되면서 사업 자체가 축소되어 버렸는데 이것이 사실 의회의 잘못도 아니고 공무원들 간의 잘못도 아닌데 어쨌든 의회에서도 예산을 어렵게 편성을 해서 전달을 드렸으면 집행부에서도 그만큼의 행위를 해주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창규 위원
김창규위원입니다.
계속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중복이 되는데 90쪽에 관광자원의 글로벌 홍보 활성화에서 2022년부터 25년까지 추진 실적을 보면 관광안내지도 책자가 큰 폭으로 늘었어요.
25년도에 21,400부, 24년, 23년은 각 4,000부가 제작이 됐는데 올해는 대략 몇 부 정도 제작할 계획이십니까?
김창규위원입니다.
계속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중복이 되는데 90쪽에 관광자원의 글로벌 홍보 활성화에서 2022년부터 25년까지 추진 실적을 보면 관광안내지도 책자가 큰 폭으로 늘었어요.
25년도에 21,400부, 24년, 23년은 각 4,000부가 제작이 됐는데 올해는 대략 몇 부 정도 제작할 계획이십니까?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올해는 한 5,000부 정도 제작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한 5,000부 정도 제작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글쎄요, 이 정도면 기존에 작성해서 배포하는 것들도 있고 이 정도면 수요에 충족하지 않을까 해서 정한 숫자 같습니다.
글쎄요, 이 정도면 기존에 작성해서 배포하는 것들도 있고 이 정도면 수요에 충족하지 않을까 해서 정한 숫자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관광 명소나 이런 데에 배부를 많이 해서 일정 부분은 소요된 것 같습니다.
관광 명소나 이런 데에 배부를 많이 해서 일정 부분은 소요된 것 같습니다.
○김창규 위원
예전에 저희가 동주민센터를 가다 보면 책자나 이런 게 너무 많이 제작을 해 가지고 폐기 처분한 적이 많이 있다는 걸 본 위원이 많이 들어서 너무 지나치게 배부를 많이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본 위원이 지난해 조례를 개정해 관광 기념품 및 관광 콘텐츠 제작 규정을 신설한 바 있습니다.
관광 홍보물 제작에서 26년도 추진계획을 보면 동대문구 녹색 및 관광객의 수요를 반영한 홍보 기념품 제작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이 계획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저희가 동주민센터를 가다 보면 책자나 이런 게 너무 많이 제작을 해 가지고 폐기 처분한 적이 많이 있다는 걸 본 위원이 많이 들어서 너무 지나치게 배부를 많이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본 위원이 지난해 조례를 개정해 관광 기념품 및 관광 콘텐츠 제작 규정을 신설한 바 있습니다.
관광 홍보물 제작에서 26년도 추진계획을 보면 동대문구 녹색 및 관광객의 수요를 반영한 홍보 기념품 제작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이 계획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박주라
위원님이 작년에 발의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관광 기념품을 제공할 수 있게끔 규정이 신설됐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관광객들, 아니면 찾아오신 방문객들한테 드릴 수 있는 그런 기념품을 제작할 건데요, 아까 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것처럼 아직 정확하게 어떤 품목으로 할지는 결정이 안 됐지만 최대한 저희 디디미 캐릭터를 많이 활용을 해서 상품을 만들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님이 작년에 발의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관광 기념품을 제공할 수 있게끔 규정이 신설됐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관광객들, 아니면 찾아오신 방문객들한테 드릴 수 있는 그런 기념품을 제작할 건데요, 아까 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것처럼 아직 정확하게 어떤 품목으로 할지는 결정이 안 됐지만 최대한 저희 디디미 캐릭터를 많이 활용을 해서 상품을 만들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세종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다음은 문화재단 소관 사항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고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다음은 문화재단 소관 사항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고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안녕하십니까?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 김홍남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동대문문화재단 본부장, 팀장, 매니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수 문화진흥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세종 감사안전팀장입니다.
(인 사)
장태산 기획조정팀장입니다.
(인 사)
박재은 문화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김보나 동대문구 문화경제복합센터 매니저입니다.
(인 사)
김성희 창의융합팀장입니다.
(인 사)
김문규 도서관팀장입니다.
(인 사)
동대문구 발전을 위하여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김세종 행정기획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동대문문화재단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주요사항을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재단 현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업무보고 중…….)
이상으로 간단하게 동대문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 김홍남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동대문문화재단 본부장, 팀장, 매니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수 문화진흥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세종 감사안전팀장입니다.
(인 사)
장태산 기획조정팀장입니다.
(인 사)
박재은 문화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김보나 동대문구 문화경제복합센터 매니저입니다.
(인 사)
김성희 창의융합팀장입니다.
(인 사)
김문규 도서관팀장입니다.
(인 사)
동대문구 발전을 위하여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김세종 행정기획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동대문문화재단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주요사항을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재단 현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업무보고 중…….)
이상으로 간단하게 동대문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창규 위원
김창규위원입니다.
2쪽에 문화예술 기획공연에서 2025년도에 와인et멜로디 사업 3회 운영했는데 올해는 7회 추진 계획에 있어요.
예산이 전년에 비해서 7,000만원이 줄었는데 과연 이 예산으로 운영을 할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가능합니까?
김창규위원입니다.
2쪽에 문화예술 기획공연에서 2025년도에 와인et멜로디 사업 3회 운영했는데 올해는 7회 추진 계획에 있어요.
예산이 전년에 비해서 7,000만원이 줄었는데 과연 이 예산으로 운영을 할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가능합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25년도에 7,800이었고 26년도에는 8,500만원입니다.
줄어들지 않았고요, 그거에 따라서 수입도 늘어나고 공연 횟수도 1회 증가시킨 상황입니다.
25년도에 7,800이었고 26년도에는 8,500만원입니다.
줄어들지 않았고요, 그거에 따라서 수입도 늘어나고 공연 횟수도 1회 증가시킨 상황입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지금 이거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 번 공연할 때마다 한 100석 정도 자리를 깔고 티켓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가급적 좌석 수를 늘리려고 해도 선농단 지하에 공간적 한계가 있어서 현재로는 100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거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 번 공연할 때마다 한 100석 정도 자리를 깔고 티켓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가급적 좌석 수를 늘리려고 해도 선농단 지하에 공간적 한계가 있어서 현재로는 100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맞습니다.
맞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아닙니다.
6회 공연했습니다.
아닙니다.
6회 공연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예.
예.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총 541명.
총 541명.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자체적으로 기획은 하고요, 거기 시스템과 관련돼서는 저희 자체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외주를 주는데 올해는 와인et멜로디하고는 차별화해서 브런치 콘서트 형식으로 계획을 하고 있고 서울 시내에 국·공립 예술단체와 협업을 해서 양질의 공연 기회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기획은 하고요, 거기 시스템과 관련돼서는 저희 자체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외주를 주는데 올해는 와인et멜로디하고는 차별화해서 브런치 콘서트 형식으로 계획을 하고 있고 서울 시내에 국·공립 예술단체와 협업을 해서 양질의 공연 기회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거기서 할 예정입니다.
거기서 할 예정입니다.
○노연우 위원
안녕하십니까?
노연우위원입니다.
10쪽에 보면 영화미디어문화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어느 의원이 5분발언을 하셨어요.
그런데 거기 가면 안내부터 시작해서 불친절하다, 그리고 너무 활성화가 되지 않았다, 이런 말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처음에 22년에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몰라도 누군가가 평일에도 계속 학생들이건 찾아와서 활동을 한다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너무 그런 데에 치우치게 한다, 영화미디어센터인데 거기에 맞게 해라.
그래서 그분이 그만두시면서 또 활성화가 미비되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저는 어느 게 더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그쪽에서 생각해 보고 연구해 보지 않아서.
그런데 일단은 어느 건물이나 어느 시설을 했을 때 주민들이 찾아와서 보고 느끼고 계속 이런 활성화되는 모습으로 봐야 되는데 사람도 없고 직원들이 나태해진 모습으로 하루 종일 그냥 지키고 있는,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죠.
어제 5분발언을 듣고 나서 제 느낌인데요.
그렇게 하는 것보다 어떤 활동이라도 꾸준히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우리 구에서도, 문화재단에서도 좀 연구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1층은 영화 쪽으로, 영화 상영 지금 계속 하고 있나요?
안녕하십니까?
노연우위원입니다.
10쪽에 보면 영화미디어문화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어느 의원이 5분발언을 하셨어요.
그런데 거기 가면 안내부터 시작해서 불친절하다, 그리고 너무 활성화가 되지 않았다, 이런 말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처음에 22년에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몰라도 누군가가 평일에도 계속 학생들이건 찾아와서 활동을 한다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너무 그런 데에 치우치게 한다, 영화미디어센터인데 거기에 맞게 해라.
그래서 그분이 그만두시면서 또 활성화가 미비되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저는 어느 게 더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그쪽에서 생각해 보고 연구해 보지 않아서.
그런데 일단은 어느 건물이나 어느 시설을 했을 때 주민들이 찾아와서 보고 느끼고 계속 이런 활성화되는 모습으로 봐야 되는데 사람도 없고 직원들이 나태해진 모습으로 하루 종일 그냥 지키고 있는,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죠.
어제 5분발언을 듣고 나서 제 느낌인데요.
그렇게 하는 것보다 어떤 활동이라도 꾸준히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우리 구에서도, 문화재단에서도 좀 연구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1층은 영화 쪽으로, 영화 상영 지금 계속 하고 있나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노연우 위원
영화 상영하면서 1층에는 그렇게 운영을 하고, 2~3층에는 어떤 다른 포지션을 해서 누군가가 계속, 주민들이든지 누구든지 와서 계속 어떤 활성화를 시키는 그런 활동의 무대가 됐으면 하는 생각에서, 제가 또 그 지역구 의원이다 보니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비어 있는 상태보다 어떤 활동이라도 지역민들이 할 수 있도록, 옛날에는 대관도 해주고 그랬어요.
그런데 끝나는 것 때문에 모임 같은 거 하고 연주회도 하고 막 이랬거든요.
피아노 학원 대관을 해서 연주회도 하고 이런 활동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게 되지 않다 보니까 주민들이 불편함을 얘기하더라고요.
모임에, 답십리2동에서 모임들을 할 때, 그러니까 직능단체는 우리 주민센터에서 하는데 일반 단체 모임들을 하고 싶어 하는데 대관이 안 되니까 그런 불평불만도 하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물론 안 되면 안 되는 이유가 또 있겠지만 그래도 한번 연구를 해서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화 상영하면서 1층에는 그렇게 운영을 하고, 2~3층에는 어떤 다른 포지션을 해서 누군가가 계속, 주민들이든지 누구든지 와서 계속 어떤 활성화를 시키는 그런 활동의 무대가 됐으면 하는 생각에서, 제가 또 그 지역구 의원이다 보니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비어 있는 상태보다 어떤 활동이라도 지역민들이 할 수 있도록, 옛날에는 대관도 해주고 그랬어요.
그런데 끝나는 것 때문에 모임 같은 거 하고 연주회도 하고 막 이랬거든요.
피아노 학원 대관을 해서 연주회도 하고 이런 활동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게 되지 않다 보니까 주민들이 불편함을 얘기하더라고요.
모임에, 답십리2동에서 모임들을 할 때, 그러니까 직능단체는 우리 주민센터에서 하는데 일반 단체 모임들을 하고 싶어 하는데 대관이 안 되니까 그런 불평불만도 하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물론 안 되면 안 되는 이유가 또 있겠지만 그래도 한번 연구를 해서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작년 예에 준해서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는 알고 있는데요, 작년 이맘때 제가 없었기 때문에.
작년 예에 준해서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는 알고 있는데요, 작년 이맘때 제가 없었기 때문에.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작년 거는 보질 못했습니다.
작년 거는 보질 못했습니다.
○정서윤 위원
위탁시설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다 빠졌고요, 임원 현황 빠졌고요, 직원 현황이야 요즘에 개인정보에 민감하다 보니까 직원 현황은 실명과 임용일 정도는 빠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위탁시설 현황과 이사 임원 현황이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스럽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히려 연차별로 바뀔수록 더 정보를 많이 주셔야지 정보를 축소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위탁시설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다 빠졌고요, 임원 현황 빠졌고요, 직원 현황이야 요즘에 개인정보에 민감하다 보니까 직원 현황은 실명과 임용일 정도는 빠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위탁시설 현황과 이사 임원 현황이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스럽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히려 연차별로 바뀔수록 더 정보를 많이 주셔야지 정보를 축소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거 잠깐 말씀드리면 제가 그 자료는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연초에 업무보고하고 이후에 이루어지는 업무보고하고 책자가 다른 상황이었던 것 같고요, 지금 말씀 주신 거는…….
그거 잠깐 말씀드리면 제가 그 자료는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연초에 업무보고하고 이후에 이루어지는 업무보고하고 책자가 다른 상황이었던 것 같고요, 지금 말씀 주신 거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저는 구체적인…….
저는 구체적인…….
○정서윤 위원
본 위원은 작년 연초 자료와 동일한 시기에 동일하게 배포되는 책자와 비교한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작년 1월 내지 2월 연초 첫 번째 회기에서 진행되는 주요업무계획 보고 때 배부하셨던 자료와 비교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본 위원은 작년 연초 자료와 동일한 시기에 동일하게 배포되는 책자와 비교한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작년 1월 내지 2월 연초 첫 번째 회기에서 진행되는 주요업무계획 보고 때 배부하셨던 자료와 비교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제가 그 자료는 봤고 그 자료대로 작성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 자료는 봤고 그 자료대로 작성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다음번에는 반영해서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는 반영해서 하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러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게 그러니까 그 명칭으로는 아닌데 지금 문화예술 기획공연이 선농단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이 주요 공연입니다.
그게 그러니까 그 명칭으로는 아닌데 지금 문화예술 기획공연이 선농단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이 주요 공연입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와인et멜로디하고 신규기획 공연은 선농단에서…….
와인et멜로디하고 신규기획 공연은 선농단에서…….
○정서윤 위원
이것은 365일 운영되는 선농단 역사문화관에서 극히 일부 일자에 진행되는 일회성 공연일 뿐이고요, 선농단 역사문화관은 우리 구의 대표 기관이기 때문에 매년, 매월 방문객 추이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반드시 논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내용들이 빠져 있습니다.
선농단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선농단 역사문화관의 연중 운영 계획은 명확히 다릅니다.
이것은 365일 운영되는 선농단 역사문화관에서 극히 일부 일자에 진행되는 일회성 공연일 뿐이고요, 선농단 역사문화관은 우리 구의 대표 기관이기 때문에 매년, 매월 방문객 추이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반드시 논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내용들이 빠져 있습니다.
선농단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선농단 역사문화관의 연중 운영 계획은 명확히 다릅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것도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것도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별도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대문페스티벌 1일로 조정이 되었는데 매년 예산 확보할 때마다 문화관광부에서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 언급을 했고 그것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답변을 주셨는데 1일 차가 되는 바람에 그 사업에는 응모조차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맞으시죠?
2일 차 이상부터 응모하실 수 있지 않습니까?
별도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대문페스티벌 1일로 조정이 되었는데 매년 예산 확보할 때마다 문화관광부에서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 언급을 했고 그것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답변을 주셨는데 1일 차가 되는 바람에 그 사업에는 응모조차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맞으시죠?
2일 차 이상부터 응모하실 수 있지 않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서울시 말씀?
서울시 말씀?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아, 문화관광부요.
서울시는 별도…….
아, 문화관광부요.
서울시는 별도…….
○정서윤 위원
아마 대표이사님 오시기 전에 설명을 좀 드리면 2022년부터 우리 구가 문화관광부에서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 지정에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
물론 서울시 권역 내에서 지정되기가 어렵다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 관악구 강감찬 축제도 예비문화 축제로 지정이 된 만큼 여러 가지 여건 기반 조성의 노력은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고 그때마다 노력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문화관광 축제가 예전에는 3일이었는데 지금 2일로 조정됐다고 저도 문화관광과에서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 알게 됐어요.
그러면 우리가 2일 하다가 1일로 조정이 됐으니까 이 축제는 거기에 응모할 수가 없게 된 거죠.
그러면 다른 분야에, 시의원이 배정해 주는 특금 말고 다른 분야에 공모를 해서 추가 예산을 배정받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겠습니까?
아마 대표이사님 오시기 전에 설명을 좀 드리면 2022년부터 우리 구가 문화관광부에서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 지정에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
물론 서울시 권역 내에서 지정되기가 어렵다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 관악구 강감찬 축제도 예비문화 축제로 지정이 된 만큼 여러 가지 여건 기반 조성의 노력은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고 그때마다 노력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문화관광 축제가 예전에는 3일이었는데 지금 2일로 조정됐다고 저도 문화관광과에서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 알게 됐어요.
그러면 우리가 2일 하다가 1일로 조정이 됐으니까 이 축제는 거기에 응모할 수가 없게 된 거죠.
그러면 다른 분야에, 시의원이 배정해 주는 특금 말고 다른 분야에 공모를 해서 추가 예산을 배정받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겠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서울시 축제 공모사업이 있는데요, 작년에는 못 받았는데 올해는 받도록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축제 공모사업이 있는데요, 작년에는 못 받았는데 올해는 받도록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서윤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맥주축제, 본 위원이 작년 이틀간 현장에 있었고요, 첫날 너무 비가 많이 와서 행사장 다 떠내려가는 거 아닌가 걱정 많이 했는데 대행사나 또 우리 문화재단, 문화관광과 직원분들이 많은 노력하셔서 안 떠내려가고 다음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가 있었는데요, 본 위원도 예상을 못 했기 때문에 재단에서도 예상 못 했을 거라 생각을 해요.
갑자기 많은 인원이 몰려서 사전 고지 없이 출입 인원을 통제하는 상황이 발생을 했잖아요.
일단 안전적인 부분에서 빠르게 대처를 하신 부분은 높이 평가를 하는데 조금만 더 예상을 해서 사전에 고지 자체를 인원수가 너무 많으면 통제할 수 있습니다라는 고지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왜냐하면 그런 고지가 없었기 때문에 현장을 방문하시는 분은 인원이 많으면 못 들어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고 오셔서 현장에서 조금 당황스러운 상황들이 발생을 했거든요.
그래도 일단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하신 거는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올해는 조금 더 성공적인 축제가 진행됐으면 좋겠는데 이 건에 대해서 또 대표이사님이나 저랑 설왕설래 한 게 있어요.
우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3개 시장이 참여한 거 이거 공모 거치지 않은 거잖아요.
그렇죠?
알겠습니다.
다음 맥주축제, 본 위원이 작년 이틀간 현장에 있었고요, 첫날 너무 비가 많이 와서 행사장 다 떠내려가는 거 아닌가 걱정 많이 했는데 대행사나 또 우리 문화재단, 문화관광과 직원분들이 많은 노력하셔서 안 떠내려가고 다음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가 있었는데요, 본 위원도 예상을 못 했기 때문에 재단에서도 예상 못 했을 거라 생각을 해요.
갑자기 많은 인원이 몰려서 사전 고지 없이 출입 인원을 통제하는 상황이 발생을 했잖아요.
일단 안전적인 부분에서 빠르게 대처를 하신 부분은 높이 평가를 하는데 조금만 더 예상을 해서 사전에 고지 자체를 인원수가 너무 많으면 통제할 수 있습니다라는 고지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왜냐하면 그런 고지가 없었기 때문에 현장을 방문하시는 분은 인원이 많으면 못 들어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고 오셔서 현장에서 조금 당황스러운 상황들이 발생을 했거든요.
그래도 일단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하신 거는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올해는 조금 더 성공적인 축제가 진행됐으면 좋겠는데 이 건에 대해서 또 대표이사님이나 저랑 설왕설래 한 게 있어요.
우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3개 시장이 참여한 거 이거 공모 거치지 않은 거잖아요.
그렇죠?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정서윤 위원
물론 잘 되는 시장 더 홍보해 주면 좋고 그렇긴 하지만 본 위원이 현장에서 이틀간 거의 오랜 시간 동안 모든 공연을 다 보고 나왔는데요, 행사장 현장 분위기 좋았습니다.
맥주도 인기 좋았고요, 푸드트럭도 인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3개 시장 부스만큼은 한산했습니다.
어떤 품목을 팔았는지도 아실 거고요, 행사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더 우수하고 양질의 제품을 판매해서 만족시킬 수 있도록 올해는 검토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잘 되는 시장 더 홍보해 주면 좋고 그렇긴 하지만 본 위원이 현장에서 이틀간 거의 오랜 시간 동안 모든 공연을 다 보고 나왔는데요, 행사장 현장 분위기 좋았습니다.
맥주도 인기 좋았고요, 푸드트럭도 인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3개 시장 부스만큼은 한산했습니다.
어떤 품목을 팔았는지도 아실 거고요, 행사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더 우수하고 양질의 제품을 판매해서 만족시킬 수 있도록 올해는 검토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일단은 행사장을 2배로 늘릴 거고요, 온라인 시스템을 도입해서 대기 시간을 확 줄이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말씀 주신 상인회는 작년에 사실은 처음 관계 맺은 게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선동대제 때부터 총 15개 상인회가 있고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10개가 이미 저희하고 네트워킹이 돼 있어서 나머지 5개 관내에 있는 상인회와 별도로 연락을 해서 선농대제부터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맥주축제 때도 서로 협력,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일단은 행사장을 2배로 늘릴 거고요, 온라인 시스템을 도입해서 대기 시간을 확 줄이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말씀 주신 상인회는 작년에 사실은 처음 관계 맺은 게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선동대제 때부터 총 15개 상인회가 있고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10개가 이미 저희하고 네트워킹이 돼 있어서 나머지 5개 관내에 있는 상인회와 별도로 연락을 해서 선농대제부터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맥주축제 때도 서로 협력,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어쨌든 문화라는 것은 경제와 연결이 당연히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랬을 때 이 행사가 장안동에서 진행이 되는데 아마 아실 거예요.
이 날짜에 장안동에 더 장사가 안 됩니다.
왜냐하면 다 여기 가서 술을 드시고 즐기시거든요.
그래서 작년, 재작년에도 제가 한번 제안을 드린 적이 있는데 쿠폰을 발행한다든지, 어떤 여러 가지 유인 요소를 발행해서 맥주축제를 즐기신 분들이 2차, 3차를 인근 지역에서 상권을 이용하실 수 있는 그런 유인 요소와 추가 프로그램들의 개발이 필요하다.
물론 갑자기 여러 가지 행사들을 진행하시다 보니까 여력이 없으신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려 봅니다.
어쨌든 문화라는 것은 경제와 연결이 당연히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랬을 때 이 행사가 장안동에서 진행이 되는데 아마 아실 거예요.
이 날짜에 장안동에 더 장사가 안 됩니다.
왜냐하면 다 여기 가서 술을 드시고 즐기시거든요.
그래서 작년, 재작년에도 제가 한번 제안을 드린 적이 있는데 쿠폰을 발행한다든지, 어떤 여러 가지 유인 요소를 발행해서 맥주축제를 즐기신 분들이 2차, 3차를 인근 지역에서 상권을 이용하실 수 있는 그런 유인 요소와 추가 프로그램들의 개발이 필요하다.
물론 갑자기 여러 가지 행사들을 진행하시다 보니까 여력이 없으신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려 봅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6페이지 문화경제복합센터, 문화컨벤션센터가 될 뻔했는데 다행히 ‘컨벤션’이란 단어는 빠졌는데요, 그 당시에 명칭이나 예산 때문에 정말 많이 설왕설래가 있었고, 특히 본 위원이 강력하게 많이 주장을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때 분명히 말씀을 하셨어요.
“여기는 공공예식장이 아닙니다”라고, 누가 봐도 예식장인데 예식장이 아니라고, 물론 재단해서 그런 건 아니고 이게 주관 부서가 경제진흥과다 보니까 예식장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지금 예식장 운영 공모 하셨죠?
6페이지 문화경제복합센터, 문화컨벤션센터가 될 뻔했는데 다행히 ‘컨벤션’이란 단어는 빠졌는데요, 그 당시에 명칭이나 예산 때문에 정말 많이 설왕설래가 있었고, 특히 본 위원이 강력하게 많이 주장을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때 분명히 말씀을 하셨어요.
“여기는 공공예식장이 아닙니다”라고, 누가 봐도 예식장인데 예식장이 아니라고, 물론 재단해서 그런 건 아니고 이게 주관 부서가 경제진흥과다 보니까 예식장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지금 예식장 운영 공모 하셨죠?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정서윤 위원
예식장이 맞잖아요.
결국 본 위원의 말대로 되는 게 맞잖아요.
인정을 하셨으면 좋겠는데 안타깝습니다.
물론 이것도 재단 잘못도 아니고 경제진흥과 잘못도 아니에요.
누군가의 알 수 없는, 근거 없는 개인적인 주관의 결정들이 이렇게 공무원들과 우리 재단을 힘들게 하고 있다라는 것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를 비롯하여 뒤쪽 부분에 추진실적이 2025년 8월을 기준으로 두셨습니다.
7페이지부터 8페이지, 9페이지, 10페이지까지요, 12페이지도요.
자료 제출은 제출 시점도 대략적으로 알고는 있고 주요업무계획 다른 과의 모든 다른 기관들은 2025년 12월 기준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셨는데 우리 문화재단만 2025년 8월 기준으로 자료를 제출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예식장이 맞잖아요.
결국 본 위원의 말대로 되는 게 맞잖아요.
인정을 하셨으면 좋겠는데 안타깝습니다.
물론 이것도 재단 잘못도 아니고 경제진흥과 잘못도 아니에요.
누군가의 알 수 없는, 근거 없는 개인적인 주관의 결정들이 이렇게 공무원들과 우리 재단을 힘들게 하고 있다라는 것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를 비롯하여 뒤쪽 부분에 추진실적이 2025년 8월을 기준으로 두셨습니다.
7페이지부터 8페이지, 9페이지, 10페이지까지요, 12페이지도요.
자료 제출은 제출 시점도 대략적으로 알고는 있고 주요업무계획 다른 과의 모든 다른 기관들은 2025년 12월 기준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셨는데 우리 문화재단만 2025년 8월 기준으로 자료를 제출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없습니다.
저의 실수인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
저의 실수인 것 같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맞습니다.
맞습니다.
○정서윤 위원
그렇기 때문에 자료 제출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요.
인원수 집계는 충분히 가능하시리라고 보는데 그러면 지금 제출하시는 인원수 집계는 어떤 방식으로 집계를 하십니까?
계수기 사용하십니까, 아니면 추정치를 사용하십니까?
그렇기 때문에 자료 제출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요.
인원수 집계는 충분히 가능하시리라고 보는데 그러면 지금 제출하시는 인원수 집계는 어떤 방식으로 집계를 하십니까?
계수기 사용하십니까, 아니면 추정치를 사용하십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미디어아트센터는 출입문 위에 기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출입할 때마다 자동으로 측정이 되어 있어서 그거는 사람이 계수로 측정하지 않습니다.
미디어아트센터는 출입문 위에 기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출입할 때마다 자동으로 측정이 되어 있어서 그거는 사람이 계수로 측정하지 않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렇죠.
그거는 뭐 어쩔 수 없는 허수라고 볼 수밖에 없겠습니다.
그렇죠.
그거는 뭐 어쩔 수 없는 허수라고 볼 수밖에 없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연차별로 비교를 하기가 어려워서 언급하기 어려운 부분들은 있는데 차후에는 조금 더 자료 제출에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고요.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의 경우에는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셨고 또 동료 선배 의원께서 5분발언도 많이 하셨지만 이곳이 본 위원은 여전히 교육기관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 거점 기관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관광 거점으로 다시 한번 많은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연차별로 비교를 하기가 어려워서 언급하기 어려운 부분들은 있는데 차후에는 조금 더 자료 제출에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고요.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의 경우에는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셨고 또 동료 선배 의원께서 5분발언도 많이 하셨지만 이곳이 본 위원은 여전히 교육기관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 거점 기관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관광 거점으로 다시 한번 많은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래서 전시부터 그동안은 약간 예술성이 높은 그런 전시도 유치를 했는데 앞으로는 체험형 전시로 해서 인근 가족들이 같이 즐길 수 있는, 단편적인 예를 말씀드리는 것이긴 하지만 그런 쪽으로 전반적으로 방향을 수정해서 올해는 추진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전시부터 그동안은 약간 예술성이 높은 그런 전시도 유치를 했는데 앞으로는 체험형 전시로 해서 인근 가족들이 같이 즐길 수 있는, 단편적인 예를 말씀드리는 것이긴 하지만 그런 쪽으로 전반적으로 방향을 수정해서 올해는 추진해 볼까 합니다.
○정서윤 위원
솔직히 말씀드리면 의회에서 기획 전시 분야 예산을 많이 못 드린 거는 알고는 있어요.
그래서 예산도 안 드려놓고 막 전시 분야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라 말씀은 차마 못 드려요.
그런데 전시 분야에서도 또 외부 기획 공모 같은 것을 유치할 수 있는 방안도 있지 않습니까?
어떤 것들이 있겠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의회에서 기획 전시 분야 예산을 많이 못 드린 거는 알고는 있어요.
그래서 예산도 안 드려놓고 막 전시 분야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라 말씀은 차마 못 드려요.
그런데 전시 분야에서도 또 외부 기획 공모 같은 것을 유치할 수 있는 방안도 있지 않습니까?
어떤 것들이 있겠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런 기획 공모는 사실 전에 경험으로 봐서는 예술성이 우선이 돼서 대중 친화적인 프로그램이 아닐 경우가 많아서 공모를 한다면 명확히 그런 주제를 제시하고 아니면 저희가 자체 기획을 통해서 그런 체험형 전시 쪽으로 한번 유도를 해볼 생각입니다.
그런 기획 공모는 사실 전에 경험으로 봐서는 예술성이 우선이 돼서 대중 친화적인 프로그램이 아닐 경우가 많아서 공모를 한다면 명확히 그런 주제를 제시하고 아니면 저희가 자체 기획을 통해서 그런 체험형 전시 쪽으로 한번 유도를 해볼 생각입니다.
○정서윤 위원
알겠습니다.
11페이지 북 페스티벌 사업 작년 사업들 중에서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잘 되었고 프로그램도 정말 내실이 있었고 운영 자체도 뛰어났다고 말씀을,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다만, 이게 또 동대문 페스티벌 사업의 일환으로 하나 추진되어서 잘 보여지지 않은 점이 첫 번째 안타까웠고, 그런데 오히려 동대문 페스티벌이 워낙 넓은 부지에서, 넓은 사이트에서 진행을 하다 보니 콘텐츠를 채우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동대문 페스티벌을 풍성하게 보여줬다는 점에서는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서, 역할 분담 관점에서 원래는 북페스티벌이 문화관광과에서 사업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게 어떠한 합의에서 문화재단으로 이관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면서 같은 날 북페스티벌도 해야 되고 동대문 페스티벌도 해야 되니까 재단의 인원은 한계가 있을 것이고 그랬을 때 동대문 페스티벌에 집중하지 못한 건 아닌가라는 우려가 되거든요.
차라리 서로 다른 날에 진행을 하든지 아니면 같은 날 하게 되었을 때 이 북페스티벌과 동대문 페스티벌 사업을 다 재단이 동시에 하는 것이 맞는지 역할 분담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11페이지 북 페스티벌 사업 작년 사업들 중에서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잘 되었고 프로그램도 정말 내실이 있었고 운영 자체도 뛰어났다고 말씀을,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다만, 이게 또 동대문 페스티벌 사업의 일환으로 하나 추진되어서 잘 보여지지 않은 점이 첫 번째 안타까웠고, 그런데 오히려 동대문 페스티벌이 워낙 넓은 부지에서, 넓은 사이트에서 진행을 하다 보니 콘텐츠를 채우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동대문 페스티벌을 풍성하게 보여줬다는 점에서는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서, 역할 분담 관점에서 원래는 북페스티벌이 문화관광과에서 사업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게 어떠한 합의에서 문화재단으로 이관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면서 같은 날 북페스티벌도 해야 되고 동대문 페스티벌도 해야 되니까 재단의 인원은 한계가 있을 것이고 그랬을 때 동대문 페스티벌에 집중하지 못한 건 아닌가라는 우려가 되거든요.
차라리 서로 다른 날에 진행을 하든지 아니면 같은 날 하게 되었을 때 이 북페스티벌과 동대문 페스티벌 사업을 다 재단이 동시에 하는 것이 맞는지 역할 분담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래서 올해는 시기를 달리해서 할 거고요, 작년에 장단점이 너무 명확했기 때문에 굳이 올해도 동대문 페스티벌 프로그램으로 같이 할 필요는 없다라는 게 명확히 결론이 내려졌고 9월에 독서의 계절 시기에 맞춰서 별도로 구청 광장에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시기를 달리해서 할 거고요, 작년에 장단점이 너무 명확했기 때문에 굳이 올해도 동대문 페스티벌 프로그램으로 같이 할 필요는 없다라는 게 명확히 결론이 내려졌고 9월에 독서의 계절 시기에 맞춰서 별도로 구청 광장에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예.
예.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전에는 배봉산에서 했다 그러는데요, 여러 가지 상황을 감안했을 때 구청 광장도 적절할 것 같아서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아직 확정은 안 됐거든요.
전에는 배봉산에서 했다 그러는데요, 여러 가지 상황을 감안했을 때 구청 광장도 적절할 것 같아서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아직 확정은 안 됐거든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서울교육청까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관내에 다른 도서관과, 그러니까 연계를 통해서 같이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교육청까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관내에 다른 도서관과, 그러니까 연계를 통해서 같이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서윤 위원
일단 구청 광장이라고 하니까 다시 또 의문이 들기는 하는데요, 일단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15페이지 ESG 전략 강화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예년보다 ESG 전략 강화를 좀 많이 구축하셨는데요.
우리 문화재단에서 사회적 기업 혹은 예비 사회적 기업, 마을 기업, 기타 등등 통칭 사회적 경제 조직과 계약을 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 되십니까?
일단 구청 광장이라고 하니까 다시 또 의문이 들기는 하는데요, 일단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15페이지 ESG 전략 강화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예년보다 ESG 전략 강화를 좀 많이 구축하셨는데요.
우리 문화재단에서 사회적 기업 혹은 예비 사회적 기업, 마을 기업, 기타 등등 통칭 사회적 경제 조직과 계약을 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 되십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현재는 없습니다.
현재는 없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렇지만 장애 기업이나 복사지 이런 거 구입할 때는 우선적으로 그런 기업을 통해서 구매를 하는데 정확하게 지금 퍼센티지나 액수는 따로 확인을 해서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장애 기업이나 복사지 이런 거 구입할 때는 우선적으로 그런 기업을 통해서 구매를 하는데 정확하게 지금 퍼센티지나 액수는 따로 확인을 해서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맞습니다.
맞습니다.
○정서윤 위원
거기에 또 아니면 현장에서 LED가 있으면 실시간 자막으로도 대체할 수 있는데 그 두 가지 다 운영되는 사례를 많이 못 본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지금이라도 좀 강화하신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관련한 사업들이 전반적으로 탄소중립 행사를 비롯하여서 일회성 이벤트성에 가깝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특히나 탄소중립의 경우는 행사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일상에서 실천이 되어야 되는 사업들인데 우리 집행부를 포함해서 탄소중립과 관련된 친환경적인 사업들을 일회성 행사에 많이 치중을 하는 상황인 것 같아요.
물론 그게 보여주기식으로는 좋기는 하겠지만 전반적으로 대표이사님이 임기 2년 차 맞으셨죠.
그러면서 우리 구에 대해서 전반을 많이 파악을 하셨을 테고 조금 더 효용성 있고 우리 구민들이 더 체득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많이 펼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또 아니면 현장에서 LED가 있으면 실시간 자막으로도 대체할 수 있는데 그 두 가지 다 운영되는 사례를 많이 못 본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지금이라도 좀 강화하신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관련한 사업들이 전반적으로 탄소중립 행사를 비롯하여서 일회성 이벤트성에 가깝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특히나 탄소중립의 경우는 행사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일상에서 실천이 되어야 되는 사업들인데 우리 집행부를 포함해서 탄소중립과 관련된 친환경적인 사업들을 일회성 행사에 많이 치중을 하는 상황인 것 같아요.
물론 그게 보여주기식으로는 좋기는 하겠지만 전반적으로 대표이사님이 임기 2년 차 맞으셨죠.
그러면서 우리 구에 대해서 전반을 많이 파악을 하셨을 테고 조금 더 효용성 있고 우리 구민들이 더 체득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많이 펼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러겠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사회적 기업은 없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여성 기업이나 장애 기업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구매 목표를 달성했다는 말씀을…….
그러겠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사회적 기업은 없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여성 기업이나 장애 기업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구매 목표를 달성했다는 말씀을…….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아.
아.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마지막입니다.
16페이지에 부채 절감을 위한 노력인데요, 미지급금 최소화 여러 가지 등이 있는데 대표님 계실 때는 아닙니다.
그 이전에 단체들로부터 재단에서 대금을 지급 받지 못하고 있다라는 민원이 몇 차례 있었어요.
있었는데 우리 구 같은 경우는 대금 지급을 3일 이내에 하고 있죠.
그렇죠, 국장님?
법적으로는 5일인데 아마 3일 이내로 하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재단은 그것보다 더 늦다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최근에 좀 바뀌었을 수도 있는데 그때 상황을 파악해 봤더니 재무 집행하는 담당자분께서 여러 차례, 그 당시가 아마 직원들이 많이 퇴사를 하는 시기였던 것 같아요.
마지막입니다.
16페이지에 부채 절감을 위한 노력인데요, 미지급금 최소화 여러 가지 등이 있는데 대표님 계실 때는 아닙니다.
그 이전에 단체들로부터 재단에서 대금을 지급 받지 못하고 있다라는 민원이 몇 차례 있었어요.
있었는데 우리 구 같은 경우는 대금 지급을 3일 이내에 하고 있죠.
그렇죠, 국장님?
법적으로는 5일인데 아마 3일 이내로 하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재단은 그것보다 더 늦다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최근에 좀 바뀌었을 수도 있는데 그때 상황을 파악해 봤더니 재무 집행하는 담당자분께서 여러 차례, 그 당시가 아마 직원들이 많이 퇴사를 하는 시기였던 것 같아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맞습니다.
맞습니다.
○정서윤 위원
직원분들이 갑자기 퇴사를 하시게 되면서 업무 인수인계가 잘 안 돼서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는데 재단에서도 우리 구의 기조에 맞게 대금 지급에 있어서 조금 더 빠르게 처리를 해서 우리 예술인들과 공존하고 상생할 수 있는 그런 문화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원분들이 갑자기 퇴사를 하시게 되면서 업무 인수인계가 잘 안 돼서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는데 재단에서도 우리 구의 기조에 맞게 대금 지급에 있어서 조금 더 빠르게 처리를 해서 우리 예술인들과 공존하고 상생할 수 있는 그런 문화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러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서정인위원입니다.
12쪽 독서문화 경험 차별화라고 했는데 추진한 실적을 봤을 때는 지금 동료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8월 기준으로 해서 좀 감소가 됐는데 작년도 연말 기준으로 하게 되면 증가 폭이 어떻게 되죠?
서정인위원입니다.
12쪽 독서문화 경험 차별화라고 했는데 추진한 실적을 봤을 때는 지금 동료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8월 기준으로 해서 좀 감소가 됐는데 작년도 연말 기준으로 하게 되면 증가 폭이 어떻게 되죠?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전체 저희가 관리하는 9개, 올해 1개가 들어왔으니까 작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8개의 도서관 이용 실적을 보면 이용객 수는 줄어들었습니다.
전체 저희가 관리하는 9개, 올해 1개가 들어왔으니까 작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8개의 도서관 이용 실적을 보면 이용객 수는 줄어들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런데 북 페스티벌이나 여러 가지 휴관 기간이 있어서 약간 줄어든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심각할 정도로 줄어들지는 않아서요, 말씀드리면…….
그런데 북 페스티벌이나 여러 가지 휴관 기간이 있어서 약간 줄어든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심각할 정도로 줄어들지는 않아서요, 말씀드리면…….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왜냐하면 그날 휴관을 하고 동대문 페스티벌, 북 페스티벌로 유도를 했기 때문에 당일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자 수가 빠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씀드리면 24년에는 500,000명 정도 됐는데 작년에는 476,000명 정도 돼서 한 20,000명 정도가 지금 모자란 수치입니다.
왜냐하면 그날 휴관을 하고 동대문 페스티벌, 북 페스티벌로 유도를 했기 때문에 당일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자 수가 빠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씀드리면 24년에는 500,000명 정도 됐는데 작년에는 476,000명 정도 돼서 한 20,000명 정도가 지금 모자란 수치입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북 페스티벌만 말씀드리면 24년도에는 재단에서 운영을 안 했고요, 그때는 휴관을 안 했던 걸로 알고 있고요, 작년에는 휴관을 하면서 북 페스티벌에 전원 관련 직원들이 투입이 됐기 때문에 도서관이 쉬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용객 수가 상당하게 영향을 미친 거라고 생각합니다.
북 페스티벌만 말씀드리면 24년도에는 재단에서 운영을 안 했고요, 그때는 휴관을 안 했던 걸로 알고 있고요, 작년에는 휴관을 하면서 북 페스티벌에 전원 관련 직원들이 투입이 됐기 때문에 도서관이 쉬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용객 수가 상당하게 영향을 미친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정인 위원
그러면 금년도 사업을 약간 차별화 있게, 경험 차별화 있게 목표를 가지고 했는데 차별화라고 하면 우리 재단에서는 어떤 도서관의 문화를 다르게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그러면 금년도 사업을 약간 차별화 있게, 경험 차별화 있게 목표를 가지고 했는데 차별화라고 하면 우리 재단에서는 어떤 도서관의 문화를 다르게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올해는 하절기, 동절기 때 상대적으로 인원이 줄어드는 현상도 드러났는데요.
말씀을 드리면 ‘도서관은 핫하다’, ‘도서관은 쿨하다’ 이런 별도의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외부 대출 없이 책을 읽는 인원을 증가시키려고 올해는 더 노력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하절기, 동절기 때 상대적으로 인원이 줄어드는 현상도 드러났는데요.
말씀을 드리면 ‘도서관은 핫하다’, ‘도서관은 쿨하다’ 이런 별도의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외부 대출 없이 책을 읽는 인원을 증가시키려고 올해는 더 노력할 예정입니다.
○서정인 위원
그래서 과연 증가가 될까요?
그런 프로젝트를 가지고 문화를 바꿔야 하는, 독서를 해야 하는, 또 공부를 해야 하는 거는 지속 가능한 부분인데 과연 그러한 사업 계획으로 해서 문화가 좀 바뀔까 하는 의문점이 듭니다.
그래서 과연 증가가 될까요?
그런 프로젝트를 가지고 문화를 바꿔야 하는, 독서를 해야 하는, 또 공부를 해야 하는 거는 지속 가능한 부분인데 과연 그러한 사업 계획으로 해서 문화가 좀 바뀔까 하는 의문점이 듭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위원님, 최근에 줄어든 숫자가 아주 심각한 숫자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 올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구민들에게 여러 가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개발해서 운영을 하고요, 도서관을 많이 찾는 그런 도서관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최근에 줄어든 숫자가 아주 심각한 숫자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 올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구민들에게 여러 가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개발해서 운영을 하고요, 도서관을 많이 찾는 그런 도서관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노력해 주시고요, 도서관 운영비도 뭐 만만치 않아요.
한 6억 6,000 정도 소요가 되는데 또 이렇게 운영비가 소요되는 만큼의 독서인들이 문화라든가 그걸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는 것은 부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해 주시고요, 도서관 운영비도 뭐 만만치 않아요.
한 6억 6,000 정도 소요가 되는데 또 이렇게 운영비가 소요되는 만큼의 독서인들이 문화라든가 그걸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는 것은 부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서정인 위원
3년 차인데 1회차 맨 처음에 할 때는 예산이 없이 스폰을 받아서, 제가 알기로는 은행에 스폰을 받아서 진행을 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어디 스폰 받은 데가 있습니까?
3년 차인데 1회차 맨 처음에 할 때는 예산이 없이 스폰을 받아서, 제가 알기로는 은행에 스폰을 받아서 진행을 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어디 스폰 받은 데가 있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작년에도…….
작년에도…….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주로 현물 협찬 위주로 받았고요, 금액으로는 받지 못했습니다.
주로 현물 협찬 위주로 받았고요, 금액으로는 받지 못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래도 현물 협찬 가격으로는 상당한 액수였습니다.
그래도 현물 협찬 가격으로는 상당한 액수였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예.
예.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그게 해당 업체에서 원할 경우에는 기부금 처리를 하고요, 원하지 않고 그냥 자체적으로 마케팅비로 처리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별도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하지는 않습니다.
그게 해당 업체에서 원할 경우에는 기부금 처리를 하고요, 원하지 않고 그냥 자체적으로 마케팅비로 처리하겠다고 하면 우리가 별도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하지는 않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숙취 해소제를 받았습니다.
숙취 해소제를 받았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아닙니다.
협찬으로 처리했습니다.
아닙니다.
협찬으로 처리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예.
예.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예, 연초에 어느 정도 계획이 정리가 되면 각 기업, 저희와 협조 관계가 있는 기업들한테 요청을 할 거고요, 작년에는 동아제약이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올해도 무난하게 동아제약은 같이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연초에 어느 정도 계획이 정리가 되면 각 기업, 저희와 협조 관계가 있는 기업들한테 요청을 할 거고요, 작년에는 동아제약이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올해도 무난하게 동아제약은 같이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대표적인 기업이 동아제약이 거의 유일하다시피 하고요, 그렇게 규모가 있는 데는.
하지만 소규모 형태라도…….
대표적인 기업이 동아제약이 거의 유일하다시피 하고요, 그렇게 규모가 있는 데는.
하지만 소규모 형태라도…….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저희랑 관계를 맺고 있는 국민은행이나, 하여튼 기존에 네트워킹을 전제로 해서 신뢰 관계가 쌓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요청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새로 신규 개발하기에는 좀 어려운 점이 있고요.
저희랑 관계를 맺고 있는 국민은행이나, 하여튼 기존에 네트워킹을 전제로 해서 신뢰 관계가 쌓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요청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새로 신규 개발하기에는 좀 어려운 점이 있고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예, 작년에는 금액은, 기부금은 받지 못했습니다.
예, 작년에는 금액은, 기부금은 받지 못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홍남
말씀 듣는 순간 번득했습니다.
‘씨젠’은 약간 영업 형태가 다르긴 하지만 사회공헌 차원에서 충분히 제안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듣는 순간 번득했습니다.
‘씨젠’은 약간 영업 형태가 다르긴 하지만 사회공헌 차원에서 충분히 제안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세종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문화재단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문화재단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전 회의는 여기까지 하고 오후에 회의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문화재단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문화재단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전 회의는 여기까지 하고 오후에 회의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3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세종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체육진흥팀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체육진흥팀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체육진흥팀장 김진아입니다.
체육진흥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용석 생활체육팀장입니다.
(인 사)
김현수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체육진흥팀장 김진아입니다.
체육진흥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용석 생활체육팀장입니다.
(인 사)
김현수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지금 계획은 2월, 3월에 체육 지도자 채용 공고를 낼 것이고 그다음에 3~4월에는 단원 모집공고, 그다음 4월에는 단원 선발하고 창단식, 그다음에 5월부터는 훈련하면서 올 하반기부터는 문화·체육 행사에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계획은 2월, 3월에 체육 지도자 채용 공고를 낼 것이고 그다음에 3~4월에는 단원 모집공고, 그다음 4월에는 단원 선발하고 창단식, 그다음에 5월부터는 훈련하면서 올 하반기부터는 문화·체육 행사에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연우 위원
우리 구에서 가끔 행사할 때마다, 지역의 학생들이 공연할 때마다 너무 멋있더라고요.
그리고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고유한 그런 운동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지역에서, 우리 구에서, 우리나라에서 태권도는 자꾸 어릴 때부터 지원해서 우리나라 국위선양하는데 태권도가 도움이 되리라 믿고 저는 이런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업무계획 책자 내용 훈련 체계를 보면 주 1회 정기훈련으로 계획돼 있는데 1회 가지고 가능할까요?
우리 구에서 가끔 행사할 때마다, 지역의 학생들이 공연할 때마다 너무 멋있더라고요.
그리고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고유한 그런 운동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지역에서, 우리 구에서, 우리나라에서 태권도는 자꾸 어릴 때부터 지원해서 우리나라 국위선양하는데 태권도가 도움이 되리라 믿고 저는 이런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업무계획 책자 내용 훈련 체계를 보면 주 1회 정기훈련으로 계획돼 있는데 1회 가지고 가능할까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지금 연습 대관 문제도 있고 해서 일단은 주 1회로 잡아놓고 공연 같은 게 잡혀 있으면 2회도 할 수 있고 그거는 상황에 따라서 연습을 하겠습니다.
지금 연습 대관 문제도 있고 해서 일단은 주 1회로 잡아놓고 공연 같은 게 잡혀 있으면 2회도 할 수 있고 그거는 상황에 따라서 연습을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그럴 거 같아요.
그럴 거 같아요.
○노연우 위원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주 1회로 할 수도 있는데 방학 기간 이럴 때는 좀 집중적으로 더 계획을 잡아서 연습을 하는 것도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우리 구 주관으로 행사를 하는데 외부나 대회나 교류 공연 계획 이런 것도 있나요?
외국에도 제가 가는 거 봤거든요?
우리 동대문구의, 구립은 아니었지만 자기네 도장에서 그동안 활동을 한 거 보니까 외국에도 갔다 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주 1회로 할 수도 있는데 방학 기간 이럴 때는 좀 집중적으로 더 계획을 잡아서 연습을 하는 것도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우리 구 주관으로 행사를 하는데 외부나 대회나 교류 공연 계획 이런 것도 있나요?
외국에도 제가 가는 거 봤거든요?
우리 동대문구의, 구립은 아니었지만 자기네 도장에서 그동안 활동을 한 거 보니까 외국에도 갔다 오고 그러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그런 계획 같은 게 있으면 저희도 할 것이고, 그리고 저희 자매결연지도 있잖아요.
지방 그런 데에 공연 시범단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도 잡아보겠습니다.
그런 계획 같은 게 있으면 저희도 할 것이고, 그리고 저희 자매결연지도 있잖아요.
지방 그런 데에 공연 시범단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도 잡아보겠습니다.
○노연우 위원
아무튼 사범님, 감독님 다시 신규로 채용을 할 건데 그래도 경험이 많이 있는 분들을 채용을 해서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이런 것을 또 서로 하겠다고 파 싸움하고 학교별로 약간의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런 것을 다 떠나서 진짜 우리 구에서 태권도를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경험이 많고 그런 것을 해본 그런 분들이 와서 처음에는 자리 좀 잡아놓고 다음에 또 후배들한테 넘겨주는 이런 상황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예산이 삭감됐어요.
저는 제가 처음에 이 조례를 할 때는 1억 정도 예산이 들어갈 거라고 그쪽에서도 얘기했고, 생각하고 했는데 5,000만원의 예산이 올라왔는데 그나마 또 이번에 삭감을 했어요.
그런데 그 예산으로 가능한지, 가능한가요?
아무튼 사범님, 감독님 다시 신규로 채용을 할 건데 그래도 경험이 많이 있는 분들을 채용을 해서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이런 것을 또 서로 하겠다고 파 싸움하고 학교별로 약간의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런 것을 다 떠나서 진짜 우리 구에서 태권도를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경험이 많고 그런 것을 해본 그런 분들이 와서 처음에는 자리 좀 잡아놓고 다음에 또 후배들한테 넘겨주는 이런 상황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예산이 삭감됐어요.
저는 제가 처음에 이 조례를 할 때는 1억 정도 예산이 들어갈 거라고 그쪽에서도 얘기했고, 생각하고 했는데 5,000만원의 예산이 올라왔는데 그나마 또 이번에 삭감을 했어요.
그런데 그 예산으로 가능한지, 가능한가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지금 감액이 돼 가지고 최소한으로 해서 저희가 잘 꾸려나가 보겠습니다.
지금 감액이 돼 가지고 최소한으로 해서 저희가 잘 꾸려나가 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당연히 들어 놨죠.
예, 당연히 들어 놨죠.
○노연우 위원
훈련하거나 공연을 할 때 안전사고 예방대책에 보험도 가입해 주고 거기에 관심 좀 가지시라고 감독이나 그분들에게 꼭 당부도 하시고 항상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훈련하거나 공연을 할 때 안전사고 예방대책에 보험도 가입해 주고 거기에 관심 좀 가지시라고 감독이나 그분들에게 꼭 당부도 하시고 항상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노연우 위원
이상입니다.
잠깐만, 죄송합니다.
그리고 103쪽에 보면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운영에 대해서, 진짜 이거 어렵게 삭감이 다 된 것을 다시 예결위에서 어렵게 책정을 해서 예산 책정이 됐어요.
그런 만큼 체험교육이 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혹시나 바닥에 모래가 쌓여서 깊이가 안 돼서 못 한다거나 아니면 우리 장비가 준비가 안 돼서 못 한다거나 이런 경우가 없도록 우리 업체, 용역하고 있잖아요?
이상입니다.
잠깐만, 죄송합니다.
그리고 103쪽에 보면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운영에 대해서, 진짜 이거 어렵게 삭감이 다 된 것을 다시 예결위에서 어렵게 책정을 해서 예산 책정이 됐어요.
그런 만큼 체험교육이 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혹시나 바닥에 모래가 쌓여서 깊이가 안 돼서 못 한다거나 아니면 우리 장비가 준비가 안 돼서 못 한다거나 이런 경우가 없도록 우리 업체, 용역하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맞습니다.
맞습니다.
○노연우 위원
업체에 수시로 우리 구에서 관심을 가지고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구민들이 체험하고 할 수 있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우리 과에서 관심 좀 가져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업체에 수시로 우리 구에서 관심을 가지고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구민들이 체험하고 할 수 있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우리 과에서 관심 좀 가져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정서윤위원입니다.
먼저, 102페이지 생활체육 동호인 및 단체 육성 지원입니다.
작년에 본 위원이 자료 한 번 요구했었는데요.
생활체육 단체별 대회 지원 세부내역을 요청드렸었는데 혹시 저한테 주셨었나요?
안 주셨던 거 같아요.
정서윤위원입니다.
먼저, 102페이지 생활체육 동호인 및 단체 육성 지원입니다.
작년에 본 위원이 자료 한 번 요구했었는데요.
생활체육 단체별 대회 지원 세부내역을 요청드렸었는데 혹시 저한테 주셨었나요?
안 주셨던 거 같아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그래요?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드리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작년에 단체별 대회 지원, 특히 버스 지원 비용.
왜냐하면 예산 산출을 26개 단체 100만원씩 하셨는데 단체별로 균등하게 지원이 안 됐던 것 같아요.
자료를 주셨던 것 같기도 하고…….
작년에 단체별 대회 지원, 특히 버스 지원 비용.
왜냐하면 예산 산출을 26개 단체 100만원씩 하셨는데 단체별로 균등하게 지원이 안 됐던 것 같아요.
자료를 주셨던 것 같기도 하고…….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자료 확인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료 확인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이거는 전국 시·도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지원하는 거는 저희가 대회 참가인원이나 규모에 따라서 차등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전국 시·도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지원하는 거는 저희가 대회 참가인원이나 규모에 따라서 차등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제가 확인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가 확인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그리고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관련해서 너무 할 말이 많은데 팀장님, 작년에 얘기 들어서 잘 알고 계시죠?
하루에 평균 26명이 이용을 하는데, 하루에 26명이 이용을 하는데 여기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운영 예산이 남아서 ‘땡큐 페스타’라는 예산 소모성 행사도 진행을 했고요, 물론 고생하신 과 팀장님, 주무관님 너무 고생하는지 알고 있는데 실제로 운영을 하기 위해서 받은 운영 예산으로 하루에 그렇게 많은 예산을 투여한 것은 과연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운영에 적합한 취지의 예산 사용이 맞았는지 의문이긴 해요.
본 위원이 행사 너무 좋아하거든요?
행사 너무 잘 알고 좋아하는데 이왕이면 일회성 행사보다는 장기적으로 운영에 좀 더 도움이 되는 예산 사용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관련해서 너무 할 말이 많은데 팀장님, 작년에 얘기 들어서 잘 알고 계시죠?
하루에 평균 26명이 이용을 하는데, 하루에 26명이 이용을 하는데 여기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운영 예산이 남아서 ‘땡큐 페스타’라는 예산 소모성 행사도 진행을 했고요, 물론 고생하신 과 팀장님, 주무관님 너무 고생하는지 알고 있는데 실제로 운영을 하기 위해서 받은 운영 예산으로 하루에 그렇게 많은 예산을 투여한 것은 과연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 운영에 적합한 취지의 예산 사용이 맞았는지 의문이긴 해요.
본 위원이 행사 너무 좋아하거든요?
행사 너무 잘 알고 좋아하는데 이왕이면 일회성 행사보다는 장기적으로 운영에 좀 더 도움이 되는 예산 사용이었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올해는 좀 계획을 잘 세워가지고 잘 운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좀 계획을 잘 세워가지고 잘 운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5월부터 10월까지요.
5월부터 10월까지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그런데 용역 업체도 선정을 해야 되고 시설 장비도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용역 업체도 선정을 해야 되고 시설 장비도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이거는 협상에 의해서 저희가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협상에 의해서 저희가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지금은 아직.
지금은 아직.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작년에는 제가 그거는 자세히…….
작년에는 제가 그거는 자세히…….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공개모집 했습니다.
공개모집 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정서윤 위원
들어올 수 있는 단체는 아마 좀 제한적이었을 것이고 고시공고에 고시한 것 외에도 좀 두루두루 연락들을 취하셨을까요?
작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올해는 좀 두루두루 연락을 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들어올 수 있는 단체는 아마 좀 제한적이었을 것이고 고시공고에 고시한 것 외에도 좀 두루두루 연락들을 취하셨을까요?
작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올해는 좀 두루두루 연락을 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다음으로 공공체육시설 이용편익 증진 관련해서요.
본 위원은 특히나 체육센터 관련해서 ‘우리 지역구니까 뭘 더 해 주세요’라고 얘기 안 하고 싶었는데 다른 체육센터는 ‘천국의 계단’이 있는데 동대문 구민체육센터는 없다는데 혹시 사실인가요?
다음으로 공공체육시설 이용편익 증진 관련해서요.
본 위원은 특히나 체육센터 관련해서 ‘우리 지역구니까 뭘 더 해 주세요’라고 얘기 안 하고 싶었는데 다른 체육센터는 ‘천국의 계단’이 있는데 동대문 구민체육센터는 없다는데 혹시 사실인가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어떤 거요?
어떤 거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제가 그거는…….
제가 그거는…….
○정서윤 위원
‘천국의 계단’이 다른, 제가 다른 체육센터는 사실 헬스장 갈 일이 없다 보니까, 본 위원은 아무래도 지역 내에 있는 동대문 구민체육센터만 자주 방문을 해요.
그래서 그냥 다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언뜻 어디선가 다른 의원님들이 다른 체육센터에 ‘천국의 계단’을 요청을 해서 설치했다는 얘기를 들은 거 같아요.
그러면 다 해 주세요.
해 줄 거면 다 해 주세요.
‘천국의 계단’이 다른, 제가 다른 체육센터는 사실 헬스장 갈 일이 없다 보니까, 본 위원은 아무래도 지역 내에 있는 동대문 구민체육센터만 자주 방문을 해요.
그래서 그냥 다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언뜻 어디선가 다른 의원님들이 다른 체육센터에 ‘천국의 계단’을 요청을 해서 설치했다는 얘기를 들은 거 같아요.
그러면 다 해 주세요.
해 줄 거면 다 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저희가 확인을 해 보고.
저희가 확인을 해 보고.
○정서윤 위원
해 줄 거면 다 해 주세요, 똑같이.
그리고 지금 동대문 구민체육센터의 헬스장이 예전에 5,000만원 정도 들여서 일부 시설 교체를 했지만 거기 트레드밀 가서 보시면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정말 맨손으로 트레드밀을 잡기도 싫어져요.
그만큼 상당히 노후화가 됐거든요.
한번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해 줄 거면 다 해 주세요, 똑같이.
그리고 지금 동대문 구민체육센터의 헬스장이 예전에 5,000만원 정도 들여서 일부 시설 교체를 했지만 거기 트레드밀 가서 보시면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정말 맨손으로 트레드밀을 잡기도 싫어져요.
그만큼 상당히 노후화가 됐거든요.
한번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유아체능단 인기 엄청 많은 거 아시죠?
그런데 이거 실제 운영은 공단에서 하지만 체육진흥과가 관리를 하시잖아요?
유아체능단 등록을 하려고 어느 날 제가 밤 10시 넘어서 집으로 가는데, 구민체육센터 쪽으로 해서 집으로 가고 있는데 건물 한 바퀴를 빙 돌아서 사람들이 서 계시는 거예요.
뭔가 해서 물어봤더니 유아체능단 접수를 하려고 전날 밤 10시부터 줄을 서 계셨대요.
그만큼 인기가 좋으면 ‘좀 더 반 수를 늘릴 수 없나’라고 공단에 문의 했더니 여러 가지 이유를 들면서 반 개설을 더 하기 어렵다고는 얘기를 하는데 사실 본 위원 입장에서는 이해는 잘 안 됐어요.
공간의 부족함이 있으면 다른 동대문구 체육관, 이문체육문화센터 등 조금 더 분산화시킬 수 있는 것이고, 인기가 많은 사업은 그만큼 우리 구가 빠르게 대응을 했으면 좋겠는데 유아체능단이 그렇게 인기가 많은데 추가 증설이 어렵다고 해서 추가 증원 방안을 한번 체육진흥과에서도 고민을 해 봐 주시면 좋겠다, 특히 어린이 대상이기 때문에 예산 투입이 필요하면 충분히 설득이 가능한 내용들이니까 국장님이 한번 같이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아체능단 인기 엄청 많은 거 아시죠?
그런데 이거 실제 운영은 공단에서 하지만 체육진흥과가 관리를 하시잖아요?
유아체능단 등록을 하려고 어느 날 제가 밤 10시 넘어서 집으로 가는데, 구민체육센터 쪽으로 해서 집으로 가고 있는데 건물 한 바퀴를 빙 돌아서 사람들이 서 계시는 거예요.
뭔가 해서 물어봤더니 유아체능단 접수를 하려고 전날 밤 10시부터 줄을 서 계셨대요.
그만큼 인기가 좋으면 ‘좀 더 반 수를 늘릴 수 없나’라고 공단에 문의 했더니 여러 가지 이유를 들면서 반 개설을 더 하기 어렵다고는 얘기를 하는데 사실 본 위원 입장에서는 이해는 잘 안 됐어요.
공간의 부족함이 있으면 다른 동대문구 체육관, 이문체육문화센터 등 조금 더 분산화시킬 수 있는 것이고, 인기가 많은 사업은 그만큼 우리 구가 빠르게 대응을 했으면 좋겠는데 유아체능단이 그렇게 인기가 많은데 추가 증설이 어렵다고 해서 추가 증원 방안을 한번 체육진흥과에서도 고민을 해 봐 주시면 좋겠다, 특히 어린이 대상이기 때문에 예산 투입이 필요하면 충분히 설득이 가능한 내용들이니까 국장님이 한번 같이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행정국장 이창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정서윤 위원
그러면 그 이전에는 아무래도 공사 기간이 촉박하다 보니 야간작업, 주말작업을 하면서 공사비는 대부분 인건비가 많으니까 인건비 금액이 커서 예산이 많이 필요했을 텐데 올해 공사를 봤을 때, 본의 아니게 본 위원이 중랑천을 주 5일 이상 나가서 계속 공사 진행 과정을 쭉 지켜봤거든요.
충분한 기간을 두고 공사를 하셨어요.
그랬다고 하면 충분히 예산 절감이 더 되었을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이런 것들이, 물론 해당 과가 당연히 바쁘시지만 전년도 대비 인원이 얼마나 투입이 됐고 공수가 얼마나 투입이 됐고 야간작업, 주말작업이 줄었으면 그만큼 예산이 줄었겠네?
그러면 그 줄어든 예산만큼 우리 구민들에게 또 다른 더 복지를 줄 수 있는 부분은 없나, 이를테면 운영 기간을 더 연장할 수도 있고요, 부지를 넓힐 수도 있고요.
그런 부분을 같이 고민을 해 봐주셨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올해 공사 기간이 충분히 주어진 건 맞죠, 다른 연도보다는?
그러면 그 이전에는 아무래도 공사 기간이 촉박하다 보니 야간작업, 주말작업을 하면서 공사비는 대부분 인건비가 많으니까 인건비 금액이 커서 예산이 많이 필요했을 텐데 올해 공사를 봤을 때, 본의 아니게 본 위원이 중랑천을 주 5일 이상 나가서 계속 공사 진행 과정을 쭉 지켜봤거든요.
충분한 기간을 두고 공사를 하셨어요.
그랬다고 하면 충분히 예산 절감이 더 되었을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이런 것들이, 물론 해당 과가 당연히 바쁘시지만 전년도 대비 인원이 얼마나 투입이 됐고 공수가 얼마나 투입이 됐고 야간작업, 주말작업이 줄었으면 그만큼 예산이 줄었겠네?
그러면 그 줄어든 예산만큼 우리 구민들에게 또 다른 더 복지를 줄 수 있는 부분은 없나, 이를테면 운영 기간을 더 연장할 수도 있고요, 부지를 넓힐 수도 있고요.
그런 부분을 같이 고민을 해 봐주셨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올해 공사 기간이 충분히 주어진 건 맞죠, 다른 연도보다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정서윤 위원
그랬을 때 공사 비용이 얼마나 절감됐는지 이거를 시공업체에게 맡겨 놓으면 당연히 시공업체는 업체의 입장에서 자료를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과에서 한번 들여다 봐주시면 좋겠어요.
그랬을 때 공사 비용이 얼마나 절감됐는지 이거를 시공업체에게 맡겨 놓으면 당연히 시공업체는 업체의 입장에서 자료를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과에서 한번 들여다 봐주시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살펴보겠습니다.
살펴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이거는 태권도 시범단이 보조금 지원으로 해서 체육회를 통해서 작년에는 했던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태권도 시범단이 구립화 되면서 그 공백에 줄넘기 시범단이 들어가서 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이거는 태권도 시범단이 보조금 지원으로 해서 체육회를 통해서 작년에는 했던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태권도 시범단이 구립화 되면서 그 공백에 줄넘기 시범단이 들어가서 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아니요, 태권도 시범단이…….
아니요, 태권도 시범단이…….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줄넘기 시범단은 기존에 줄넘기가 있어요.
우리 행사할 적에 줄넘기 시범 공연도 하고 하는데 그 아이들이 이번에는 저희 보조금으로 할 수 있게끔 저희가 도와주는 거죠.
줄넘기 시범단은 기존에 줄넘기가 있어요.
우리 행사할 적에 줄넘기 시범 공연도 하고 하는데 그 아이들이 이번에는 저희 보조금으로 할 수 있게끔 저희가 도와주는 거죠.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이거는 기금으로 나갑니다.
이거는 기금으로 나갑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지금 1,500으로.
지금 1,500으로.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아니에요.
그거는 아닙니다.
아니에요.
그거는 아닙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1억 4,000은 우수 운동부, 선수, 그다음에 그런 아이들에게 학교에 지원되는 금액까지 다 합쳐진 금액입니다.
예, 1억 4,000은 우수 운동부, 선수, 그다음에 그런 아이들에게 학교에 지원되는 금액까지 다 합쳐진 금액입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여기는 휘경초등학교 외 8개 학교가 있고요, 그다음에 중랑천 3공원 그쪽에 있는 풋살장 해서 9개 반이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휘경초등학교 외 8개 학교가 있고요, 그다음에 중랑천 3공원 그쪽에 있는 풋살장 해서 9개 반이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그런 얘기는 못 들었는데요.
그런 얘기는 못 들었는데요.
○이재선 위원
시 쪽에다가는 그거를 얘기한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래가지고 전농중학교가 운동장이 되게 커요.
그런데 거기 한쪽에다가 풋살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그러는데, 나는 그래서 그 예산이 여기에 들어가 있는 줄 알았어요.
시 쪽에다가는 그거를 얘기한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래가지고 전농중학교가 운동장이 되게 커요.
그런데 거기 한쪽에다가 풋살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그러는데, 나는 그래서 그 예산이 여기에 들어가 있는 줄 알았어요.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이번 주 일요일까지, 2월 8일까지 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까지, 2월 8일까지 합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지금 어제, 그저께 일요일까지 해서 이용 인원이 한 50,500명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일 평균 한 1,700명 정도로 해서 이용을 했습니다.
지금 어제, 그저께 일요일까지 해서 이용 인원이 한 50,500명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일 평균 한 1,700명 정도로 해서 이용을 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아직 일주일이 남았으니까 조금 더 많이 올 것입니다.
아직 일주일이 남았으니까 조금 더 많이 올 것입니다.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일단은 계약 금액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그냥 똑같이.
일단은 계약 금액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그냥 똑같이.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예.
예.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 김진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원여권과장 유현숙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유현숙입니다.
민원여권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아 민원행정팀장입니다.
(인 사)
박선화 민원처리팀장은 심한 독감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최현희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인 사)
유구미 여권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유현숙입니다.
민원여권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아 민원행정팀장입니다.
(인 사)
박선화 민원처리팀장은 심한 독감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최현희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인 사)
유구미 여권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정서윤위원입니다.
민원여권과는 그간 3년 반 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는데요, 다양한 배리어프리 관점에서 의회에서 제안 요청드린 것에 대해서 많이 또 수용도 해 주시고, 타 자치구 벤치마킹도 하셔서 계속 좋은 평가등급을 받고 있고, 가만 보면 일 열심히 하신 분들이 마지막에 조금 더 쉬시라고 이 과로 과장님을 많이 보내 주시는 것 같아요.
다름이 아니고 이건 약간 질의인데요.
115페이지에 가족관계등록업무 처리에서 사업개요 보시면 가족관계등록 총 인구수가 있는데 가족관계등록 총 인구수는 개념이 어떤 개념입니까?
정서윤위원입니다.
민원여권과는 그간 3년 반 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는데요, 다양한 배리어프리 관점에서 의회에서 제안 요청드린 것에 대해서 많이 또 수용도 해 주시고, 타 자치구 벤치마킹도 하셔서 계속 좋은 평가등급을 받고 있고, 가만 보면 일 열심히 하신 분들이 마지막에 조금 더 쉬시라고 이 과로 과장님을 많이 보내 주시는 것 같아요.
다름이 아니고 이건 약간 질의인데요.
115페이지에 가족관계등록업무 처리에서 사업개요 보시면 가족관계등록 총 인구수가 있는데 가족관계등록 총 인구수는 개념이 어떤 개념입니까?
○민원여권과장 유현숙
지금 가족관계, 저희가 등록기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등록기준지에 들어가 있는 등록 인구수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지금 가족관계, 저희가 등록기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등록기준지에 들어가 있는 등록 인구수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유현숙
맞습니다.
맞습니다.
○노연우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111쪽에 민원공무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고충민원·현장민원 처리 담당 직원, 요새도 고충민원이 작년에도 많이 있습니까?
안녕하세요, 과장님?
111쪽에 민원공무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고충민원·현장민원 처리 담당 직원, 요새도 고충민원이 작년에도 많이 있습니까?
○민원여권과장 유현숙
고충민원은 많이 있고요, 법정민원은 저희가 처리를 하고 있고요, 고충민원은 감사담당관실에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고충민원은 많이 있고요, 법정민원은 저희가 처리를 하고 있고요, 고충민원은 감사담당관실에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유현숙
저희가 접수를 받아서…….
저희가 접수를 받아서…….
○민원여권과장 유현숙
해당하는 부서로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해당하는 부서로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유현숙
예.
예.
○위원장 김세종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민원여권과를 끝으로 행정국 소관 업무계획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국장,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민원여권과를 끝으로 행정국 소관 업무계획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국장,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유현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안녕하십니까?
재정경제국장 최종하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세종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존경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재정경제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재정경제국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 박지숙 과장은 교육 중으로 혁신기획팀 천명진 팀장이 참석했습니다.
(인 사)
경제진흥과 강상원 과장도 교육 중으로 기업지원팀 고현미 팀장이 참석했습니다.
(인 사)
재무과 박미희 과장입니다.
(인 사)
세정과 이현주 과장입니다.
(인 사)
세무과 이중칠 과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2026년도 재정경제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 일반현황입니다.
(업무보고 중…….)
이상으로 재정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재정경제국장 최종하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세종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존경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재정경제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재정경제국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 박지숙 과장은 교육 중으로 혁신기획팀 천명진 팀장이 참석했습니다.
(인 사)
경제진흥과 강상원 과장도 교육 중으로 기업지원팀 고현미 팀장이 참석했습니다.
(인 사)
재무과 박미희 과장입니다.
(인 사)
세정과 이현주 과장입니다.
(인 사)
세무과 이중칠 과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2026년도 재정경제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 일반현황입니다.
(업무보고 중…….)
이상으로 재정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세종
재정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혁신기획팀장을 제외한 나머지 부서장들께서는 퇴장하셨다가 보고 일정에 맞추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일부 퇴장)
재정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혁신기획팀장을 제외한 나머지 부서장들께서는 퇴장하셨다가 보고 일정에 맞추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일부 퇴장)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혁신기획팀장 천명진입니다.
2026년도 업무보고 질의·답변에 앞서 기획예산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태일 예산팀장입니다.
(인 사)
전선아 법무팀장입니다.
(인 사)
안미숙 평가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혁신기획팀장 천명진입니다.
2026년도 업무보고 질의·답변에 앞서 기획예산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태일 예산팀장입니다.
(인 사)
전선아 법무팀장입니다.
(인 사)
안미숙 평가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맞습니다.
맞습니다.
○정서윤 위원
이렇게 뵈니까 너무 반갑네요.
그때 본 위원이 정말 잘 모르면서 의욕만 넘칠 때라서 정말 많은 자료요구와 또 결산위원으로서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서 많이 힘들게 했었던 것 같은데 그때 너무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뵈니까 너무 반갑네요.
그때 본 위원이 정말 잘 모르면서 의욕만 넘칠 때라서 정말 많은 자료요구와 또 결산위원으로서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서 많이 힘들게 했었던 것 같은데 그때 너무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기억이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아닙니다.
그때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그때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정서윤 위원
하지만 저도 해야 될 일을 해야 되기에, 129페이지 주민참여예산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본예산 심의하면서 그래도 기본적인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일반 사업 2억원 이하, 행사성 사업 2,000만원 이하라는 기준이 있는데 이 기준치에 적합하지 않게 예산이 책정이 되어서 논란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그거 알고 계십니까?
하지만 저도 해야 될 일을 해야 되기에, 129페이지 주민참여예산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본예산 심의하면서 그래도 기본적인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일반 사업 2억원 이하, 행사성 사업 2,000만원 이하라는 기준이 있는데 이 기준치에 적합하지 않게 예산이 책정이 되어서 논란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그거 알고 계십니까?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정확하게는 지금 모릅니다.
정확하게는 지금 모릅니다.
○정서윤 위원
정릉천 경사로 사업이었는데요, 사실 그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적정한지에 대한 것도 의문이었고요, 그 예산이 3억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예산 심의할 때 주민참여예산제 기준에 맞게 다시 2억원으로 재책정을 했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과에서도 혹여나 그런 강압이나 외압이 들어오면 그런 것이 들어오더라도 기준치를 명확하게 설정하신 것에 대해서 강력하게 말씀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과에서 그 기준치를 넘겼을 거라 생각하지는 않고요, 다른 외압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정릉천 경사로 사업이었는데요, 사실 그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적정한지에 대한 것도 의문이었고요, 그 예산이 3억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예산 심의할 때 주민참여예산제 기준에 맞게 다시 2억원으로 재책정을 했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과에서도 혹여나 그런 강압이나 외압이 들어오면 그런 것이 들어오더라도 기준치를 명확하게 설정하신 것에 대해서 강력하게 말씀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과에서 그 기준치를 넘겼을 거라 생각하지는 않고요, 다른 외압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저희 과에서 총괄해서 기준에 맞게 편성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신경 쓰겠습니다.
저희 과에서 총괄해서 기준에 맞게 편성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신경 쓰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131페이지 자치법규 정비 추진 관련해서 이번에 의회에서 용역비 4,500만원, 자문 비용까지 포함해서요.
4,500만원이 책정되어 있고 의회의 주도로 입법영향평가에 대한 용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많은 의원님들의 주장대로 이거는 원래 집행부에서 진행을 하셨어야 되는 게 맞는데, 물론 많은 노력을 하셨을 것이나 그래도 아무래도 좀 미비한 부분들이 있었기에 또 의회 차원에서 예산을 수립하고 용역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해당 과에서는 지금 의회에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가 좀 궁금하거든요?
131페이지 자치법규 정비 추진 관련해서 이번에 의회에서 용역비 4,500만원, 자문 비용까지 포함해서요.
4,500만원이 책정되어 있고 의회의 주도로 입법영향평가에 대한 용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많은 의원님들의 주장대로 이거는 원래 집행부에서 진행을 하셨어야 되는 게 맞는데, 물론 많은 노력을 하셨을 것이나 그래도 아무래도 좀 미비한 부분들이 있었기에 또 의회 차원에서 예산을 수립하고 용역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해당 과에서는 지금 의회에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가 좀 궁금하거든요?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일단 이 부분은 제가 지금 처음 듣는 사실이기는 하지만…….
일단 이 부분은 제가 지금 처음 듣는 사실이기는 하지만…….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예, 죄송합니다.
예, 죄송합니다.
○정서윤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의회 예산 수립을 할 때 안타깝게도 지금 지방의회법이 제정이 되지 않아서 의회 예산도 집행부와 협의를 해서 예산을 수립할 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예산을 수립할 때도 집행부에서 관여를 하신 줄로 알고 있거든요.
아마 이번에 인사이동이 돼서 그런 것 같은데 한번 내부적으로 판단을 좀 해서 답변을 주시면 좋겠고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의회 예산 수립을 할 때 안타깝게도 지금 지방의회법이 제정이 되지 않아서 의회 예산도 집행부와 협의를 해서 예산을 수립할 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예산을 수립할 때도 집행부에서 관여를 하신 줄로 알고 있거든요.
아마 이번에 인사이동이 돼서 그런 것 같은데 한번 내부적으로 판단을 좀 해서 답변을 주시면 좋겠고요.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예.
예.
○정서윤 위원
133페이지 대외기관 평가 운영·관리와 관련해서 본 위원도 의정대상 관련해서 공모서류를 적극적으로 내는 편이기 때문에 우리 구 차원에서도 이런 대외기관에서 주관하는 평가에 응모해서 구 브랜드 가치 향상하시는 것에 있어서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게 결과적으로는 지금 추진실적을 봤을 때 65건에서 84건으로 상당히 많은 건수를 늘려서 지금 응모를 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만큼 사람이 응모서류를 작성하지 않습니까?
더 많은 공무원들이, 인적자원들이 응모서류를 작성하는 데에 투입이 됐을 것이고 이 응모서류를 작성하느라 정작 더 챙겨야 되는 민생에 조금 소홀하게 되지는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는데 일단 이 응모에 대해서 별도로 전략적으로 응모서류를 작성하는 팀이 있습니까, 아니면 부서별로 개별적으로 진행을 합니까?
133페이지 대외기관 평가 운영·관리와 관련해서 본 위원도 의정대상 관련해서 공모서류를 적극적으로 내는 편이기 때문에 우리 구 차원에서도 이런 대외기관에서 주관하는 평가에 응모해서 구 브랜드 가치 향상하시는 것에 있어서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게 결과적으로는 지금 추진실적을 봤을 때 65건에서 84건으로 상당히 많은 건수를 늘려서 지금 응모를 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만큼 사람이 응모서류를 작성하지 않습니까?
더 많은 공무원들이, 인적자원들이 응모서류를 작성하는 데에 투입이 됐을 것이고 이 응모서류를 작성하느라 정작 더 챙겨야 되는 민생에 조금 소홀하게 되지는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는데 일단 이 응모에 대해서 별도로 전략적으로 응모서류를 작성하는 팀이 있습니까, 아니면 부서별로 개별적으로 진행을 합니까?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일단 저희 과에 대외평가팀이 있으시고요, 그다음에 응모 건수에서도 보면 저희 기획예산과에서 주관해서 하는 건수가 2024년에 10건이었지만 2025년에 17건이었습니다.
그래서 타 관련 부서들의 부담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저희 기획예산과 팀에서 많이 자료를 수합하고 응모를 주관해서 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공모하는데 관련 부서들의 부담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도록 저희 과 자체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 과에 대외평가팀이 있으시고요, 그다음에 응모 건수에서도 보면 저희 기획예산과에서 주관해서 하는 건수가 2024년에 10건이었지만 2025년에 17건이었습니다.
그래서 타 관련 부서들의 부담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저희 기획예산과 팀에서 많이 자료를 수합하고 응모를 주관해서 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공모하는데 관련 부서들의 부담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도록 저희 과 자체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서윤 위원
물론 기획예산과가 더 많이 늘었다고 하지만, 본 위원은 이 책자에는 부서별로 제출 건수는 없어서 방금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84건 중에 기획예산과가 17건을 했다고 하면 그래도 많은 건수가 각 부서에서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많이 우려가 되고, 그리고 탄소중립 분야 관련해서도 보니까 기획예산과가 작성을 하셨었더라고요.
본 위원은 그것도 모르고 기후환경과에 “왜 계속 자료 안 주냐” 그랬더니 기획예산과에서 작성하신 거라고 하더라고요.
본 위원은 사실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특히 다른 분야는 몰라도 탄소중립 분야와 관련해서는 아직 우리 구는, 물론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자치단체 분야 중 최초로 센터를 유치했다고 하더라도 많은 부분이 미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아직 수상을 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탄소중립 분야에서 만큼은요.
그런데 탄소중립 분야에 대해서 공모에 응하는 게 적절한가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고요, 응모 건수 대비 수상 건수를 봤을 때 2022년도에는 한 61.5%를 수상하셨어요.
2024년도에는 오히려 더 떨어졌단 말입니다.
그래서 과연 응모 건수를 마냥 정량적으로 늘리는 것이 적정한지, 인적자원의 투입에 대해서 우리 부서가 종합적으로 세심한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수상해서 우리 구 브랜드 가치 향상되는 것도 좋죠.
그런데 그것이 가장 최우선 순위는 아닐 것이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기획예산과가 더 많이 늘었다고 하지만, 본 위원은 이 책자에는 부서별로 제출 건수는 없어서 방금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84건 중에 기획예산과가 17건을 했다고 하면 그래도 많은 건수가 각 부서에서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많이 우려가 되고, 그리고 탄소중립 분야 관련해서도 보니까 기획예산과가 작성을 하셨었더라고요.
본 위원은 그것도 모르고 기후환경과에 “왜 계속 자료 안 주냐” 그랬더니 기획예산과에서 작성하신 거라고 하더라고요.
본 위원은 사실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특히 다른 분야는 몰라도 탄소중립 분야와 관련해서는 아직 우리 구는, 물론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자치단체 분야 중 최초로 센터를 유치했다고 하더라도 많은 부분이 미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아직 수상을 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탄소중립 분야에서 만큼은요.
그런데 탄소중립 분야에 대해서 공모에 응하는 게 적절한가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고요, 응모 건수 대비 수상 건수를 봤을 때 2022년도에는 한 61.5%를 수상하셨어요.
2024년도에는 오히려 더 떨어졌단 말입니다.
그래서 과연 응모 건수를 마냥 정량적으로 늘리는 것이 적정한지, 인적자원의 투입에 대해서 우리 부서가 종합적으로 세심한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수상해서 우리 구 브랜드 가치 향상되는 것도 좋죠.
그런데 그것이 가장 최우선 순위는 아닐 것이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유념하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주요업무계획 책자 말씀이십니까?
주요업무계획 책자 말씀이십니까?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저희 기획예산과 혁신기획팀에서.
저희 기획예산과 혁신기획팀에서.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그렇지는 않은데 의원님들이 보실 수 있게 저희가 책자를 두 가지 종류로 드렸습니다.
그래서 주요업무계획 총 합본 책자하고 이거를 좀 간편하게 보실 수 있게 요약 책자를 그때 같이 드렸습니다.
그렇지는 않은데 의원님들이 보실 수 있게 저희가 책자를 두 가지 종류로 드렸습니다.
그래서 주요업무계획 총 합본 책자하고 이거를 좀 간편하게 보실 수 있게 요약 책자를 그때 같이 드렸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알겠습니다.
다음에 고려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 고려해 보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상·하권으로?
상·하권으로?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지금 포상 말씀하실까요?
지금 포상 말씀하실까요?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혁신업무 추진 우수부서·팀·직원 선정 1회로 저희가 나눠져 있고요.
혁신업무 추진 우수부서·팀·직원 선정 1회로 저희가 나눠져 있고요.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우수부서와 그다음에 직원을 드리고 올해는 팀까지.
팀 단위로도, 저희가 작년에 혁신어워즈도 해서 추가가 되다 보니까 1,500만원이 포상금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우수부서와 그다음에 직원을 드리고 올해는 팀까지.
팀 단위로도, 저희가 작년에 혁신어워즈도 해서 추가가 되다 보니까 1,500만원이 포상금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잠시만요.
잠시만요.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2025년도에 혁신 수상하기로는…….
2025년도에 혁신 수상하기로는…….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16개 팀을 대상으로 해서, 잠시만요.
16개 팀을 대상으로 해서, 잠시만요.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6개, 6개 부서에서 수상하였습니다.
6개, 6개 부서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2025년에 6개 부서가 하였습니다.
2025년에 6개 부서가 하였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우수부서랑 그다음에 직원, 그리고 팀 단위까지 순서에 대해서 저희가 포상할 예정입니다.
우수부서랑 그다음에 직원, 그리고 팀 단위까지 순서에 대해서 저희가 포상할 예정입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재선 위원
아니, 이런 거는 사기진작을 위해서 예산을 좀 더 잡더라도 상을 많이 주면 포상해서, 솔직히 상 받는데 싫어하는 사람 있겠습니까?
내가 보니까 1회에 15개 팀이면 엄청나게 적은 것 같아요.
아니, 이런 거는 사기진작을 위해서 예산을 좀 더 잡더라도 상을 많이 주면 포상해서, 솔직히 상 받는데 싫어하는 사람 있겠습니까?
내가 보니까 1회에 15개 팀이면 엄청나게 적은 것 같아요.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주어진 예산에서 그래도 직원들의 만족도를 최대한 높일 수 있게 저희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주어진 예산에서 그래도 직원들의 만족도를 최대한 높일 수 있게 저희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예.
예.
○노연우 위원
안녕하세요,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27쪽에 AI 기반 행정혁신을 통한 주민체감 행정 구현해서 신규사업이에요.
중간에 보면 추진계획에 있어서 생성형 AI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개설을 통한 행정 효율화에 대해서, 요즘 AI가 대세이다 보니까 우리 구청에서도 모든 업무를 AI를 통해서 민원 응대나 정책 설명, 반복적인 업무 이런 것들을 시간 단축하기 위해서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는데요.
AI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를 개설해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표준화하고 업무 효율화 행정 품질을 함께 높이고자 하는데 26년에는 어떤 업무까지 가능하고 어디까지 하려고 하는지 계획이 있으십니까?
안녕하세요,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27쪽에 AI 기반 행정혁신을 통한 주민체감 행정 구현해서 신규사업이에요.
중간에 보면 추진계획에 있어서 생성형 AI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개설을 통한 행정 효율화에 대해서, 요즘 AI가 대세이다 보니까 우리 구청에서도 모든 업무를 AI를 통해서 민원 응대나 정책 설명, 반복적인 업무 이런 것들을 시간 단축하기 위해서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는데요.
AI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를 개설해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표준화하고 업무 효율화 행정 품질을 함께 높이고자 하는데 26년에는 어떤 업무까지 가능하고 어디까지 하려고 하는지 계획이 있으십니까?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이게 주요업무계획에는 신규사업으로 표시가 되어 있지만 업무계획 책자에는 저희가 처음 등록을 한 거고 그전부터 기획예산과에서 계속 혁신 업무는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기존에는 저희가 생성형 AI,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지피티라든지 제미나이라든지 많은 생성형 툴이 있었고, 이것들에 직원들이 생소하다 보니까 이것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소프트웨어를 잘 다룰 수 있는 능력에 저희가 그동안 집중했다고 하면 직원들은 일정 수준까지 오른 수준이라서 이것을 단순하게 소프트웨어만 잘 다루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주민한테 근접할 수 있도록, 그래서 저희가 제목에 보면 ‘주민체감 행정 구현’이니까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행정서비스를 발굴하는 쪽까지 확대를 해보자라고 해서 올해는 그 방향으로.
이게 주요업무계획에는 신규사업으로 표시가 되어 있지만 업무계획 책자에는 저희가 처음 등록을 한 거고 그전부터 기획예산과에서 계속 혁신 업무는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기존에는 저희가 생성형 AI,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지피티라든지 제미나이라든지 많은 생성형 툴이 있었고, 이것들에 직원들이 생소하다 보니까 이것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소프트웨어를 잘 다룰 수 있는 능력에 저희가 그동안 집중했다고 하면 직원들은 일정 수준까지 오른 수준이라서 이것을 단순하게 소프트웨어만 잘 다루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주민한테 근접할 수 있도록, 그래서 저희가 제목에 보면 ‘주민체감 행정 구현’이니까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행정서비스를 발굴하는 쪽까지 확대를 해보자라고 해서 올해는 그 방향으로.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예, 행정서비스랑.
예, 행정서비스랑.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저희가 ‘캡컷 교육’도 그렇고 생성형 AI 챌린지를 하면서도 생성형 AI의 여러 가지 툴들을 활용하는 것들을 교육했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행정지원과에서 직원 내부를 대상으로 교육하는 부분이 있으니 그런 것은 중복되지 않게.
저희가 ‘캡컷 교육’도 그렇고 생성형 AI 챌린지를 하면서도 생성형 AI의 여러 가지 툴들을 활용하는 것들을 교육했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행정지원과에서 직원 내부를 대상으로 교육하는 부분이 있으니 그런 것은 중복되지 않게.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맞습니다.
맞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스마트도시과에서 AI, 도시에 대해서…….
스마트도시과에서 AI, 도시에 대해서…….
○노연우 위원
그러면 우리 직원들은 이런 AI 모든 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알고, 50%는 알고 있어야 이런 계획을 또 세워서, 올해는 계획까지 세우고 그러면 올해는 시행하지는 않겠네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직원들은 이런 AI 모든 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알고, 50%는 알고 있어야 이런 계획을 또 세워서, 올해는 계획까지 세우고 그러면 올해는 시행하지는 않겠네요, 그렇죠?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아니요, 시행…….
아니요, 시행…….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아니, 계획을 세워서…….
아니, 계획을 세워서…….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그동안은 교육에 대해서 집중했다고 하면…….
그동안은 교육에 대해서 집중했다고 하면…….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지금 같은 경우는 저희가 1월 29일에 이미 내부 직원들 대상으로, 특히 간부급 이상으로 해서 행정혁신에 대해서 AI를 활용하고 그런 것들을 인지할 수 있는 교육들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저희가 1월 29일에 이미 내부 직원들 대상으로, 특히 간부급 이상으로 해서 행정혁신에 대해서 AI를 활용하고 그런 것들을 인지할 수 있는 교육들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저희가 아마 2~3월쯤에 계획을 세워서, 특히 제일 먼저 시작하는 게 생성형 AI 챌린지를 작년에는 팀 단위나 개인 단위로 했었고, 올해는 저희가 주민하고 밀접한 계획들을 세워서 주제를 주민 불편이나 행정 수요, 생활 밀착 문제해결을 주제로 삼고 이것들을 발굴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향, 그래서 결국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까지 구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목표를 잡고 시행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아마 2~3월쯤에 계획을 세워서, 특히 제일 먼저 시작하는 게 생성형 AI 챌린지를 작년에는 팀 단위나 개인 단위로 했었고, 올해는 저희가 주민하고 밀접한 계획들을 세워서 주제를 주민 불편이나 행정 수요, 생활 밀착 문제해결을 주제로 삼고 이것들을 발굴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향, 그래서 결국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까지 구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목표를 잡고 시행하려고 합니다.
○노연우 위원
올해는 계획 잡는 데에 집중적으로 하겠다.
아무튼 AI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잘 이용해서, 신규 직원들도 아마 이 프로그램이 있으면 지금 적응하기가 좋을 거예요.
왜 그러냐면 지금 너무 힘들어해요.
신규 직원들이 와서, 보통 보면 보직을 잘 받으면 괜찮은데 잘못 받으면 업무에 시달리다가 그만두거나 병가를 내거나 이런 경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얘기를 들어보면.
그래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니 이거를 이용해서 직원들도 적응하는 기간을 빨리할 수 있도록 하고, 주민에게 응대하는 걸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정확성을 해서 향상시키기 바라겠습니다.
올해는 계획 잡는 데에 집중적으로 하겠다.
아무튼 AI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잘 이용해서, 신규 직원들도 아마 이 프로그램이 있으면 지금 적응하기가 좋을 거예요.
왜 그러냐면 지금 너무 힘들어해요.
신규 직원들이 와서, 보통 보면 보직을 잘 받으면 괜찮은데 잘못 받으면 업무에 시달리다가 그만두거나 병가를 내거나 이런 경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얘기를 들어보면.
그래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니 이거를 이용해서 직원들도 적응하는 기간을 빨리할 수 있도록 하고, 주민에게 응대하는 걸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정확성을 해서 향상시키기 바라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유념해서 처리하겠습니다.
유념해서 처리하겠습니다.
○노연우 위원
거기 보면 정부혁신 왕중왕전(경진대회) 및 최초·최고 사례 등 혁신 프로그램 적극 참여, 이건 직원들이 경진대회를 한다는 건지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거기 보면 정부혁신 왕중왕전(경진대회) 및 최초·최고 사례 등 혁신 프로그램 적극 참여, 이건 직원들이 경진대회를 한다는 건지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행정안전부에서 혁신평가에 대해서 주제를 내고 저희가 참여를 하고, 직원들이 참여하는 거고요.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도전은 했지만 비록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못해서 올해는 연초부터 어차피 배점이나 이런 것들이 정해져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미리 고려하여서 저희가 사업 추진할 때도 반영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행정안전부에서 혁신평가에 대해서 주제를 내고 저희가 참여를 하고, 직원들이 참여하는 거고요.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도전은 했지만 비록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못해서 올해는 연초부터 어차피 배점이나 이런 것들이 정해져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미리 고려하여서 저희가 사업 추진할 때도 반영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노연우 위원
우리가 좋은 성과를 못 얻었지만 그러면 좋은 성과를 얻은 어느 구는 있을 거라고요.
그러면 내용이 좋기 때문에 아마 그쪽에서 선정이 됐을 거라고 봅니다.
거기에서도 좋은 내용이 있으면 우리 구에서도 적극 적용해서 사용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가 좋은 성과를 못 얻었지만 그러면 좋은 성과를 얻은 어느 구는 있을 거라고요.
그러면 내용이 좋기 때문에 아마 그쪽에서 선정이 됐을 거라고 봅니다.
거기에서도 좋은 내용이 있으면 우리 구에서도 적극 적용해서 사용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직무대리 천명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연우 위원
그다음 아까 정서윤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셨는데 자치법규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전선아 팀장님께서, 그 팀에서 담당인 것 같아요.
그러면 조례나 규칙에 대해서 한 번 쭉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법무팀장 전선아 집행부석에서 – 예, 저는 봤습니다.)
보셨습니까?
(○법무팀장 전선아 집행부석에서 - 예.)
보셨으면 지금 현재 시간이 지나서, 사업이 또 바뀌어서 이런 내용들로 인해서 진짜 필요하지 않은 조례도 있고 규칙도 있을 거라 봅니다, 그렇죠?
이런 것들을, 우리 과에서 필요 없는 조례들은 없애는 그런 과정을, 전에 어떤 과에서는 한 번 했거든요?
필요치 않은 조례를 없애는 경우가 있었는데 우리 과에서는 한 번 고민해 보셨습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조례 필요치, 혹시라도, 물론 옛날에는 다 필요해서 이런 조례 우리 의원님들이 만들었어요.
필요하지 않은 조례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그다음에 그 사업들이 없어지고 이러므로 해서 지금 현재는 필요하지 않은 조례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조례를 폐기하는 그런 생각은 해 보셨는지?
(○법무팀장 전선아 집행부석에서 - 일단 작년에 위원님께서 5분발언을 해 주셔가지고 저희 쪽에서도 일단 공문을 내보내서…….)
그다음 아까 정서윤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셨는데 자치법규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전선아 팀장님께서, 그 팀에서 담당인 것 같아요.
그러면 조례나 규칙에 대해서 한 번 쭉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법무팀장 전선아 집행부석에서 – 예, 저는 봤습니다.)
보셨습니까?
(○법무팀장 전선아 집행부석에서 - 예.)
보셨으면 지금 현재 시간이 지나서, 사업이 또 바뀌어서 이런 내용들로 인해서 진짜 필요하지 않은 조례도 있고 규칙도 있을 거라 봅니다, 그렇죠?
이런 것들을, 우리 과에서 필요 없는 조례들은 없애는 그런 과정을, 전에 어떤 과에서는 한 번 했거든요?
필요치 않은 조례를 없애는 경우가 있었는데 우리 과에서는 한 번 고민해 보셨습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조례 필요치, 혹시라도, 물론 옛날에는 다 필요해서 이런 조례 우리 의원님들이 만들었어요.
필요하지 않은 조례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그다음에 그 사업들이 없어지고 이러므로 해서 지금 현재는 필요하지 않은 조례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조례를 폐기하는 그런 생각은 해 보셨는지?
(○법무팀장 전선아 집행부석에서 - 일단 작년에 위원님께서 5분발언을 해 주셔가지고 저희 쪽에서도 일단 공문을 내보내서…….)
○법무팀장 전선아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5분발언을 해 주셔가지고 저희 쪽에서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고, 그래서 일단 저희 쪽에서 부서에 공문을 보내서 폐지할 건 있는지 없는지 부분을 조회했고요, 그런 다음에 어쨌든 상위법 개정이라든지 이런 불필요한 부분이 있는 부분은 부서의 의견을 받아서 정비를 하려고 노력은 했었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5분발언을 해 주셔가지고 저희 쪽에서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고, 그래서 일단 저희 쪽에서 부서에 공문을 보내서 폐지할 건 있는지 없는지 부분을 조회했고요, 그런 다음에 어쨌든 상위법 개정이라든지 이런 불필요한 부분이 있는 부분은 부서의 의견을 받아서 정비를 하려고 노력은 했었습니다.
○노연우 위원
아니, 왜 그러냐면 우리 구에서 이번에 예산을 잡아서 그런 불필요한 조례나 규칙들이 있는지 용역을 해서 4,500만원을, 4,000만원인가 예산을 잡아놨어요.
그래서 저는 각 팀에서, 아니 각 부서에서 이런 것들을 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서 저는 이 예산에 대해서 반대를 했었는데, 그래도 4,500이라는 주민들의 소중한 돈인데.
그래서 우리 과에서, 이런 것들은 각 과에서 살펴보고 필요치 않은 것들, 불필요한 것들은 폐기해 주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질의했습니다.
어떻게 가능하십니까, 국장님?
아니, 왜 그러냐면 우리 구에서 이번에 예산을 잡아서 그런 불필요한 조례나 규칙들이 있는지 용역을 해서 4,500만원을, 4,000만원인가 예산을 잡아놨어요.
그래서 저는 각 팀에서, 아니 각 부서에서 이런 것들을 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서 저는 이 예산에 대해서 반대를 했었는데, 그래도 4,500이라는 주민들의 소중한 돈인데.
그래서 우리 과에서, 이런 것들은 각 과에서 살펴보고 필요치 않은 것들, 불필요한 것들은 폐기해 주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질의했습니다.
어떻게 가능하십니까, 국장님?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이게 말씀드려가지고 ‘가능하다’, ‘가능하지 않다’ 보다도 부서에서 그 조례가 불필요한 조례인지, 유명무실한 조례인지를 파악을 해서, 물론 의회에서…….
이게 말씀드려가지고 ‘가능하다’, ‘가능하지 않다’ 보다도 부서에서 그 조례가 불필요한 조례인지, 유명무실한 조례인지를 파악을 해서, 물론 의회에서…….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영향평가 해서 나올 수도 있지만 저희도 다시 한번 꼼꼼히 챙겨서, 저희가 스스로 집행부에서 할 수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영향평가 해서 나올 수도 있지만 저희도 다시 한번 꼼꼼히 챙겨서, 저희가 스스로 집행부에서 할 수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그리하겠습니다.
그리하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정서윤위원입니다.
물론 지금 업무보고가 의결사항은 아니어서 위원 정족수 3분의 1 이상만 있으면 진행이 되는 줄 알고는 있지만 적어도 최소한 이 자료들을 준비하고 현장을 방문, 의회에 와서 설명하시는 공무원들에게 예의 차원에서 최소한 2분의 1 이상은 참석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위원장께서 좀 참여를 독려하셔서 최소한 5명 이상은 회의장에 배석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서윤위원입니다.
물론 지금 업무보고가 의결사항은 아니어서 위원 정족수 3분의 1 이상만 있으면 진행이 되는 줄 알고는 있지만 적어도 최소한 이 자료들을 준비하고 현장을 방문, 의회에 와서 설명하시는 공무원들에게 예의 차원에서 최소한 2분의 1 이상은 참석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위원장께서 좀 참여를 독려하셔서 최소한 5명 이상은 회의장에 배석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세종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기획예산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혁신기획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기업지원팀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기획예산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혁신기획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기업지원팀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안녕하십니까?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기업지원팀장 고현미입니다.
주요업무보고 질의·답변에 앞서 경제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진문숙 패션의류봉제팀장입니다.
(인 사)
이성범 생활경제팀장입니다.
(인 사)
김상영 시장경영팀장입니다.
(인 사)
탁명익 시장시설팀장입니다.
(인 사)
유민순 한방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기업지원팀장 고현미입니다.
주요업무보고 질의·답변에 앞서 경제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진문숙 패션의류봉제팀장입니다.
(인 사)
이성범 생활경제팀장입니다.
(인 사)
김상영 시장경영팀장입니다.
(인 사)
탁명익 시장시설팀장입니다.
(인 사)
유민순 한방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저희 구가 25년도까지는 약간 낮은 발행 구였는데 저희가 180억으로 약간 상향 조정하면서 중간 정도는 됩니다, 위원님.
저희 구가 25년도까지는 약간 낮은 발행 구였는데 저희가 180억으로 약간 상향 조정하면서 중간 정도는 됩니다, 위원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오늘…….
오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땡겨요 상품권’은 오늘 발행을 했습니다.
‘땡겨요 상품권’은 오늘 발행을 했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지금 ‘땡겨요’ 가맹점 같은 경우에 지난해 민생소비쿠폰을 발행하면서 서울시에서 일괄 다 가맹점 등록을 했어요.
했기 때문에 지금 동대문구의 일반, 거의 다 가맹점이라고 보시면 되고 지금 저희가 ‘땡겨요’를 작년에 3억 발행했는데 이번에는 20억 오늘 발행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한 4억 정도 판매된 것 같습니다.
지금 ‘땡겨요’ 가맹점 같은 경우에 지난해 민생소비쿠폰을 발행하면서 서울시에서 일괄 다 가맹점 등록을 했어요.
했기 때문에 지금 동대문구의 일반, 거의 다 가맹점이라고 보시면 되고 지금 저희가 ‘땡겨요’를 작년에 3억 발행했는데 이번에는 20억 오늘 발행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한 4억 정도 판매된 것 같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땡겨요’는 배달앱이기 때문에 배달이 가능한 가맹점에서.
‘땡겨요’는 배달앱이기 때문에 배달이 가능한 가맹점에서.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지역구만, 동대문구 ‘땡겨요’ 배달앱은…….
지역구만, 동대문구 ‘땡겨요’ 배달앱은…….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맞습니다.
맞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말씀하셨었습니다.
말씀하셨었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내년도에는 더 많이 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내년도에는 더 많이 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지난번 하반기 때는 할인율이 조금 높아서 조금 더 빨리 소진된 거는 있었습니다.
지난번 하반기 때는 할인율이 조금 높아서 조금 더 빨리 소진된 거는 있었습니다.
○이재선 위원
그리고 139쪽에 보면 봉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봉제에도 보면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 있잖아요.
조그만 지하 같은 데다가 미싱 1대 놓고 하는, 그래도 봉제인이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테는 혜택이 하나도 안 가.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만의 리그라고, 임원들 있죠?
임원들, 그 위주로 하는 리그라고 그분들은 아예 봉제협회 있는 줄도 모르더라고.
그런 걸 확장할 생각은 안 하고, 내가 보니까 지금 워크숍도 1,500만원이에요.
이거 저번에 다 깎아버리려다가 진짜 어떤 의원이 막 저기해 가지고 1,500 해 줬는데 이것도 이번에 과에서 워크숍 갈 때 어느 부류가 가나, 그다음에 진짜 소상공인들이 워크숍을 갈 수 있나 그런 것도 좀 구에서, 과에서 관여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 돼요.
그리고 139쪽에 보면 봉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봉제에도 보면 지역에 있는 소상공인 있잖아요.
조그만 지하 같은 데다가 미싱 1대 놓고 하는, 그래도 봉제인이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테는 혜택이 하나도 안 가.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만의 리그라고, 임원들 있죠?
임원들, 그 위주로 하는 리그라고 그분들은 아예 봉제협회 있는 줄도 모르더라고.
그런 걸 확장할 생각은 안 하고, 내가 보니까 지금 워크숍도 1,500만원이에요.
이거 저번에 다 깎아버리려다가 진짜 어떤 의원이 막 저기해 가지고 1,500 해 줬는데 이것도 이번에 과에서 워크숍 갈 때 어느 부류가 가나, 그다음에 진짜 소상공인들이 워크숍을 갈 수 있나 그런 것도 좀 구에서, 과에서 관여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 돼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저희가 빠짐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 빠짐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자기들만의 리그라는 소리 안 들으려면 진짜 열악하게 하시는 분들을 워크숍 같은 걸 통해가지고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게 해가지고, 그래서 워크숍 이런 걸 잡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팀장님이 좀…….
자기들만의 리그라는 소리 안 들으려면 진짜 열악하게 하시는 분들을 워크숍 같은 걸 통해가지고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게 해가지고, 그래서 워크숍 이런 걸 잡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팀장님이 좀…….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이재선 위원
잘 좀 부탁드립니다.
착한가게 있지 않습니까, 141쪽에 착한가게.
작년에 99개가 됐어요.
본 위원도 몇 개 추천해가지고 하기는 했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파는 데를 착한가게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무허가면 안 되고 뭐면 안 되고 단서조항이 좀 많이 있더라고.
그걸 좀 완화해 줄 의향은 없어요, 혹시?
잘 좀 부탁드립니다.
착한가게 있지 않습니까, 141쪽에 착한가게.
작년에 99개가 됐어요.
본 위원도 몇 개 추천해가지고 하기는 했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파는 데를 착한가게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무허가면 안 되고 뭐면 안 되고 단서조항이 좀 많이 있더라고.
그걸 좀 완화해 줄 의향은 없어요, 혹시?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그거는 저희가 단독으로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착한가게라는 말 자체가 적법한 범위 내에서 주변을 고려해서 가격을 책정한 것이기 때문에 주변을 고려한 상황을 다 봐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위원님.
그거는 저희가 단독으로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착한가게라는 말 자체가 적법한 범위 내에서 주변을 고려해서 가격을 책정한 것이기 때문에 주변을 고려한 상황을 다 봐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위원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저희가 안내나 홍보를 좀 열심히 해서 그거를 까다롭게 느끼지 않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 안내나 홍보를 좀 열심히 해서 그거를 까다롭게 느끼지 않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좀 많이 찾아가지고 착한가게, 요즘 경기도 안 좋고, 팀장님 아시죠?
요즘에 상가가 엄청 많이 비어요.
빈 상가가 많아요.
본 위원 지역구 전농동 로터리 쪽에도 지금 상가들이 점점점 자꾸 늘어나고 있어.
골목상권 그것도 조례가 바뀌어가지고 15군데만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좀 홍보를 해가지고 넓혀야 되는데 그것도 좀 많이, 주민들은 또 그걸 잘 안 하려고, 안 나서려고 그러더라고.
되게 까다로운 것 같아.
좀 많이 찾아가지고 착한가게, 요즘 경기도 안 좋고, 팀장님 아시죠?
요즘에 상가가 엄청 많이 비어요.
빈 상가가 많아요.
본 위원 지역구 전농동 로터리 쪽에도 지금 상가들이 점점점 자꾸 늘어나고 있어.
골목상권 그것도 조례가 바뀌어가지고 15군데만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좀 홍보를 해가지고 넓혀야 되는데 그것도 좀 많이, 주민들은 또 그걸 잘 안 하려고, 안 나서려고 그러더라고.
되게 까다로운 것 같아.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혹시 저희가 안내가 부족해서 참여를 못 하시는 분이 없도록 빠짐없이 안내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저희가 안내가 부족해서 참여를 못 하시는 분이 없도록 빠짐없이 안내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1회.
1회.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시비입니다.
시비입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노연우 위원
매년 예산에 따라 변동되는 게 있나요, 사업이?
계속 시비로 하고 있는데 변동되나요?
예산이 많을 때는 이런 식으로, 아니면 예산이 적으면 이런 식으로 이렇게 변동이 있나요, 아니면 꾸준하게 하고 있나요?
매년 예산에 따라 변동되는 게 있나요, 사업이?
계속 시비로 하고 있는데 변동되나요?
예산이 많을 때는 이런 식으로, 아니면 예산이 적으면 이런 식으로 이렇게 변동이 있나요, 아니면 꾸준하게 하고 있나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저희가 일단 꾸준성도 필요하지만 예산에 따라서도, 상황에 따라서 약간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도 있고 그래서 변동이 조금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패션봉제나 이런 거에 대해서 기본 틀은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일단 꾸준성도 필요하지만 예산에 따라서도, 상황에 따라서 약간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도 있고 그래서 변동이 조금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패션봉제나 이런 거에 대해서 기본 틀은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맞습니다.
맞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맞습니다.
맞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올해부터는 시비가 종료가 돼서 올해부터는 구비로 편성해서 그때처럼 패션쇼를 하지는 않지만 다른 방법으로 저희가 운영할 겁니다.
올해부터는 시비가 종료가 돼서 올해부터는 구비로 편성해서 그때처럼 패션쇼를 하지는 않지만 다른 방법으로 저희가 운영할 겁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그렇게 패션쇼를 운영하지 않고, 패션쇼로 진행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저희가…….
그렇게 패션쇼를 운영하지 않고, 패션쇼로 진행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저희가…….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올해 예산이 있습니다.
올해 예산이 있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작년 시비가 3,500이었고요, 명시이월 됐습니다.
그거로 할 겁니다.
작년 시비가 3,500이었고요, 명시이월 됐습니다.
그거로 할 겁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없습니다.
없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구비 편성해서 다른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구비 편성해서 다른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문화관광과요?
문화관광과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희망자요.
희망자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아무래도 홍보를 하고 그러면 이쪽에 관심은 있지만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지 않았던 분들이 희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홍보를 하고 그러면 이쪽에 관심은 있지만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지 않았던 분들이 희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보통 이거를 하셨던 분들이 하시는 경우도 있고 그것까지는 지금 17명이 다…….
보통 이거를 하셨던 분들이 하시는 경우도 있고 그것까지는 지금 17명이 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구직 희망자가 있는 경우에 저희가 연계를 해 주는데 지금…….
구직 희망자가 있는 경우에 저희가 연계를 해 주는데 지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17명이 전부 다 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17명이 전부 다 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중장년층이요.
중장년층이요.
○노연우 위원
중장년층.
아무튼 요새 미싱 이런 거 배우려고 하는 청년들이 많지가 않아서 아무래도 갈수록 아마 지금 현재 있는 사람이 지나면 갈수록 없어질 거라고 보는데 참 아쉬운 그런 면모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패션봉제 사업은 우리 구의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자꾸 인력 유입과 인력 양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유지하는 데 우리 과에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장년층.
아무튼 요새 미싱 이런 거 배우려고 하는 청년들이 많지가 않아서 아무래도 갈수록 아마 지금 현재 있는 사람이 지나면 갈수록 없어질 거라고 보는데 참 아쉬운 그런 면모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패션봉제 사업은 우리 구의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자꾸 인력 유입과 인력 양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유지하는 데 우리 과에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노연우 위원
그리고 141쪽에 보시면 직거래 장터, 며칠 있으면 또 직거래 장터 하는데 여기에서 판매하는 거 믿을 수 있나요?
저는 중국 상품이 혹시나 있나, 아니면 진짜 우리나라 상품인지 가끔 좀, 우리 시골 가면 시장 장이라고 해서 할머니들이 앉아서, 제가 어떤 경우가 있었냐면 할머니들이 앉아서 깨를 팔더라고요.
그래서 깨가 이거밖에 안 남았대요.
그래서 그거를 우리 여행 간 사람들이 다 샀어요.
그런데 전화하니까 오토바이 갖고 또 갖고 누가 오더라고.
그래서 나중에 보니까 이게 중국 상품이더라고요.
그런데 물론 우리하고 MOU를 맺은 지역이기 때문에 믿어야 되는데 혹시라도 제가 좀 구입을 하고 싶은데 이게 진짜 믿을 수 있는 상품인지, 그다음 가격은 적절한지 그거를 우리가 그냥 그 사람들이 갖고 와서 판매하는 대로 그냥 방치하는 건지, 아니면 그분들하고 얘기를 하는 건지, 진짜인지, 아니면 가격이 적절하냐, 비싸지 않냐 이런 것들 한 번씩 우리 과랑 얘기를 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요.
그리고 141쪽에 보시면 직거래 장터, 며칠 있으면 또 직거래 장터 하는데 여기에서 판매하는 거 믿을 수 있나요?
저는 중국 상품이 혹시나 있나, 아니면 진짜 우리나라 상품인지 가끔 좀, 우리 시골 가면 시장 장이라고 해서 할머니들이 앉아서, 제가 어떤 경우가 있었냐면 할머니들이 앉아서 깨를 팔더라고요.
그래서 깨가 이거밖에 안 남았대요.
그래서 그거를 우리 여행 간 사람들이 다 샀어요.
그런데 전화하니까 오토바이 갖고 또 갖고 누가 오더라고.
그래서 나중에 보니까 이게 중국 상품이더라고요.
그런데 물론 우리하고 MOU를 맺은 지역이기 때문에 믿어야 되는데 혹시라도 제가 좀 구입을 하고 싶은데 이게 진짜 믿을 수 있는 상품인지, 그다음 가격은 적절한지 그거를 우리가 그냥 그 사람들이 갖고 와서 판매하는 대로 그냥 방치하는 건지, 아니면 그분들하고 얘기를 하는 건지, 진짜인지, 아니면 가격이 적절하냐, 비싸지 않냐 이런 것들 한 번씩 우리 과랑 얘기를 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소통하고 있습니다.
소통하고 있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저희 자매결연지에서 올라오는 상품이고요, 시중 판매가, 직거래 장터가 이렇게 구분해서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저희 자매결연지에서 올라오는 상품이고요, 시중 판매가, 직거래 장터가 이렇게 구분해서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노연우 위원
그런데 이거를 잘 생각해야 돼요.
과일 같은 거나 이런 것들은 우리 동대문구 경동시장이 있어요.
그래서 경동시장보다 더 비싸 버리면, 현지에서 갖고 온다는데, 물론 교통비도 있고 뭐가 있겠지만 어느 때는 경동시장보다 한참 더 비싼 경우도 있고 그런 것들을 잘 적절하게 하세요.
그래야 우리도 살 때 ‘아, 그래도 현지에서 갖고 오고 우리 MOU 맺은 데에서 가져와서 가격도 좋고 품질도 좋구나’ 하면서 많이 구입을 하는데 그런 경우도 있더라 하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런데 이거를 잘 생각해야 돼요.
과일 같은 거나 이런 것들은 우리 동대문구 경동시장이 있어요.
그래서 경동시장보다 더 비싸 버리면, 현지에서 갖고 온다는데, 물론 교통비도 있고 뭐가 있겠지만 어느 때는 경동시장보다 한참 더 비싼 경우도 있고 그런 것들을 잘 적절하게 하세요.
그래야 우리도 살 때 ‘아, 그래도 현지에서 갖고 오고 우리 MOU 맺은 데에서 가져와서 가격도 좋고 품질도 좋구나’ 하면서 많이 구입을 하는데 그런 경우도 있더라 하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노연우 위원
그다음 143쪽에 보면 전통시장 매니저, 골목형 상점가 매니저는 우리 구에서 뭐라 그러지, 인건비죠?
인건비를 지불하는 거 알고 있는데 전통시장 매니저는 서울시에서…….
그다음 143쪽에 보면 전통시장 매니저, 골목형 상점가 매니저는 우리 구에서 뭐라 그러지, 인건비죠?
인건비를 지불하는 거 알고 있는데 전통시장 매니저는 서울시에서…….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매칭사업입니다.
매칭사업입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일단 올해는 매칭사업으로 13명을 채용해서…….
일단 올해는 매칭사업으로 13명을 채용해서…….
○노연우 위원
했어요?
다행입니다.
그래서 그런 걱정을 해서, 만약에 서울시에서 예산이, 매칭사업이 끊어지면 어떻게 되나, 단절되면 어떻게 되나 걱정을 하시길래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144쪽, 골목형상점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골목형상점가가 갑자기 이렇게 많아졌어요.
지금 11개인가요, 11개?
했어요?
다행입니다.
그래서 그런 걱정을 해서, 만약에 서울시에서 예산이, 매칭사업이 끊어지면 어떻게 되나, 단절되면 어떻게 되나 걱정을 하시길래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144쪽, 골목형상점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골목형상점가가 갑자기 이렇게 많아졌어요.
지금 11개인가요, 11개?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노연우 위원
지금 또 준비하는 데도 있죠?
저희 지역구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 저기 하지는 않는데, 시작은 안 했는데 준비하고 있다고 제가 들었는데 아무튼 상점가가 지정을 해서 이걸로 끝나지 않고, 행정 절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권 활성화가 이어지도록 우리 김상영 팀장님이 진짜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주무관님이랑.
그런데 주무관님이 다른 과로 가셔버렸네.
지금 또 준비하는 데도 있죠?
저희 지역구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 저기 하지는 않는데, 시작은 안 했는데 준비하고 있다고 제가 들었는데 아무튼 상점가가 지정을 해서 이걸로 끝나지 않고, 행정 절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권 활성화가 이어지도록 우리 김상영 팀장님이 진짜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주무관님이랑.
그런데 주무관님이 다른 과로 가셔버렸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같은 과에 다른 팀으로, 시설팀으로…….
같은 과에 다른 팀으로, 시설팀으로…….
○노연우 위원
진짜 열심히 잘하셨는데, 아무튼 계속 지원 체계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런 계획 있으시죠?
아니, 있어야죠.
골목형상점가 제도 자체는 주민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전통시장은 어느 정도 많이 알았는데, 그러니까 우리 상인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체감할 수 있는 홍보도 좀 부탁드리고요.
26년 예산이 쭉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도 예산을 이렇게 많이 잡아주셔서, 지금 이 예산이 우리 구 예산만은 아니죠?
저기 공모사업 이런 예산도 있나요?
이게 다 구 예산이에요?
진짜 열심히 잘하셨는데, 아무튼 계속 지원 체계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런 계획 있으시죠?
아니, 있어야죠.
골목형상점가 제도 자체는 주민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전통시장은 어느 정도 많이 알았는데, 그러니까 우리 상인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체감할 수 있는 홍보도 좀 부탁드리고요.
26년 예산이 쭉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도 예산을 이렇게 많이 잡아주셔서, 지금 이 예산이 우리 구 예산만은 아니죠?
저기 공모사업 이런 예산도 있나요?
이게 다 구 예산이에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지금 예산은 구비고요, 공모사업은 따로 저희가 계속 신청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산은 구비고요, 공모사업은 따로 저희가 계속 신청하고 있습니다.
○노연우 위원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지금 명절 이벤트로 이런 골목형상점가, 제가 세 군데를 집중적으로 좀 관여하면서 보고 있어요.
그런데 세 군데가 너무 좋아하더라고.
지역민들도 그냥 일찍부터 와서 그동안 오지 않았던 분들도 와가지고 물건을 사고 한다고 너무, 전곡시장 같은 경우는 슈퍼가 있잖아요.
슈퍼가 있는데도, 슈퍼에서 옛날에는 다 샀는데 그래도 외부 밖에서 구입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회장님이나 부회장님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아무튼 우리 과에서 골목형상점가가 잘, 갈수록 더 아마 생길 거예요.
생기면 일이 좀 많아지겠죠.
힘들어지겠지만 그래도 체계가 잘 잡히면, 스스로 자기네들이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바꿔 놓으면 우리 과에서 좀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관심 가져주길 바라겠습니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지금 명절 이벤트로 이런 골목형상점가, 제가 세 군데를 집중적으로 좀 관여하면서 보고 있어요.
그런데 세 군데가 너무 좋아하더라고.
지역민들도 그냥 일찍부터 와서 그동안 오지 않았던 분들도 와가지고 물건을 사고 한다고 너무, 전곡시장 같은 경우는 슈퍼가 있잖아요.
슈퍼가 있는데도, 슈퍼에서 옛날에는 다 샀는데 그래도 외부 밖에서 구입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회장님이나 부회장님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아무튼 우리 과에서 골목형상점가가 잘, 갈수록 더 아마 생길 거예요.
생기면 일이 좀 많아지겠죠.
힘들어지겠지만 그래도 체계가 잘 잡히면, 스스로 자기네들이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바꿔 놓으면 우리 과에서 좀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관심 가져주길 바라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알겠습니다, 위원님.
알겠습니다, 위원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서정인위원입니다.
140쪽, 동료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에서 관내 업체 간판 지원 사업, 이 부분은 금년도에 새로 신설된 사업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정인위원입니다.
140쪽, 동료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에서 관내 업체 간판 지원 사업, 이 부분은 금년도에 새로 신설된 사업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위원님, 그거는 시비 명시이월된 사업으로 100개 업체가 대상…….
위원님, 그거는 시비 명시이월된 사업으로 100개 업체가 대상…….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시비를.
예, 시비를.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작년에 받은 시비를 작년에 사업 집행을 하지 못해서 명시이월했습니다.
작년에 받은 시비를 작년에 사업 집행을 하지 못해서 명시이월했습니다.
○서정인 위원
작년에 왜, 언제 들어온 거예요?
환경개선 사업은 해마다 진행을, 시비하고 공모를 해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판까지 목적을 두고 우리가 시비를 받았다는 얘기인가요, 공모해서?
작년에 왜, 언제 들어온 거예요?
환경개선 사업은 해마다 진행을, 시비하고 공모를 해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판까지 목적을 두고 우리가 시비를 받았다는 얘기인가요, 공모해서?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관내 봉제 업체 간판, 봉제 간판이요.
관내 봉제 업체 간판, 봉제 간판이요.
○서정인 위원
대부분 본 위원이 생각에는 봉제 간판하면 조그마한 형태의 간판 일부 뭐 약간 규모가 있는 업체에서는 간판이 크지만 대부분이 지하실이나 2층 그런 데에 하는데 구태여 이것을, 해주면 좋겠지만 구태여 이런 사업까지 행정부에서 핸들링을 해야 되나 하는 의문점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과장님.
대부분 본 위원이 생각에는 봉제 간판하면 조그마한 형태의 간판 일부 뭐 약간 규모가 있는 업체에서는 간판이 크지만 대부분이 지하실이나 2층 그런 데에 하는데 구태여 이것을, 해주면 좋겠지만 구태여 이런 사업까지 행정부에서 핸들링을 해야 되나 하는 의문점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과장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봉제 업체가 워낙에 영세하다 보니까 표시를 할 수 있는 간판 자체가 없는 업체가 되게 상당수였던…….
봉제 업체가 워낙에 영세하다 보니까 표시를 할 수 있는 간판 자체가 없는 업체가 되게 상당수였던…….
○서정인 위원
영세하다, 봉제 업체가 영세하다 그러면 사업을 하지 말아야죠, 그 사람들이.
간판까지 해 주고 이게 좀, 이게 합리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작년에는 간판 해 준다는 사업이 올라오지 않았는데 명시이월됐다고 하니, 명시이월된, 정확히 언제 시비가 들어와서 명시이월됐는지, 연말에 들어왔다라면 이해, 설득력이 있겠지만 봄에 들어왔다 그러면 설득력이 없는 것 같은데요?
영세하다, 봉제 업체가 영세하다 그러면 사업을 하지 말아야죠, 그 사람들이.
간판까지 해 주고 이게 좀, 이게 합리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작년에는 간판 해 준다는 사업이 올라오지 않았는데 명시이월됐다고 하니, 명시이월된, 정확히 언제 시비가 들어와서 명시이월됐는지, 연말에 들어왔다라면 이해, 설득력이 있겠지만 봄에 들어왔다 그러면 설득력이 없는 것 같은데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위원회를 거치고 선정을 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빨리 사업 추진이 안 돼서 연내에는 못할 것 같으니까 명시이월한 건데 이거는 정확히 언제 교부가 됐는지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회를 거치고 선정을 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빨리 사업 추진이 안 돼서 연내에는 못할 것 같으니까 명시이월한 건데 이거는 정확히 언제 교부가 됐는지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그것 좀 한번 확인을 해서 위원분들한테 알려주시고요.
봉제, 우리가 봉제가 매년 10억 이상 들어가죠, 운영비하고 다 합쳐서?
여기 보니까 예산이 11억 3,000 정도 들어가 있는데 그 부분에 우리 구에서 지원하는 부분에 비해서 상당히 우리가 집적지구라고 해가지고 상당히 세금이 봉제산업으로 유입이 많이 돼요.
그래서 작년 우리가 심의할 때도, 예결 심의할 때도 사실상 왜 너희들 역량 강화, 말만 역량 강화 워크숍이지 지들 놀러 가는 거죠.
모양새만, 허울만 좋지 실제적으로, 내면적으로 보면 놀러 가는 그런 형태의 워크숍을 사업비로 책정이 돼서 위원분들한테 또 분노를 사는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있는데 여기 봉제에 대해서 좀 간결하게 지원해 줄 부분은 정확하게 지원해 주고 허수, 예산안도 굉장히 허수가 많습니다.
허수가 많은데 이걸 갖다가 집행부에서 계획을, 사업안을 짰을 때는 허수를 좀 슬림하게 짜가지고, 타이트하게 짜가지고 봉제사업, 경영하는 분들한테 혜택을 줘야지 세금이 효율적으로 적용이 되지 않을까 사료가 됩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것 좀 한번 확인을 해서 위원분들한테 알려주시고요.
봉제, 우리가 봉제가 매년 10억 이상 들어가죠, 운영비하고 다 합쳐서?
여기 보니까 예산이 11억 3,000 정도 들어가 있는데 그 부분에 우리 구에서 지원하는 부분에 비해서 상당히 우리가 집적지구라고 해가지고 상당히 세금이 봉제산업으로 유입이 많이 돼요.
그래서 작년 우리가 심의할 때도, 예결 심의할 때도 사실상 왜 너희들 역량 강화, 말만 역량 강화 워크숍이지 지들 놀러 가는 거죠.
모양새만, 허울만 좋지 실제적으로, 내면적으로 보면 놀러 가는 그런 형태의 워크숍을 사업비로 책정이 돼서 위원분들한테 또 분노를 사는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있는데 여기 봉제에 대해서 좀 간결하게 지원해 줄 부분은 정확하게 지원해 주고 허수, 예산안도 굉장히 허수가 많습니다.
허수가 많은데 이걸 갖다가 집행부에서 계획을, 사업안을 짰을 때는 허수를 좀 슬림하게 짜가지고, 타이트하게 짜가지고 봉제사업, 경영하는 분들한테 혜택을 줘야지 세금이 효율적으로 적용이 되지 않을까 사료가 됩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저희가 워크숍도 놀러 가는 워크숍은 아니었고요, 위원님.
그런 워크숍을 통해서 역량 강화가 꼭 필요한 거고 영세하다 보니까 그 업체를 찾지 못해서 또 서로 일감이나 이런 게 또 소외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일단 저희가 간판을 지원해 주는 사업도 시비이긴 하나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촘촘하게, 내실 있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다시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님.
저희가 워크숍도 놀러 가는 워크숍은 아니었고요, 위원님.
그런 워크숍을 통해서 역량 강화가 꼭 필요한 거고 영세하다 보니까 그 업체를 찾지 못해서 또 서로 일감이나 이런 게 또 소외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일단 저희가 간판을 지원해 주는 사업도 시비이긴 하나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촘촘하게, 내실 있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다시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서정인 위원
경각심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덧붙여서 좀 슬림하게, 예산을 그냥 퍼주다시피 하지 말고, 내 돈이라고 하면 슬림하게, 좀 부족하더라도 너희들 개인 사업을 하는데 너희들이 일말의 책임을 지고 경영을 해야지 우리한테 세금을 갖다 이전해서 자기들이 이득을 갖겠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그거는 좀 잘못된 거죠?
경각심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덧붙여서 좀 슬림하게, 예산을 그냥 퍼주다시피 하지 말고, 내 돈이라고 하면 슬림하게, 좀 부족하더라도 너희들 개인 사업을 하는데 너희들이 일말의 책임을 지고 경영을 해야지 우리한테 세금을 갖다 이전해서 자기들이 이득을 갖겠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그거는 좀 잘못된 거죠?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서정인 위원
워크숍 할 때 그런 것도 좀 교육을 시키고 그러세요.
너희들, 자기들 벌어가지고, 자기들 벌어가지고 자기들 입으로 들어가는데 그걸 갖다가 세금을 충당해서, 모든 세금들이 충당하지만 반면에 또 세금이, 세수가 들어온다고 그분들이 얘기를 합니다.
세수는 미비합니다.
보이지도 않아요, 그분들, 솔직한 얘기로.
그러니까 그런 걸 감안하셔서 부서에서는 좀 심혈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고, 금년도 봉제산업이 우리 동대문구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보니까 잘 관리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147쪽에 한방산업 활성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를 못해서 말씀드리는데 중간 추진계획에 한방산업 상생발전협의회 운영해서 예산 편성이 1,000만원이 되어 있고요, 거기에 보면 환경개선이 또 있습니다.
그것이 6,000만원이 편성됐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워크숍 할 때 그런 것도 좀 교육을 시키고 그러세요.
너희들, 자기들 벌어가지고, 자기들 벌어가지고 자기들 입으로 들어가는데 그걸 갖다가 세금을 충당해서, 모든 세금들이 충당하지만 반면에 또 세금이, 세수가 들어온다고 그분들이 얘기를 합니다.
세수는 미비합니다.
보이지도 않아요, 그분들, 솔직한 얘기로.
그러니까 그런 걸 감안하셔서 부서에서는 좀 심혈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고, 금년도 봉제산업이 우리 동대문구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보니까 잘 관리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147쪽에 한방산업 활성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를 못해서 말씀드리는데 중간 추진계획에 한방산업 상생발전협의회 운영해서 예산 편성이 1,000만원이 되어 있고요, 거기에 보면 환경개선이 또 있습니다.
그것이 6,000만원이 편성됐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한방산업 상생발전협의회는 저희가 한방산업 운영 자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방산업 발전 시장 경제 활성 도모화 사업입니다.
이게 동대문구, 제천시, 산청군, 중구청, 영천시 이렇게 해서 분담금이 있고요, 정기총회 같은 거를 추진하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협의체입니다.
그리고 시설비는요…….
한방산업 상생발전협의회는 저희가 한방산업 운영 자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방산업 발전 시장 경제 활성 도모화 사업입니다.
이게 동대문구, 제천시, 산청군, 중구청, 영천시 이렇게 해서 분담금이 있고요, 정기총회 같은 거를 추진하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협의체입니다.
그리고 시설비는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제천, 산청, 대구 중구청, 경북 영천시 저희 동대문구 5개 도시입니다.
제천, 산청, 대구 중구청, 경북 영천시 저희 동대문구 5개 도시입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저희가 상·하반기에 모여서 실무 협의하고, 약령시같이 한방 특구가 있는 5개의 시·도에서 협의체를 구성해서 상생발전을 모색하는 그런 협의회입니다.
저희가 상·하반기에 모여서 실무 협의하고, 약령시같이 한방 특구가 있는 5개의 시·도에서 협의체를 구성해서 상생발전을 모색하는 그런 협의회입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그 예산입니다.
그 예산입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했습니다.
했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그래서 저희가 축제나 무슨 박물관 운영이나 이런 거를 서로…….
그래서 저희가 축제나 무슨 박물관 운영이나 이런 거를 서로…….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족욕장이나 저희가 체험장 같은 데 시설을 유지 보수하는 겁니다.
족욕장이나 저희가 체험장 같은 데 시설을 유지 보수하는 겁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설치도 하고요, 족욕탕.
예, 설치도 하고요, 족욕탕.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야외에 설치를 하는, 야외에 폴딩도어를 설치해서 작년에 했고요.
야외에 설치를 하는, 야외에 폴딩도어를 설치해서 작년에 했고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아닙니다, 아닙니다.
거기가 족욕장을 야외에 설치해서 폴딩도어를 설치했는데 그래도 거기가 춥고 덥고 그러니까 냉온풍기를 설치해서 사계절 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닙니다, 아닙니다.
거기가 족욕장을 야외에 설치해서 폴딩도어를 설치했는데 그래도 거기가 춥고 덥고 그러니까 냉온풍기를 설치해서 사계절 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실내.
실내.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실외에 폴딩도어를 설치했어요, 위원님.
그러니까 폴딩도어를 설치를 했지만 그래도 거기가 온도가 아무래도 유지가 안 되니까 냉온풍기를 설치해서 여름에도 겨울에도 이용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려고 시설비를 잡은 겁니다.
실외에 폴딩도어를 설치했어요, 위원님.
그러니까 폴딩도어를 설치를 했지만 그래도 거기가 온도가 아무래도 유지가 안 되니까 냉온풍기를 설치해서 여름에도 겨울에도 이용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려고 시설비를 잡은 겁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아무래도 크기도 하지만 겸용으로 하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크기도 하지만 겸용으로 하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일단 저희가 산출을 받을 때 그건 있었지만 집행할 때는 견적서를 다시 받아서 다시 집행을 할 겁니다.
일단 저희가 산출을 받을 때 그건 있었지만 집행할 때는 견적서를 다시 받아서 다시 집행을 할 겁니다.
○서정인 위원
본 위원이 또 짚고 넘어갈 부분이 예산을 편성하려면 어느 정도의 근사치 견적 안이 나와야지 예산을 편성하는데 우리 부서나 집행부에서는 그냥 근사치로, 근사치로 편성을 많이 합니다.
해 오다 보니까 사실상은 많이 남는 부분이 있고 또 그걸 가지고, 남는 예산을 가지고 또 다른 데에 전용해서 편리하게 사용을 합니다.
사실상 사용을 하는데 우리 의원들 입장에서는 정확하게 모 품목에 해서 예산을 하라고 줬는데 그것을 또 집행부에서는 역 이용을 해서 다른 품목이나 다른 전용으로 해서 사용하는 예가 종종 있어요.
그런데 우리 경제진흥과에서는 그런 거를 좀, 세금인데 이렇게 적재적소에 갈 수 있도록 해 주고, 너무 과하게 예산을 편성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부분만 정확하게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해 줬으면 좋을 것 같은 견해입니다.
하여튼 우리 경제진흥과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더 좀 신경을 써서 사업을 추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본 위원이 또 짚고 넘어갈 부분이 예산을 편성하려면 어느 정도의 근사치 견적 안이 나와야지 예산을 편성하는데 우리 부서나 집행부에서는 그냥 근사치로, 근사치로 편성을 많이 합니다.
해 오다 보니까 사실상은 많이 남는 부분이 있고 또 그걸 가지고, 남는 예산을 가지고 또 다른 데에 전용해서 편리하게 사용을 합니다.
사실상 사용을 하는데 우리 의원들 입장에서는 정확하게 모 품목에 해서 예산을 하라고 줬는데 그것을 또 집행부에서는 역 이용을 해서 다른 품목이나 다른 전용으로 해서 사용하는 예가 종종 있어요.
그런데 우리 경제진흥과에서는 그런 거를 좀, 세금인데 이렇게 적재적소에 갈 수 있도록 해 주고, 너무 과하게 예산을 편성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부분만 정확하게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해 줬으면 좋을 것 같은 견해입니다.
하여튼 우리 경제진흥과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더 좀 신경을 써서 사업을 추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정서윤위원입니다.
136페이지 동대문구 사랑상품권 관련해서 앞서 존경하는 이재선위원님께서 충분히 발언해 주셨는데요.
이게 근데 올해 너무 고무적으로 예산 편성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하기는 한데 2022년 현재 우리 구의회 국장으로 계시는 박상진 과장님이 계실 때부터 의원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사항이에요.
이것이 거의 의원 1년 차부터 요구를 했는데 4년 차 되어서 겨우 그 요구가 수용이 되었다는 것이 안타까우면서도 현재 담당하시는 과장님, 팀장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138페이지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입니다.
이 건도 본 위원이 참 많은 말씀을 드려서 우리 국장님도 잘 인지하고 계실 사항일 텐데요, 편의상 ‘갑’과 ‘을’로 통칭하겠습니다.
동대문 ‘갑’ 지역에 유니콘, 청년정책고용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니콘 대비 예산 홍보 부분에서 너무 약하다, 조금 아쉽다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주어진 예산 자체가 너무 차이가 나다 보니까 홍보나 여러 가지 부분에서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거 예산 편성 어느 정도 형평성은 있어야 되거든요.
이거는 국장님께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국장님, 본 위원이 여러 차례 얘기해서 이거 알고는 계시죠?
정서윤위원입니다.
136페이지 동대문구 사랑상품권 관련해서 앞서 존경하는 이재선위원님께서 충분히 발언해 주셨는데요.
이게 근데 올해 너무 고무적으로 예산 편성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하기는 한데 2022년 현재 우리 구의회 국장으로 계시는 박상진 과장님이 계실 때부터 의원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사항이에요.
이것이 거의 의원 1년 차부터 요구를 했는데 4년 차 되어서 겨우 그 요구가 수용이 되었다는 것이 안타까우면서도 현재 담당하시는 과장님, 팀장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138페이지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입니다.
이 건도 본 위원이 참 많은 말씀을 드려서 우리 국장님도 잘 인지하고 계실 사항일 텐데요, 편의상 ‘갑’과 ‘을’로 통칭하겠습니다.
동대문 ‘갑’ 지역에 유니콘, 청년정책고용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니콘 대비 예산 홍보 부분에서 너무 약하다, 조금 아쉽다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주어진 예산 자체가 너무 차이가 나다 보니까 홍보나 여러 가지 부분에서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거 예산 편성 어느 정도 형평성은 있어야 되거든요.
이거는 국장님께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국장님, 본 위원이 여러 차례 얘기해서 이거 알고는 계시죠?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예, 구정질문 때도 말씀하셨고 그때도 “유니콘하고 창업지원센터 예산을 보조를 맞춰서 형평성을 차츰차츰 유지하겠다” 그렇게 말씀드렸으니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예, 구정질문 때도 말씀하셨고 그때도 “유니콘하고 창업지원센터 예산을 보조를 맞춰서 형평성을 차츰차츰 유지하겠다” 그렇게 말씀드렸으니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예.
예.
○정서윤 위원
139페이지 패션봉제산업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본 위원은 사실 어떻게 더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요.
지금 신설동의 복합지원센터와 답십리동의 지원센터 규모적인 부분이나 예산 부분 차이가 많이 나요.
그렇다고 해서 특정해서 ‘갑’이 더 종사자 수가 많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은 패션봉제산업 관련해서 거점센터가 아니라 동 단위로 밀접하게 더 세분화되어서 지원이 돼야 된다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고요, 하지만 거점센터가 2개소가 있다고 한다면 이 거점센터에 대한 예산 배분도 어느 정도 형평성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이것도 좀 많이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139페이지 패션봉제산업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본 위원은 사실 어떻게 더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요.
지금 신설동의 복합지원센터와 답십리동의 지원센터 규모적인 부분이나 예산 부분 차이가 많이 나요.
그렇다고 해서 특정해서 ‘갑’이 더 종사자 수가 많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은 패션봉제산업 관련해서 거점센터가 아니라 동 단위로 밀접하게 더 세분화되어서 지원이 돼야 된다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고요, 하지만 거점센터가 2개소가 있다고 한다면 이 거점센터에 대한 예산 배분도 어느 정도 형평성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이것도 좀 많이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앞서서 간판지원사업에 대해서 동료위원이신 서정인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전 장 139페이지에 보시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 취지도 너무 좋고 호응도 너무 좋고 그로 인한 결과도 너무 좋은데요, 지금 2024년 대비 2025년도에 절반으로 반토막이 났어요.
이게 시·구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구에서 우선적으로 할 수 없는 것도 알고는 있어요. 맞으신가요?
앞서서 간판지원사업에 대해서 동료위원이신 서정인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전 장 139페이지에 보시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 취지도 너무 좋고 호응도 너무 좋고 그로 인한 결과도 너무 좋은데요, 지금 2024년 대비 2025년도에 절반으로 반토막이 났어요.
이게 시·구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구에서 우선적으로 할 수 없는 것도 알고는 있어요. 맞으신가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공모사업이었거든요.
공모사업이었거든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서울시 지원 금액 자체가…….
서울시 지원 금액 자체가…….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공모사업…….
공모사업…….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맞습니다.
맞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정서윤 위원
그런데 이 사업이 호응도가 좋다면 우리 구비로 별도 추가로 사업을 잡을 수도 있고 충분히 그렇게 진행하시는 거 봐 왔거든요.
유사 사업으로 해서 구 차원에서 추가 작업환경개선 사업 해 주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 말씀하신 대로 간판 사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작업환경개선과 간판 개선을 대비했을 때 현재 봉제산업에서는 작업환경개선이 조금 더 필요하고 현실적으로 체감 효과도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계속해서 시에 끌려가지 마시고요, 우리 구 차원에서 우선되는 사업을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 쟁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국방연구원 개발 관련해서 중앙 정부에 심각하게 유감 표명하지 않았습니까?
중앙 정부에는 유감 표명하면서 왜 서울시에는 유감 표명 못 하십니까?
강력하게 유감 표명하셔서 우리 구가 원하시는 사업 방향 이끌어 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호응도가 좋다면 우리 구비로 별도 추가로 사업을 잡을 수도 있고 충분히 그렇게 진행하시는 거 봐 왔거든요.
유사 사업으로 해서 구 차원에서 추가 작업환경개선 사업 해 주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 말씀하신 대로 간판 사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작업환경개선과 간판 개선을 대비했을 때 현재 봉제산업에서는 작업환경개선이 조금 더 필요하고 현실적으로 체감 효과도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계속해서 시에 끌려가지 마시고요, 우리 구 차원에서 우선되는 사업을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 쟁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국방연구원 개발 관련해서 중앙 정부에 심각하게 유감 표명하지 않았습니까?
중앙 정부에는 유감 표명하면서 왜 서울시에는 유감 표명 못 하십니까?
강력하게 유감 표명하셔서 우리 구가 원하시는 사업 방향 이끌어 내시길 바랍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143페이지도 서울시에 유감 표명을 하셔야 될 건이 있는데요.
전통시장 경영현대화 사업, 전통시장 매니저 지원 사업입니다.
원래 이 사업은 서울 시비로 추진이 되었고 우리 구 부담은 거의 없었죠?
원래 9 대 1 정도였나요, 어느 정도였나요?
143페이지도 서울시에 유감 표명을 하셔야 될 건이 있는데요.
전통시장 경영현대화 사업, 전통시장 매니저 지원 사업입니다.
원래 이 사업은 서울 시비로 추진이 되었고 우리 구 부담은 거의 없었죠?
원래 9 대 1 정도였나요, 어느 정도였나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전액 시비였습니다.
전액 시비였습니다.
○정서윤 위원
전액 시비였죠.
그런데 갑자기, 비속어 쓰겠습니다.
서울시가 깡패인 줄 알았습니다.
갑자기 5 대 5로 일방적인 통보죠.
이거 왜 유감 표명 안 합니까?
중앙 정부에는 유감 표명 잘 하시면서 서울시에는 유감 표명을 왜 못 하십니까?
국장님, 서울시랑 친하시잖아요.
갑자기 왜 5 대 5가 된 겁니까?
전액 시비였죠.
그런데 갑자기, 비속어 쓰겠습니다.
서울시가 깡패인 줄 알았습니다.
갑자기 5 대 5로 일방적인 통보죠.
이거 왜 유감 표명 안 합니까?
중앙 정부에는 유감 표명 잘 하시면서 서울시에는 유감 표명을 왜 못 하십니까?
국장님, 서울시랑 친하시잖아요.
갑자기 왜 5 대 5가 된 겁니까?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서울시가 대부분 초창기에 시작할 때는 자기들이 스타트를 걸었다가 조금 활성화되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 인정되면 자치구한테 떠넘기거든요.
그런 거 없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 건도 다시 한번 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최소한의 돈이라도 받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가 대부분 초창기에 시작할 때는 자기들이 스타트를 걸었다가 조금 활성화되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 인정되면 자치구한테 떠넘기거든요.
그런 거 없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 건도 다시 한번 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최소한의 돈이라도 받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신 건 이해가 됩니다만 그게 9 대 1, 8 대 1, 7 대 3 순차적으로 변경이 되는 것을 지금까지 봐왔는데 갑자기 5 대 5는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좀 유감 표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신 건 이해가 됩니다만 그게 9 대 1, 8 대 1, 7 대 3 순차적으로 변경이 되는 것을 지금까지 봐왔는데 갑자기 5 대 5는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좀 유감 표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예.
예.
○정서윤 위원
특히 골목형상점가 관련해서는 이번에 추가로, 팀장님 나오지 마세요.
추가로 2개소 신규로 지정이 되었고 아마 더 계속해서 추가로 될 것 같아요.
국장님, 이거 지금 골목형상점가 관련해서 업무가 계속해서 더 가중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게 더 경제, 작년에 정수 조정하실 때 경제진흥과에 좀 더 많은 인원이 투입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인원이 많이 투입되지는 않았어요.
지금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것인데 현재의 조직으로 괜찮을까요?
지금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은데요?
위원님들은 지금 동대문구 전체를 온누리상품권 사용할 수 있도록, 그걸 하려면 전체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을 해야 되는데 이 인원으로 가능하겠습니까, 국장님?
특히 골목형상점가 관련해서는 이번에 추가로, 팀장님 나오지 마세요.
추가로 2개소 신규로 지정이 되었고 아마 더 계속해서 추가로 될 것 같아요.
국장님, 이거 지금 골목형상점가 관련해서 업무가 계속해서 더 가중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게 더 경제, 작년에 정수 조정하실 때 경제진흥과에 좀 더 많은 인원이 투입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인원이 많이 투입되지는 않았어요.
지금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것인데 현재의 조직으로 괜찮을까요?
지금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은데요?
위원님들은 지금 동대문구 전체를 온누리상품권 사용할 수 있도록, 그걸 하려면 전체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을 해야 되는데 이 인원으로 가능하겠습니까, 국장님?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실무자들도 그렇고 내부적으로도 과 범위가 조금 넓어져야 된다 그거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다음 조직개편 때는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조금 인력 보강이나 조직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무자들도 그렇고 내부적으로도 과 범위가 조금 넓어져야 된다 그거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다음 조직개편 때는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조금 인력 보강이나 조직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서윤 위원
오히려 진짜 기업지원과 한방진흥 이렇게 별도로 과를 빼고 골목상권 쪽으로 과가 이원화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게 내부 팀이 쪼개져도 과장님 서로 안 하려고 할 겁니다.
지금까지는 문화관광과가 기피 과였다면 조만간 경제진흥과 과장 기피가 1등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과 분과도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진짜 기업지원과 한방진흥 이렇게 별도로 과를 빼고 골목상권 쪽으로 과가 이원화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게 내부 팀이 쪼개져도 과장님 서로 안 하려고 할 겁니다.
지금까지는 문화관광과가 기피 과였다면 조만간 경제진흥과 과장 기피가 1등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과 분과도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정경제국장 최종하
내부적으로 그런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그런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정서윤 위원
좋은 성과 기대하겠습니다.
서울약령시 한방산업 육성 및 지원, 147페이지입니다.
우리 한방산업 상생발전협의회 최초 하실 때 우리 구청장님 이 사업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시잖아요.
우리 구청에서 민원실이었나요, 어디가 심각하게 폭파되었었나요?
큰 사고가 발생해서 인명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이 사업이 중요하셔서 이 사업 때문에 지방 출장을 가셨었는데요, 그런데 이거 활성화 전략 방안에서 좀 고민하셔야 될 것들이 있습니다.
지금 한방산업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서울약령시 환경개선을 하셨는데요, 실제로 약령시는 도매 라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실제 소매 라인은 경동시장인데요, 과연 한방진흥센터와 연계해서 관광산업 활성화가 약령시장과 매칭을 하는 것이 맞는지, 경동시장과 매칭을 하는 것이 맞는지 타깃 분석을 조금 더 세심하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한방진흥센터와 연계해서 그 라인에서 구의원이 아닐 때 행사를 해서 그 지역의 유동 인구를 분석했었거든요.
거기 그 라인은 도매 라인이 맞습니다.
그래서 차량 진입이 가능해야 되고요, 도보형 관광 활성화와는 매칭이 조금 안 되는, 아마 뒤에 팀장님께서도 잘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령시와 연계할지, 경동시장과 연계할지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도 필요하실 것 같은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최근에 바뀐 시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본 위원이 좀 알고 있는 부분과 좀 다른 부분이 있다면 좀 알려주실 수 있겠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는 거하고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좋은 성과 기대하겠습니다.
서울약령시 한방산업 육성 및 지원, 147페이지입니다.
우리 한방산업 상생발전협의회 최초 하실 때 우리 구청장님 이 사업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시잖아요.
우리 구청에서 민원실이었나요, 어디가 심각하게 폭파되었었나요?
큰 사고가 발생해서 인명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이 사업이 중요하셔서 이 사업 때문에 지방 출장을 가셨었는데요, 그런데 이거 활성화 전략 방안에서 좀 고민하셔야 될 것들이 있습니다.
지금 한방산업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서울약령시 환경개선을 하셨는데요, 실제로 약령시는 도매 라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실제 소매 라인은 경동시장인데요, 과연 한방진흥센터와 연계해서 관광산업 활성화가 약령시장과 매칭을 하는 것이 맞는지, 경동시장과 매칭을 하는 것이 맞는지 타깃 분석을 조금 더 세심하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한방진흥센터와 연계해서 그 라인에서 구의원이 아닐 때 행사를 해서 그 지역의 유동 인구를 분석했었거든요.
거기 그 라인은 도매 라인이 맞습니다.
그래서 차량 진입이 가능해야 되고요, 도보형 관광 활성화와는 매칭이 조금 안 되는, 아마 뒤에 팀장님께서도 잘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령시와 연계할지, 경동시장과 연계할지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도 필요하실 것 같은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최근에 바뀐 시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본 위원이 좀 알고 있는 부분과 좀 다른 부분이 있다면 좀 알려주실 수 있겠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는 거하고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선 위원
이재선위원입니다.
전통시장이 있잖아요.
전통시장이 솔직히 지금 우리 지역구에 보면 두 군데가 있어요.
지역구에 전농시장하고 답십리시장, 전농시장이구나.
전농시장하고 있는데 빈 상점이 되게 많아요.
그런데 보면 지원은 계속되는데 그렇게 지원하는 것보다는 다르게 연구용역 같은 걸 줘가지고 거기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걸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만날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식이에요, 지금 지원되는 게 보면.
이재선위원입니다.
전통시장이 있잖아요.
전통시장이 솔직히 지금 우리 지역구에 보면 두 군데가 있어요.
지역구에 전농시장하고 답십리시장, 전농시장이구나.
전농시장하고 있는데 빈 상점이 되게 많아요.
그런데 보면 지원은 계속되는데 그렇게 지원하는 것보다는 다르게 연구용역 같은 걸 줘가지고 거기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걸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만날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식이에요, 지금 지원되는 게 보면.
○이재선 위원
전통시장, 그러니까.
했는데 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차라리 그런 지원하는 걸 갖다가 연구용역을 다른 거 해서 특색 있는 거리, 그 동네마다 그렇게 우리 과에서도 그런 쪽으로 하는 게 낫지 본 위원이 보기에도 연구용역까지 했는데 보면 지금도 그래요.
계속 비어.
현대 시장도 그렇고 상인이 더 많아.
그렇지 않습니까, 팀장님?
전통시장, 그러니까.
했는데 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차라리 그런 지원하는 걸 갖다가 연구용역을 다른 거 해서 특색 있는 거리, 그 동네마다 그렇게 우리 과에서도 그런 쪽으로 하는 게 낫지 본 위원이 보기에도 연구용역까지 했는데 보면 지금도 그래요.
계속 비어.
현대 시장도 그렇고 상인이 더 많아.
그렇지 않습니까, 팀장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저희가 지금까지 연구용역이 잘못된 방향이었다면 다시 한번 연구용역이든 어떻게든 잘 검토해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연구용역이 잘못된 방향이었다면 다시 한번 연구용역이든 어떻게든 잘 검토해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청량리 시장에다만 베트남 같은 그런 시장 골목을 하려고 하지 말고 이런 데, 빠진 데를 갖다가 특색 있는 데로 해가지고 그런 걸, 예를 들어서 먹자골목을 만든다 그러면 해외 보니까는 푸드트럭 쫙 와가지고 하는 게 있더라고, 보니까.
그런 데도 사람이 많이 모이는 데는 그렇게 양쪽을 해가지고, 꼭 청량리에다만 하려 하지 말고 전통시장을 살려가지고 그렇게 시범으로 만들어갖고, 시범 지역으로.
예를 들어 전농동이면 전농동 시장, 아니면 현대시장이면 현대시장, 답십리시장, 답십리시장도 솔직히 다 죽었어요.
본 위원이 어렸을 때는 할머니들이 달아놓고 해가지고, 사람들이 엄청 다녔었거든, 거기가.
그런데 요즘에 쿠팡하고 그런 게 있기 때문에, 배달이 너무 잘 되기 때문에 솔직히 재래시장은 지금 다 죽었어요, 청량리시장 빼고는.
그러니까 우리 과에서도 그런 쪽으로 좀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식으로 계속 거기다가 지원만 하시지 말고 그걸 다른 용역을 줘가지고 그런 특색 있는 상점을 넣어가지고 그렇게 상인회하고 합의를 봐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팀장님은?
청량리 시장에다만 베트남 같은 그런 시장 골목을 하려고 하지 말고 이런 데, 빠진 데를 갖다가 특색 있는 데로 해가지고 그런 걸, 예를 들어서 먹자골목을 만든다 그러면 해외 보니까는 푸드트럭 쫙 와가지고 하는 게 있더라고, 보니까.
그런 데도 사람이 많이 모이는 데는 그렇게 양쪽을 해가지고, 꼭 청량리에다만 하려 하지 말고 전통시장을 살려가지고 그렇게 시범으로 만들어갖고, 시범 지역으로.
예를 들어 전농동이면 전농동 시장, 아니면 현대시장이면 현대시장, 답십리시장, 답십리시장도 솔직히 다 죽었어요.
본 위원이 어렸을 때는 할머니들이 달아놓고 해가지고, 사람들이 엄청 다녔었거든, 거기가.
그런데 요즘에 쿠팡하고 그런 게 있기 때문에, 배달이 너무 잘 되기 때문에 솔직히 재래시장은 지금 다 죽었어요, 청량리시장 빼고는.
그러니까 우리 과에서도 그런 쪽으로 좀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식으로 계속 거기다가 지원만 하시지 말고 그걸 다른 용역을 줘가지고 그런 특색 있는 상점을 넣어가지고 그렇게 상인회하고 합의를 봐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팀장님은?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지금까지의 지원 방향이 조금 잘못됐다면 다른 방향을 모색하고 좀 더 소외되지 않고 다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지금까지의 지원 방향이 조금 잘못됐다면 다른 방향을 모색하고 좀 더 소외되지 않고 다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특색을 살려서 잘…….
특색을 살려서 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노력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김창규 위원
김창규위원입니다.
우리 ‘고현미’ 팀장님이 과장님 대신해서 공부를 많이 하셨네.
하여튼 고생 많으시고요.
137쪽,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융자 지원에 대해서요.
중소기업하고 소상공인 업체 매출이 얼마나 돼야 중소기업이 되나요?
혹시 나온 게 있나요?
김창규위원입니다.
우리 ‘고현미’ 팀장님이 과장님 대신해서 공부를 많이 하셨네.
하여튼 고생 많으시고요.
137쪽,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융자 지원에 대해서요.
중소기업하고 소상공인 업체 매출이 얼마나 돼야 중소기업이 되나요?
혹시 나온 게 있나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매출이요?
매출이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매출은, 저희가 매출은 잘 모르겠습니다.
매출은, 저희가 매출은 잘 모르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근로자나 이런 거를 저희가…….
근로자나 이런 거를 저희가…….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근로자 수로 저희가 소기업 소상공인 이렇게 하는 거지 매출로…….
근로자 수로 저희가 소기업 소상공인 이렇게 하는 거지 매출로…….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매출도 하지만 처음 나올 때는 규모로 먼저 나옵니다.
매출도 하지만 처음 나올 때는 규모로 먼저 나옵니다.
○김창규 위원
아니, 어떻게 매출액이 100억 이상이 되는데 소기업 소상공인이라고 해가지고 융자가 5,000만원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런 거는 형평에 어긋난 것 같아.
어느 정도…….
아니, 어떻게 매출액이 100억 이상이 되는데 소기업 소상공인이라고 해가지고 융자가 5,000만원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런 거는 형평에 어긋난 것 같아.
어느 정도…….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처음에 등록을 할 때는 규모로 소기업이다, 중소기업이다 등록을 하는데 그 이후에는 매출이 올라갔을 때 그걸 그렇게 하는지는 제가 기본법이나 시행령 다시 한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등록을 할 때는 규모로 소기업이다, 중소기업이다 등록을 하는데 그 이후에는 매출이 올라갔을 때 그걸 그렇게 하는지는 제가 기본법이나 시행령 다시 한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창규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생각할 때는 일단 매출액으로 많이 보지 않습니까?
직원이야 매출액이 많을 때는 더 늘어나고 줄었을 때는, 매출이 줄었을 때는 직원도 많이 줄지 않겠습니까?
법인이고 그런데 소기업이라고 하길래 본 위원은 좀 의아해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생각할 때는 일단 매출액으로 많이 보지 않습니까?
직원이야 매출액이 많을 때는 더 늘어나고 줄었을 때는, 매출이 줄었을 때는 직원도 많이 줄지 않겠습니까?
법인이고 그런데 소기업이라고 하길래 본 위원은 좀 의아해했어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김창규 위원
지금 현재 여기 2022년부터 2025년 추진 실적을 보면 2025년도에 120, 중소기업 육성 기금에서 129군데에서 53억 8,100만원이 지원됐어요.
그런데 보면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은 1억씩이지 않습니까, 지금 소기업 소상공인 5,000만원 미만이고?
지금 현재 여기 2022년부터 2025년 추진 실적을 보면 2025년도에 120, 중소기업 육성 기금에서 129군데에서 53억 8,100만원이 지원됐어요.
그런데 보면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은 1억씩이지 않습니까, 지금 소기업 소상공인 5,000만원 미만이고?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그거는 저희가 기준은 1억 5,000만원 미만 이렇게 정했지만 기업이나 개인의 신용도나 담보에 따라서 대출 규모는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원님.
그거는 저희가 기준은 1억 5,000만원 미만 이렇게 정했지만 기업이나 개인의 신용도나 담보에 따라서 대출 규모는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원님.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소상공인지원센터 자체도 저희 팀 내에서 관리하는 거여서 접수처만 거기서 하는 거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소상공인지원센터 자체도 저희 팀 내에서 관리하는 거여서 접수처만 거기서 하는 거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장소가 바뀌어…….
예, 장소가 바뀌어…….
○김창규 위원
그때는 그렇게 까다롭지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유독 까다롭더라고.
본 위원도 두 번, 세 번을 가봤는데 친절하고 굉장히 그런 건 잘 해 주시는데 너무 디테일하게 기록을 하라는 거예요.
그때는 그렇게 까다롭지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유독 까다롭더라고.
본 위원도 두 번, 세 번을 가봤는데 친절하고 굉장히 그런 건 잘 해 주시는데 너무 디테일하게 기록을 하라는 거예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아마 민원인들이 은행이나 가셨을 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접수 초기에 많은 정보를 받는…….
아마 민원인들이 은행이나 가셨을 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접수 초기에 많은 정보를 받는…….
○김창규 위원
일반 소기업 같은 경우는 그렇게 서류를 꾸미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는 좀 참고해서, 담보 설정 이런 것만 잘 되면 되는 거지 너무 매출이 얼마고, 기록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포기를 하는 분들이 간혹 계시더라고.
그점 좀 참고해 주시고요.
지금 보증보험사에서 수수료가 0.9%인가요?
일반 소기업 같은 경우는 그렇게 서류를 꾸미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는 좀 참고해서, 담보 설정 이런 것만 잘 되면 되는 거지 너무 매출이 얼마고, 기록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포기를 하는 분들이 간혹 계시더라고.
그점 좀 참고해 주시고요.
지금 보증보험사에서 수수료가 0.9%인가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그러니까 연 1%, 최초는 0.8%입니다.
그러니까 연 1%, 최초는 0.8%입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김창규 위원
담보가 어느 정도 신용등급이, 본 위원이 경험상 말하면 신용등급이 제일 좋은 데 담보 설정을 하라 그러더라고요, 돈 1,000만원인가 얼마를 가지고.
그것도 너무 지나치지 않나요?
담보가 어느 정도 신용등급이, 본 위원이 경험상 말하면 신용등급이 제일 좋은 데 담보 설정을 하라 그러더라고요, 돈 1,000만원인가 얼마를 가지고.
그것도 너무 지나치지 않나요?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그거는 규정에 나와 있기 때문에…….
그거는 규정에 나와 있기 때문에…….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골목형상점가는 2,000㎡ 내에 15개의 업소가 밀집되어 있고, 이상 밀집되어 있고 그중에 2분의 1 이상이 동의를 했을 때 골목형상점가가 지정되는 거고요, 공동체는 골목형상점가가 지정되지 않는, 될 수 없는 상권이 또 있습니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내에 15개의 업소가 밀집되어 있고, 이상 밀집되어 있고 그중에 2분의 1 이상이 동의를 했을 때 골목형상점가가 지정되는 거고요, 공동체는 골목형상점가가 지정되지 않는, 될 수 없는 상권이 또 있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퍼져 있거나 그거를 동의를 다 받지 못했다거나 그러실 경우에 공동체를, 저희가 공고를 하고 응모해서 선정이 되면 공동체로 저희가 지정을 하는 경우입니다.
퍼져 있거나 그거를 동의를 다 받지 못했다거나 그러실 경우에 공동체를, 저희가 공고를 하고 응모해서 선정이 되면 공동체로 저희가 지정을 하는 경우입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그러니까 2,000㎡ 안에 15개소 이상 밀집되어 있고,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상점가 2분의 1 이상이 동의를 했을 경우에 골목형상점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2,000㎡ 안에 15개소 이상 밀집되어 있고,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상점가 2분의 1 이상이 동의를 했을 경우에 골목형상점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밀집도가 떨어진다거나 아니면, 그러니까 골목형상점가를 신청하는 찬성률이 2분의 1을 못 취득했거나 그럴 경우입니다.○김창규위원
지금 관내 골목형상점가가 9개인데 2개가…….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밀집도가 떨어진다거나 아니면, 그러니까 골목형상점가를 신청하는 찬성률이 2분의 1을 못 취득했거나 그럴 경우입니다.○김창규위원
지금 관내 골목형상점가가 9개인데 2개가…….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11개.
11개.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올해 2개 더 됐습니다.
올해 2개 더 됐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선정이 된 곳이 2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신청을 준비 중인 곳이 또 있다.
선정이 된 곳이 2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신청을 준비 중인 곳이 또 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한 다섯 군데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다섯 군데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16군데 정도, 15군데 이상은 될 것 같습니다.
16군데 정도, 15군데 이상은 될 것 같습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일단 많이 나고요, 골목형상점가의 좋은 점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고 중소벤처기업부나 서울시에서 골목형상점가 사업에 응모,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일단 많이 나고요, 골목형상점가의 좋은 점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고 중소벤처기업부나 서울시에서 골목형상점가 사업에 응모,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김창규 위원
그거 같은 경우도 그냥 외부에서 마구잡이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그때 지급했지 않습니까?
이왕이면 동대문 주민들 위주 쪽으로 해서 줘야지 외부 사람들이 경계에서 지급을 하다 보니까 동대문 구민보다도 외부 사람들이 더 많이 받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금액이 5,000원…….
그거 같은 경우도 그냥 외부에서 마구잡이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그때 지급했지 않습니까?
이왕이면 동대문 주민들 위주 쪽으로 해서 줘야지 외부 사람들이 경계에서 지급을 하다 보니까 동대문 구민보다도 외부 사람들이 더 많이 받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금액이 5,000원…….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5,000원.
5,000원.
○김창규 위원
이내였잖아요.
그 금액을 또 다 써야, 소비를 다 해야만이 5,000원 하는데 어떻게 보면, 예를 들어서 한 5만원, 10만원이면 거기에 몇 %를 해 준다든가 하면 그게 더 활성화가 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5,000원 미만이니까 전부 그걸로 참기름만 사고 한두 군데 딱 정해가지고 그런 사업들을 공평하게 상가나 쭉 돌아가게, 공정하게 배분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여튼 우리 과장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내였잖아요.
그 금액을 또 다 써야, 소비를 다 해야만이 5,000원 하는데 어떻게 보면, 예를 들어서 한 5만원, 10만원이면 거기에 몇 %를 해 준다든가 하면 그게 더 활성화가 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5,000원 미만이니까 전부 그걸로 참기름만 사고 한두 군데 딱 정해가지고 그런 사업들을 공평하게 상가나 쭉 돌아가게, 공정하게 배분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여튼 우리 과장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예.
예.
○경제진흥과장직무대리 고현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무과장 박미희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박미희입니다.
재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성민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허창진 공공용지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최병훈 계약팀장입니다.
(인 사)
길문영 지출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박미희입니다.
재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성민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허창진 공공용지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최병훈 계약팀장입니다.
(인 사)
길문영 지출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 박미희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재무과장 박미희
예.
예.
○재무과장 박미희
예.
예.
○재무과장 박미희
뭐 다각적인 방법이 있겠지만 그거는 저희가 결정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뭐 다각적인 방법이 있겠지만 그거는 저희가 결정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이재선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요즘에 기부채납 받아가지고 아가사랑이나 L-65 거기 보면 관리비가 엄청 비싸요.
1,500에서 900만원이야.
차라리 우리가 건물을 독립적으로 받아서 하면, 다른 몇 층이라도 올리면 우리가 건물을 쓸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은데 그렇게 받아서 하니까 그게 많이 나가거든.
그러니까 각 부서가 합의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재개발 지역이라든가 그런 데 보면 우리 도로 부지, 국유지 다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받을 때는 그걸 독립적인 건물로 받았으면 해요.
왜냐하면 동대문구는 땅이 적잖아요, 솔직히.
그렇죠?
그러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요즘에 기부채납 받아가지고 아가사랑이나 L-65 거기 보면 관리비가 엄청 비싸요.
1,500에서 900만원이야.
차라리 우리가 건물을 독립적으로 받아서 하면, 다른 몇 층이라도 올리면 우리가 건물을 쓸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은데 그렇게 받아서 하니까 그게 많이 나가거든.
그러니까 각 부서가 합의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재개발 지역이라든가 그런 데 보면 우리 도로 부지, 국유지 다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받을 때는 그걸 독립적인 건물로 받았으면 해요.
왜냐하면 동대문구는 땅이 적잖아요, 솔직히.
그렇죠?
○재무과장 박미희
예.
예.
○재무과장 박미희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그러니까 각 과와 상의해가지고, 주거정비과나 건축과나 이런 데에 상의해가지고 재개발 지역이 들어가면 우리가 기부채납을 받을 때, 원래 그게 합의가 들어와요.
그러면 우리가 독립적인 건물로 달라.
그래가지고 독립적인 건물을 만들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각 과와 상의해가지고, 주거정비과나 건축과나 이런 데에 상의해가지고 재개발 지역이 들어가면 우리가 기부채납을 받을 때, 원래 그게 합의가 들어와요.
그러면 우리가 독립적인 건물로 달라.
그래가지고 독립적인 건물을 만들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무과장 박미희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그리고 내가 또 뭐 하나 있는데 잠깐만요.
그리고 우리가 기부채납, 건물을 짓잖아요.
그럼 3m 백을 하잖아요.
그럼 도로 부지로 놔둬야 되는데 거기를 데크로 사용해가지고 아예 창고처럼 만들어서 쓰면 그거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내가 또 뭐 하나 있는데 잠깐만요.
그리고 우리가 기부채납, 건물을 짓잖아요.
그럼 3m 백을 하잖아요.
그럼 도로 부지로 놔둬야 되는데 거기를 데크로 사용해가지고 아예 창고처럼 만들어서 쓰면 그거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재무과장 박미희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셋백 부분에 대해서는 창고로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이어서…….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셋백 부분에 대해서는 창고로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이어서…….
○이재선 위원
창고나 가게로 사용을 하고 있어요, 보면.
본 위원 지역구에도 보면 백을 했는데, 3m 백을 하잖아요, 30m하면.
그러면 거기를 도로로 놔둬야 되는데 거기다가 하우스처럼 쳐가지고 장사를 한단 말입니다.
그거 전수조사 좀 부탁드립니다.
창고나 가게로 사용을 하고 있어요, 보면.
본 위원 지역구에도 보면 백을 했는데, 3m 백을 하잖아요, 30m하면.
그러면 거기를 도로로 놔둬야 되는데 거기다가 하우스처럼 쳐가지고 장사를 한단 말입니다.
그거 전수조사 좀 부탁드립니다.
○재무과장 박미희
그 부분도 해당 부서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도 해당 부서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그래가지고 행정 처리를 하든가, 주민한테 거기를 돌려줘가지고 보행하는데 편하게 하라고 하는 건데, 예를 들어서 지금 전농로터리에서 배봉로터리 가는 데 보면 3m 백을 했는데 거기다가 음식점에서 가게를 나와가지고 해가지고 보행이 되게 불편해요.
왜냐하면 버스 정류장 있지, 또 그렇게 했지.
그러니까 그게 보니까 너무 불편하더라고, 그런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우리 동대문구에 있는 걸 좀 전수조사해서 행정 처분을 하든가 아니면 그걸 다시 주민들한테 돌려주든가 그렇게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가지고 행정 처리를 하든가, 주민한테 거기를 돌려줘가지고 보행하는데 편하게 하라고 하는 건데, 예를 들어서 지금 전농로터리에서 배봉로터리 가는 데 보면 3m 백을 했는데 거기다가 음식점에서 가게를 나와가지고 해가지고 보행이 되게 불편해요.
왜냐하면 버스 정류장 있지, 또 그렇게 했지.
그러니까 그게 보니까 너무 불편하더라고, 그런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우리 동대문구에 있는 걸 좀 전수조사해서 행정 처분을 하든가 아니면 그걸 다시 주민들한테 돌려주든가 그렇게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무과장 박미희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정서윤위원입니다.
먼저 152페이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인데요.
최근에 국가적인 이슈를 봤을 때 우리 구가 공유재산을 취득할 때 재산을 취득하기 전 소유자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져요.
물론 시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혹시 그게 만약에 전수조사를 하게 된다면 몇 년도부터 조사가 가능할까요?
정서윤위원입니다.
먼저 152페이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인데요.
최근에 국가적인 이슈를 봤을 때 우리 구가 공유재산을 취득할 때 재산을 취득하기 전 소유자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져요.
물론 시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혹시 그게 만약에 전수조사를 하게 된다면 몇 년도부터 조사가 가능할까요?
○재무과장 박미희
지금 말씀하시는 취지를…….
지금 말씀하시는 취지를…….
○정서윤 위원
이를테면 우리 구가 공유재산을 취득하게 되잖아요.
최근으로 예를 들면 삼천리 연탄공장이 될 것이고요.
삼천리 연탄공장이야 소유주가 누구인지 분명하니까 바로 파악을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우리 구가 공유재산을 취득하면서 취득하기 전에 사전 소유주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 소유주가 누구인지를 좀 파악을 해야 그 소유주가 우리 구와 어떤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이었고 부정하게 혹은 부당하게 이득을 취하지 않았는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혹시 이게 좀 가능할까요?
이를테면 우리 구가 공유재산을 취득하게 되잖아요.
최근으로 예를 들면 삼천리 연탄공장이 될 것이고요.
삼천리 연탄공장이야 소유주가 누구인지 분명하니까 바로 파악을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우리 구가 공유재산을 취득하면서 취득하기 전에 사전 소유주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 소유주가 누구인지를 좀 파악을 해야 그 소유주가 우리 구와 어떤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이었고 부정하게 혹은 부당하게 이득을 취하지 않았는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혹시 이게 좀 가능할까요?
○재무과장 박미희
이제 말씀하시는 부분으로 하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보면 5년 이내 정도로 저희가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정확하게 지금 현재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소유주나 이런 게 파악되지 않는 서울 시내에 그런 부지가 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요.
이제 말씀하시는 부분으로 하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보면 5년 이내 정도로 저희가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정확하게 지금 현재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소유주나 이런 게 파악되지 않는 서울 시내에 그런 부지가 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요.
○재무과장 박미희
소유주가 현재 정확하지 않은, 파악되지 않은 국·공유지가 있을 것 같지 않…….
소유주가 현재 정확하지 않은, 파악되지 않은 국·공유지가 있을 것 같지 않…….
○재무과장 박미희
이전 소유주까지는 그렇지만 현재, 현재 저희가…….
이전 소유주까지는 그렇지만 현재, 현재 저희가…….
○재무과장 박미희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5년…….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5년…….
○재무과장 박미희
그렇죠.
5년 이후 거는…….
그렇죠.
5년 이후 거는…….
○재무과장 박미희
부탁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다음으로 157페이지 계약 업무의 신속성·투명성 제고, 매년 계약팀장님이 바뀔 때마다 죄송하고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본 위원이 이 분야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확인을 하다 보니까 계속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말씀드리는 얘기지만 여전히 과업지시서가 게시는 되고 있지 않다는 것도 말씀을 드리겠고요.
몇 년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관내 업체 수의계약 건수는 오히려 조금 살짝 줄었어요, 그렇죠?
물론 관내 업체가 할 수 있는 범위, 케파가 전체 공사나 용역 물품 구매를 관내 업체가 다 수용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 비율이 늘어났다가 줄어드니까 안타까운 마음은 좀 들더라고요.
작년에 특별하게 좀 줄어든 이유가 있겠습니까?
다음으로 157페이지 계약 업무의 신속성·투명성 제고, 매년 계약팀장님이 바뀔 때마다 죄송하고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본 위원이 이 분야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확인을 하다 보니까 계속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말씀드리는 얘기지만 여전히 과업지시서가 게시는 되고 있지 않다는 것도 말씀을 드리겠고요.
몇 년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관내 업체 수의계약 건수는 오히려 조금 살짝 줄었어요, 그렇죠?
물론 관내 업체가 할 수 있는 범위, 케파가 전체 공사나 용역 물품 구매를 관내 업체가 다 수용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 비율이 늘어났다가 줄어드니까 안타까운 마음은 좀 들더라고요.
작년에 특별하게 좀 줄어든 이유가 있겠습니까?
○재무과장 박미희
좀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미미하긴 한데요…….
좀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미미하긴 한데요…….
○재무과장 박미희
저희가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최대한…….
저희가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최대한…….
○재무과장 박미희
많이 늘었, 많이는 아니지만 좀 늘었고요.
많이 늘었, 많이는 아니지만 좀 늘었고요.
○재무과장 박미희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정서윤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고요, 그래도 저는 아직까지 좀 더 많이 개선됐으면 좋겠다.
우리 국장님이 너무 잘 공감하고 계실 것 같은데 실제로 우리 관내 창업 기업이나 관내 기업들이 ‘어차피 이거 다 업체에 정해진 건데 연락해 봐야 뭐 해, 견적서 제출해봐야 뭐 해’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모든 행정이 열려 있어서 우리 구 게시판에서 모두가 균등하게 정보를 취득하고 동일한 출발선상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공무원분들 입장에서 또 잘 알던 업체가 하는 게 좋고 또 계속해서 보직 이동하니까 갑자기 보직이 바뀌게 되면 그 사업에 대해서 잘 파악이 100% 어려우시잖아요.
기존에 하던 업체가 또 그 사업을 잘 알고 있으니까 그 업체랑 하는 것이 편하다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조금은 더 열린 행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고요, 그래도 저는 아직까지 좀 더 많이 개선됐으면 좋겠다.
우리 국장님이 너무 잘 공감하고 계실 것 같은데 실제로 우리 관내 창업 기업이나 관내 기업들이 ‘어차피 이거 다 업체에 정해진 건데 연락해 봐야 뭐 해, 견적서 제출해봐야 뭐 해’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모든 행정이 열려 있어서 우리 구 게시판에서 모두가 균등하게 정보를 취득하고 동일한 출발선상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공무원분들 입장에서 또 잘 알던 업체가 하는 게 좋고 또 계속해서 보직 이동하니까 갑자기 보직이 바뀌게 되면 그 사업에 대해서 잘 파악이 100% 어려우시잖아요.
기존에 하던 업체가 또 그 사업을 잘 알고 있으니까 그 업체랑 하는 것이 편하다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조금은 더 열린 행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무과장 박미희
저희도 지향하는 방향이라서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구정질문 때 나왔던, 말씀하셨던 과업지시서 부분은 저희가 실무자들하고 회의를 거쳐서 진행하도록, 계속 모니터링 해서 입력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저희도 지향하는 방향이라서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구정질문 때 나왔던, 말씀하셨던 과업지시서 부분은 저희가 실무자들하고 회의를 거쳐서 진행하도록, 계속 모니터링 해서 입력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정서윤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의 게시판에 계약된 업체명까지 공개가 되잖아요.
저는 업체명이 공개되는 게 옳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업체명이 공개됨으로써 얼마 전에 연락을 한번 드렸어요.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의 게시판에 계약된 업체명까지 공개가 되잖아요.
저는 업체명이 공개되는 게 옳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업체명이 공개됨으로써 얼마 전에 연락을 한번 드렸어요.
○재무과장 박미희
예.
예.
○정서윤 위원
지금 우리 구 공무원을 사칭하는 계약 피해가 실제로 발생을 했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혹시 향후 대처 방안이 조금 있으실까요?
물론 선 조치를 좀 하시긴 하셨습니다만.
지금 우리 구 공무원을 사칭하는 계약 피해가 실제로 발생을 했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혹시 향후 대처 방안이 조금 있으실까요?
물론 선 조치를 좀 하시긴 하셨습니다만.
○재무과장 박미희
빠르게 조치를 하긴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타깝지만 후 조치가 되는 부분이긴 해서, 또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혹시라도 발생한다면 빠르게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빠르게 조치를 하긴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타깝지만 후 조치가 되는 부분이긴 해서, 또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혹시라도 발생한다면 빠르게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 박미희
예, 700건 이상 발송했습니다.
예, 700건 이상 발송했습니다.
○재무과장 박미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정과장 이현주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이현주입니다.
세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지현 세입총괄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김수연 재산1팀장입니다.
(인 사)
박훈주 재산2팀장입니다.
(인 사)
김동형 법인조사팀장은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은 마창환 과표팀장입니다.
(인 사)
한정숙 38세금징수팀장입니다.
(인 사)
끝으로 유명아 38세금기동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이현주입니다.
세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지현 세입총괄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김수연 재산1팀장입니다.
(인 사)
박훈주 재산2팀장입니다.
(인 사)
김동형 법인조사팀장은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은 마창환 과표팀장입니다.
(인 사)
한정숙 38세금징수팀장입니다.
(인 사)
끝으로 유명아 38세금기동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세종
세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정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세무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정과 소관 사항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세무과장은 각 팀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이중칠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이중칠입니다.
세무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박구용 세입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이성애 자동차세팀장입니다.
(인 사)
한 웅 주민세팀장입니다.
(인 사)
조선희 지방소득세2팀장입니다.
(인 사)
강미영 세외수입팀장입니다.
(인 사)
송미영 자동차영치팀장입니다.
(인 사)
김경석 지방소득세1팀장은 어제 숙직하고 대체휴무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이중칠입니다.
세무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박구용 세입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이성애 자동차세팀장입니다.
(인 사)
한 웅 주민세팀장입니다.
(인 사)
조선희 지방소득세2팀장입니다.
(인 사)
강미영 세외수입팀장입니다.
(인 사)
송미영 자동차영치팀장입니다.
(인 사)
김경석 지방소득세1팀장은 어제 숙직하고 대체휴무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세종
세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무과를 끝으로 재정경제국 소관 업무계획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무과를 끝으로 재정경제국 소관 업무계획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장 이중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세종
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하고 내일 이어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349회 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하고 내일 이어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349회 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9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