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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인 청량사 대웅전(서울시정문화유산 제 91호~94호), 탑전, 요사채, 공양간 훼손의 심각성이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작성자 윤○○ 작성일 2026-02-27 17:37:32 조회수 41
청량리 제7구역의 시공사인 대기업 롯데건설의 횡포와 관계기 관의 안일한 대처
재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청량리7구역의 시공사인 롯데건설의 횡포로 천년 고찰인 청량사의 대웅전 전각의 기와 및 단청, 요사채, 공양간, 마당 등등 심각한 훼손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
2022년경 청량7구역 재개발 사업의 철거 시작부터 소음, 진동 및 먼지가 심하게 청량사 법당까지 날아들어 탱화및 목조건물의 막대한 부식이 발생 하였고, 지하 터파기 공사가 시작 되였을때 청량7구역 현장이 우리 청량사 대웅전 바로 밑에까지 연결이 된 관계로 발파하는 날에는 사찰에서 기도 수행은 물론, 기거 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심한 진동으로 인하여 어떤 날은 스님이 놀라셔서 병원에 입원(심장질환)을 할 정도로 사찰 전체가 무너지나 할 정도의 진동과 소음. 분진이 발생하였다. 너무 심한 진동으로 인하여 눈 에 보일 정도로 건물 훼손이 심각해져 롯데 건설 측에 이의를 제기하니 관 계자라는 사람이 와서 훼손 정도를 다 보고서는 보상을 충분히 해드릴 테 니 걱정 말라고 사찰 측에 안심시켜 놓고 계속 공사는 진행 시켰다.
지하 터파기 발파 진동으로 인하여 천년고찰 청량사 대웅전 앞 돌로된 마 당에 균열이 생겨서 지하창고 및 부처님 물건(초파일 행사 물품 및 과기)들 이 비가 오면 누수가 심해서 우중에는 스님들이 세탁기 탈수기까지 동원해 서 물을 퍼낼 정도로 피해가 막심하였는데 롯데 건설 측 민원실장이 방문 하여 하는 말이 이 정도 창고가 물새는 것 가지고 뭘 그러시냐! 지금 강남 은 물난리로 사람이 죽냐 사냐 이러는 데 뭐 창고 정도 새는 거 가지고 그 러냐고 하면서 질 하듯이 (눈 가리고 아웅) 살짝 보수에 그치치 않았다.
허나 비가 오면 전부 비가 새고 자부담으로 다시 공사를 했지만 발파의 영향으로 인하여 비가 계속 새고 있고 그 영향으로 방에 보일러도 작동이 되 지 않아, 한 겨울에 난방을 할 수 없는 지경이다. 마당 또한 심한 균열로 인하여 초파일 행사를 진행 할 수 없을 정도의 균열. 자부담으로 마당 공사
(2023년도)를 하였지만 지속적인 발파로 인하여 마당이 다시 균열이 심각하 게 발생하여 지금은 손도 못 댈 지경에 이르렀다.
더욱 심각한 건 발파 진동이 심해 대웅전 기와가 이격이 심하며 기와 이음 새에서 흙 마당으로 모두 떨어져 나와 현재 기와는 그냥 얹혀져 있어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이다.
이 사태를 문화재 관련 공사회사에 문의 하였더니 대웅전 지붕 전체 기와 를 다시 공사 해여 한다는 판정을 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가 피해 상황을 견적을 내보라고 해서 문화재 관련회사의 견적을 토대로 5억 8천이라는 금액이 나와 동대문구청 주거정비과에 제출 하였으나 아무튼 반응이 없어서 구청장 면담을 했더니 구청민원담당이 롯 데측과 합의가 안되었다고 했으며 그때마다 롯데건설 측 송을수 민원실장 이 대웅전으로 와서 원만히 보상해 줄 테니 걱정하지 말고 있으라고 하였 다.
그런데 막상 준공시점까지 와서는 1억 5천만원으로 청량사 전체 (대웅전, 극락전, 무량수전, 관음전)합의 하라고 하였으나, 각 전각의 현 실태 조사를 실시하지도 않고 가장 피해가 큰 대웅전 공사 견적 금액이 너무 많다고 하 면서 마치 우리 스님들을 흥정의 대상으로 보는 롯데 건설 측의 행태에 너 무나도 어이가 없어 구청 측에도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구청 측은 롯데 건 설 관계자와 원만한 합의를 해결 되기를 바라고 있으나 구청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하였다.(각 전각의 보수 비용을 정산 하니 대웅전의 할당 금액은 5,000만원의 공사대금) 청량사 신도회에서는 서울시사적문화유산의 보수 공사 비용을 이런식으로 해결하려고 한 롯데 건설의 행태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판단하여 롯데건설 현장에 대모라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천년을 지켜 온 문화유산과 앞으로도 후세에 물려 줄 문화유산을 굳건히 지키고자 청량사 스님과 신도회에서는 적극적으로 청량7구역 시공사인 롯 데건설의 만행에 대하여 분개 할 수 밖에 없다.
이에 우리는 사부대중의 이름으로 관계 기관및 언론에 적극적으로 호소를 하는 바이다.

청량사 주지 문삼오
010-9268-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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