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7회 서울특별시동대문구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제3차
동대문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4년 12월 11일 (수)
- 의사일정
- 1.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2.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의 건
- 부의된안건
- 1.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 ㅇ의사일정 변경
-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 ㅇ의사일정 변경
- 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 ㅇ의사일정 변경
-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 2.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의 건
- ㅇ휴회의 건
(10시 4분 개의)
○의장 이태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7회 동대문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16조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을 위하여 본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7회 동대문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16조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을 위하여 본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의장 이태인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의장이 추천하고 본회의 의결로 선임토록「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제9조제3항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추천하겠습니다.
김학두의원, 최영숙의원, 김창규의원, 서정인의원, 김세종의원, 김용호의원, 이규서의원, 정서윤의원, 성해란의원 이상 아홉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이의 있습니다.)
장성운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우리하고 합의되지 않은 건 하면 안 됩니다, 의원님.)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의장이 추천하고 본회의 의결로 선임토록「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제9조제3항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추천하겠습니다.
김학두의원, 최영숙의원, 김창규의원, 서정인의원, 김세종의원, 김용호의원, 이규서의원, 정서윤의원, 성해란의원 이상 아홉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이의 있습니다.)
장성운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우리하고 합의되지 않은 건 하면 안 됩니다, 의원님.)
○장성운 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동대문 구민 여러분!
저는 오늘 2025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예산결산위원회 구성과 관련된 더불어민주당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선 본 의원의 마음은 무겁습니다.
우리가 함께 해야 할 것은 구민의 삶을 책임지는 본예산 심의임에도 정작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본말이 전도되는 상황을 목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발언은 단순히 한 정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협치’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구민의 신뢰를 지키고자 하는 간절한 외침입니다.
먼저, 그동안 동대문구의회는 구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며 협치의 전통을 지켜왔습니다.
예산결산위원회는 구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집행되도록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기구입니다.
이에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에 있어서도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균형과 공정이라는 원칙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국민의힘은 그 신뢰의 다리를 무너뜨리고 관례와 원칙을 짓밟으며 자신들만의 정치적 이익을 강변하고 있습니다.
구민을 위한 길을 함께 걸어가자는 협치의 손을 뿌리치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에서 국민의힘은 5석을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동대문구의회가 오랜 기간 지켜온 관례와 원칙을 전면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동대문구의회는 예산결산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명확한 기준을 지켜왔습니다.
첫째, 의원 수가 동일일 때는 위원장을 맡은 정당이 한 석을 조정해 균형을 맞춰왔습니다.
둘째, 다수당이 존재할 경우에는 위원장 여부와 관계 없이 다수당이 더 많은 구민의 의사를 반영할 수 있도록 배분해 왔습니다.
국민의힘의 주장은 이러한 기본 원칙과 동대문구의회의 신뢰를 스스로 부정하는 처사입니다.
이는 구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민주적 전통을 저버리고 협치를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동대문 구민을 위한 예산 심의의 중요성을 무시한 채 정치적 이익을 앞세우는 무책임한 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예산결산위원회 관례에 따라 번갈아 가면서 위원장을 맡아왔습니다.
지난해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았다면 올해는 더불어민주당이 위원장을 맡는 것이 마땅합니다.
동대문구의회 역사는 교대로 위원장을 맡으며 균형을 맞춰왔고 이는 동대문 구민께서도 잘 알고 계십니다.
국민의힘이 올해는 관례를 무시하고 다섯 석을 요구하는 것은 그 자체로 의회의 전통을 뒤흔드는 행위이며 구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지 않는 비민주적인 행태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방적 주장과 협치 파괴 행태에도 불구하고 동대문 구민을 위한 의회 운영의 정상화와 구민 혈세가 걸려 있는 예산 심의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차선책을 제시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다섯 명이 원칙이나 받아들이지 않으면 더불어민주당 4명, 국민의힘 4명, 개혁신당 1명까지 양보할 의향이 있습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으로서의 관례를…….
(○안태민의원 의석에서 – 말도 안 되는…….)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양보하면서까지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제발 정신 좀 차려요, 정신 좀.)
이는 다수당으로서 책임을 다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이 의회 정상화를 위해 고심 끝에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은 반드시 더불어민주당이 맡아야 합니다.
이는 작년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았던 관례를 존중하는 동시에 다수당으로서 구민의 더 큰 신뢰를 반영하기 위한 당연한 결정입니다.
국민의힘이 다시 한번 거부하고 일방적 태도를 고집한다면 이는 동대문구의회의 오랜 전통과 신뢰가 훼손된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구민을 대표하는 다수당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절차에 따라 예산결산위원장을 선임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구민들은 우리가 대립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바라고 있지 않습니다.
구민들이 원하는 것은 구민의 혈세가 책임감 있게 쓰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예산 심의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관례를 존중하며 협치의 가치를 지키고자 합니다.
국민의힘 역시 정치적 이익을 넘어 구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구민의 신뢰를 지키는 공정한 결정을 내려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해란의원 의석에서 - 반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동대문 구민 여러분!
저는 오늘 2025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예산결산위원회 구성과 관련된 더불어민주당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선 본 의원의 마음은 무겁습니다.
우리가 함께 해야 할 것은 구민의 삶을 책임지는 본예산 심의임에도 정작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본말이 전도되는 상황을 목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발언은 단순히 한 정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협치’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구민의 신뢰를 지키고자 하는 간절한 외침입니다.
먼저, 그동안 동대문구의회는 구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며 협치의 전통을 지켜왔습니다.
예산결산위원회는 구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집행되도록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기구입니다.
이에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에 있어서도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균형과 공정이라는 원칙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국민의힘은 그 신뢰의 다리를 무너뜨리고 관례와 원칙을 짓밟으며 자신들만의 정치적 이익을 강변하고 있습니다.
구민을 위한 길을 함께 걸어가자는 협치의 손을 뿌리치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에서 국민의힘은 5석을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동대문구의회가 오랜 기간 지켜온 관례와 원칙을 전면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동대문구의회는 예산결산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명확한 기준을 지켜왔습니다.
첫째, 의원 수가 동일일 때는 위원장을 맡은 정당이 한 석을 조정해 균형을 맞춰왔습니다.
둘째, 다수당이 존재할 경우에는 위원장 여부와 관계 없이 다수당이 더 많은 구민의 의사를 반영할 수 있도록 배분해 왔습니다.
국민의힘의 주장은 이러한 기본 원칙과 동대문구의회의 신뢰를 스스로 부정하는 처사입니다.
이는 구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민주적 전통을 저버리고 협치를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동대문 구민을 위한 예산 심의의 중요성을 무시한 채 정치적 이익을 앞세우는 무책임한 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예산결산위원회 관례에 따라 번갈아 가면서 위원장을 맡아왔습니다.
지난해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았다면 올해는 더불어민주당이 위원장을 맡는 것이 마땅합니다.
동대문구의회 역사는 교대로 위원장을 맡으며 균형을 맞춰왔고 이는 동대문 구민께서도 잘 알고 계십니다.
국민의힘이 올해는 관례를 무시하고 다섯 석을 요구하는 것은 그 자체로 의회의 전통을 뒤흔드는 행위이며 구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지 않는 비민주적인 행태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방적 주장과 협치 파괴 행태에도 불구하고 동대문 구민을 위한 의회 운영의 정상화와 구민 혈세가 걸려 있는 예산 심의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차선책을 제시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다섯 명이 원칙이나 받아들이지 않으면 더불어민주당 4명, 국민의힘 4명, 개혁신당 1명까지 양보할 의향이 있습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으로서의 관례를…….
(○안태민의원 의석에서 – 말도 안 되는…….)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양보하면서까지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제발 정신 좀 차려요, 정신 좀.)
이는 다수당으로서 책임을 다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이 의회 정상화를 위해 고심 끝에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은 반드시 더불어민주당이 맡아야 합니다.
이는 작년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았던 관례를 존중하는 동시에 다수당으로서 구민의 더 큰 신뢰를 반영하기 위한 당연한 결정입니다.
국민의힘이 다시 한번 거부하고 일방적 태도를 고집한다면 이는 동대문구의회의 오랜 전통과 신뢰가 훼손된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구민을 대표하는 다수당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절차에 따라 예산결산위원장을 선임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구민들은 우리가 대립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바라고 있지 않습니다.
구민들이 원하는 것은 구민의 혈세가 책임감 있게 쓰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예산 심의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관례를 존중하며 협치의 가치를 지키고자 합니다.
국민의힘 역시 정치적 이익을 넘어 구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구민의 신뢰를 지키는 공정한 결정을 내려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해란의원 의석에서 - 반대 있습니다.)
○성해란 의원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원내대표 성해란의원입니다.
협치를 무시한 의회 독주, 민생과 34만 구민을 외면한 책임은 오롯이 거대 야당 민주당에 있습니다.
민주당은 9대 후반기부터 상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독식하려 하더니 이제 어렵사리 정상화시킨 의회를 또다시 예산결산위원회를 독점하고자 의회를 경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의석수를 무기로 의회를 틀어쥔 민주당의 폭주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위가 정도를 넘고 있습니다.
예산결산위원회는 의회가 34만 동대문 구민 여러분의 복리증진과 편의를 위한 예산 및 결산을 심의하는 위원회로 1명의 위원장과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민주당은 2025년 예결산 심의를 앞두고 예결산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4명을, 즉 5명을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절대 과반을 민주당이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낡은 관행과 전통을 들어 고집하고 있습니다.
이는 민주당이 예결산 심의에서 권력을 독점해 의회를 장악하겠다는 정략적 의도에서 비롯된 발상입니다.
숙의와 협상을 근간으로 하는 의회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안하무인식 형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의회 협치를 무시하고 낡은 관행과 전통을 앞세운 독주가 민주당의 무능과 진실을 덮는 수단이 될 수는 없습니다.
민주당이 다수인 것을 악용해 민생과 협치에 대한 34만 구민의 명령을 무시하고 의회를 경쟁의 장으로 전락시키며 의회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모든 책임은 오롯이 민주당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낡은 관행과 전통을 이유로 숙의와 협상을 근간으로 한 의회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어떠한 행태도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결산 심의는 구민과의 약속이며 민생과 직결되는 일입니다.
민주당은 수적 우위를 앞세운 의회 독주를 멈추고 합리적인 예결산 심의를 위해 협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낡은 관행과 전통을 앞세워 억지로 강행하려 한다면 국민의힘은 녹록지 않은 현실 앞에서 어렵고 힘들지만 오직 34만 동대문 구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나아갈 것입니다.
민주당의 횡포에 끝까지 맞서 싸우겠습니다.
지금 9명 위원 중에 위원장과 위원 4명까지 하면 그러면 9명 중에 과반을 차지하는 민주당에 무슨 회의가 되겠습니까?
우리 국민의힘도 제가 한 가지 제안을 하겠습니다.
지금 상임위원회, 복지건설위원회나 행정기획위원회처럼 위원장이 있는 곳은 위원 수가 1명이 적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예결산위원회는 이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제안을 드리는데요, 예결산위원회도 위원장일 때 위원 수는 1명이 적은 것으로 앞으로 운영위원회에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것을 정착시킨다면 앞으로 예결위원장, 예결위원을 뽑느라고 이렇게 쓸데없는 시간을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34만 구민의 뜻을 의논하려면 적어도 기울어진 운동장이 돼서는 안 됩니다.
위원장에 위원 4명까지 가져간다는 것은 이건 완전 독식입니다.
끝까지 맞서 싸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태민의원 의석에서 - 잘 했어요.)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원내대표 성해란의원입니다.
협치를 무시한 의회 독주, 민생과 34만 구민을 외면한 책임은 오롯이 거대 야당 민주당에 있습니다.
민주당은 9대 후반기부터 상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독식하려 하더니 이제 어렵사리 정상화시킨 의회를 또다시 예산결산위원회를 독점하고자 의회를 경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의석수를 무기로 의회를 틀어쥔 민주당의 폭주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위가 정도를 넘고 있습니다.
예산결산위원회는 의회가 34만 동대문 구민 여러분의 복리증진과 편의를 위한 예산 및 결산을 심의하는 위원회로 1명의 위원장과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민주당은 2025년 예결산 심의를 앞두고 예결산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4명을, 즉 5명을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절대 과반을 민주당이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낡은 관행과 전통을 들어 고집하고 있습니다.
이는 민주당이 예결산 심의에서 권력을 독점해 의회를 장악하겠다는 정략적 의도에서 비롯된 발상입니다.
숙의와 협상을 근간으로 하는 의회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안하무인식 형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의회 협치를 무시하고 낡은 관행과 전통을 앞세운 독주가 민주당의 무능과 진실을 덮는 수단이 될 수는 없습니다.
민주당이 다수인 것을 악용해 민생과 협치에 대한 34만 구민의 명령을 무시하고 의회를 경쟁의 장으로 전락시키며 의회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모든 책임은 오롯이 민주당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낡은 관행과 전통을 이유로 숙의와 협상을 근간으로 한 의회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어떠한 행태도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결산 심의는 구민과의 약속이며 민생과 직결되는 일입니다.
민주당은 수적 우위를 앞세운 의회 독주를 멈추고 합리적인 예결산 심의를 위해 협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낡은 관행과 전통을 앞세워 억지로 강행하려 한다면 국민의힘은 녹록지 않은 현실 앞에서 어렵고 힘들지만 오직 34만 동대문 구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나아갈 것입니다.
민주당의 횡포에 끝까지 맞서 싸우겠습니다.
지금 9명 위원 중에 위원장과 위원 4명까지 하면 그러면 9명 중에 과반을 차지하는 민주당에 무슨 회의가 되겠습니까?
우리 국민의힘도 제가 한 가지 제안을 하겠습니다.
지금 상임위원회, 복지건설위원회나 행정기획위원회처럼 위원장이 있는 곳은 위원 수가 1명이 적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예결산위원회는 이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제안을 드리는데요, 예결산위원회도 위원장일 때 위원 수는 1명이 적은 것으로 앞으로 운영위원회에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것을 정착시킨다면 앞으로 예결위원장, 예결위원을 뽑느라고 이렇게 쓸데없는 시간을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34만 구민의 뜻을 의논하려면 적어도 기울어진 운동장이 돼서는 안 됩니다.
위원장에 위원 4명까지 가져간다는 것은 이건 완전 독식입니다.
끝까지 맞서 싸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태민의원 의석에서 - 잘 했어요.)
○정서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서윤의원입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장성운 대표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입장문이라고 발표를 하신 내용 중에서 정정할 사안이 있어서 이 자리에 나섰습니다.
발표하신 입장문 중 민주당 4명, 국민의힘 4명, 개혁신당 1명으로 의석수를 양보할 의향이 있다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민주당 의원과 합의되지 않은 사항이고 민주당 의원의 과반수 이상이 반대한 사항입니다.
민주당 의총에서 과반수 이상이 반대한 사항을 마치 민주당의 전체 입장문처럼 표명하신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깊은 유감을 표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은 여기에 계신, 아직 착석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19명 의원님들은 모두 주민들을 대변하는 분들이고 또한 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각자의 입장과 의견은 다르다라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도 마찬가지로 지역이 있고 당이 있기 때문에 그 입장을 표명할 수밖에 없는 부분도 통감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다수결이고 투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다수의 당이 다수의 인원이 배석이 되었던 것은 투표를 하면 다수당에게 더 많이 배정될 것을 알기 때문에 투표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그렇게 사전에 합의가 되어 왔었던 거 같은데요, 지금 이렇게 합의가 되지 않는 사안이라면 투표를 통해서 의석수를 배정하는 것도 현재로서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라고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현재 의회에 출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투표에 참석하지 않는 의원에게는 깊은 책임이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을 드리며 지금이라도 각자의 회의실에 있다고 한다면 투표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찬성합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불어민주당 정서윤의원입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장성운 대표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입장문이라고 발표를 하신 내용 중에서 정정할 사안이 있어서 이 자리에 나섰습니다.
발표하신 입장문 중 민주당 4명, 국민의힘 4명, 개혁신당 1명으로 의석수를 양보할 의향이 있다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민주당 의원과 합의되지 않은 사항이고 민주당 의원의 과반수 이상이 반대한 사항입니다.
민주당 의총에서 과반수 이상이 반대한 사항을 마치 민주당의 전체 입장문처럼 표명하신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깊은 유감을 표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은 여기에 계신, 아직 착석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19명 의원님들은 모두 주민들을 대변하는 분들이고 또한 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각자의 입장과 의견은 다르다라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도 마찬가지로 지역이 있고 당이 있기 때문에 그 입장을 표명할 수밖에 없는 부분도 통감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다수결이고 투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다수의 당이 다수의 인원이 배석이 되었던 것은 투표를 하면 다수당에게 더 많이 배정될 것을 알기 때문에 투표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그렇게 사전에 합의가 되어 왔었던 거 같은데요, 지금 이렇게 합의가 되지 않는 사안이라면 투표를 통해서 의석수를 배정하는 것도 현재로서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라고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현재 의회에 출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투표에 참석하지 않는 의원에게는 깊은 책임이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을 드리며 지금이라도 각자의 회의실에 있다고 한다면 투표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찬성합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이태인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국민의힘 두 분, 민주당 두 분인데 국민의힘 한 분만 하시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송출이 되고 있습니다.
각 주민센터에까지 화면이 송출되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잘 생각하셔서 말씀하시고 행동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세종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종의원까지 국민의힘 2명, 민주당 2명입니다.
그렇게 알고 계십시오.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국민의힘 두 분, 민주당 두 분인데 국민의힘 한 분만 하시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송출이 되고 있습니다.
각 주민센터에까지 화면이 송출되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잘 생각하셔서 말씀하시고 행동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세종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종의원까지 국민의힘 2명, 민주당 2명입니다.
그렇게 알고 계십시오.
○김세종 의원
김세종의원입니다.
되게 힘드네요.
일단 어찌 됐든 간에 지금 현재 상황에서 투표로 가는 것은 기정화 된 사실 같아서 투표를 통해 결정하자는 의견에는 당연히 동의를 해야죠.
어찌 됐든 민주주의에서 정해진 룰이니까 그거는 맞고, 저는 그냥 개인적인 제 소회를 밝히려고 하는 게 뭐냐면, 그러니까 저는 그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후반기에 들어서 저희가 3년 차에 접어들었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라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 아쉬움이 뭐냐면, 물론 이번 기수에 초선의원님들이 대거 들어오면서 전전 대나 전 대의 일들을 잘 모르는 상태로 9대가 많이 진행이 됐던 부분이 초반에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저희 국민의힘에서 이렇게, 지금 예결위 2년 동안 거치면서 이 사안에 대해서 되게 반발심을 가지고 이게 어떻게 이런 식의 행동이 자행이 되냐라고 저희가 얘기를 하는 이유는 뭐냐면 2022년 9월 21일 1차 추경, 그러니까 9대가 시작되고 제일 처음 예결위원장이 저였습니다.
추경 예결위원장이 저였는데 그때 당시에 예결위원을 같이 상의를 하면서 의원님들이랑 얘기를 나눌 때 정말 많은 선배 의원님들께서 뭐라고 하셨냐면 지금 장성운의원님께서 앞서 말한 전통이나 관례는 전혀 그때 당시에 얘기가 나오지 않았어요.
저에게 얘기를 하신 관례는 유일하게 딱 하나였어요.
‘위원장을 가져가는 쪽은 무조건 한 석이 적게 가져가는 거다.’
‘그것이 맞는 거다.’
‘그래야지 균형이 된다.’
저희는 그때 당시에 진짜 다 그런 줄 알고 있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인식을 하고 온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계속 가다 보니까 전혀, 그 이후부터는 ‘분명히 그때는 그랬는데 왜 이게 이렇게 되지?’
다음 본예산 때도, 다음 본예산이 바로 그거였죠.
저희는 그런 줄 알고 다음 본예산 때 예결을 짜는데 그때 장성운의원님이 위원장 하셨어요.
11월 28일 본예산 때 위원장을 하시는데 갑자기 민주당 의원님들이 다섯 분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왜 이렇게 되는 거야?’
‘분명히 위원장 가져가는 쪽이 한 석 적게 가져가기로 한 거라며?’
‘그게 관례였다며?’
‘전통이었다며?’
‘왜 이렇게 돼?’
그래서 그때마다 보면, 의원님들도 다 기억하시겠지만 그때마다 되게 세게 부딪혔어요.
그게 왜냐면 저희가 들은 관례는 그게 아니었어요.
저희에게 전달된 관례는 ‘위원장이 가져가는 쪽이 한 석 위원을 적게 가져간다.’
‘그래야 균형이 맞는 거다’가 관례였어요.
그런데 지금 이제 와서 들어보니까 관례는 그게 아니었더군요.
‘동일 당일 때는 그 조건이 맞고 다수당이 한 석이 있을 때는 숫자 차이가 나는 거다’가 맞는 게 관례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는 이 상황이 당황스러운 겁니다.
그래서 솔직히 되게 안타까워요.
이게 전반기 때부터 착실하게 뭔가 규정적으로 되어 있거나 명확하게 관례로써 넘어오고 서로가 공유가 됐었으면 이런 일이 발생을 안 했었을 거 같다라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서 그 관례가 맞다고 하시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이 말을 할 수밖에 없어요.
의문이 드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여기 뒤에 계신 의장님께서는 전반기 때 저희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탈당을 하신 지 몰랐습니다.
의장님께서 뒤에 계시지만 탈당을 한 지 몰랐어요.
물론 개인적으로 알고 계신 의원님들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구의회 사이트에서도 의장님은 전반기 내내 민주당으로 돼 있었습니다.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전반기 기간 어느 순간 중에 의장님이 탈당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궁금한 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전반기 때 의장님이 탈당을 안 하신 상태로 전반기가 쭉 유지가 됐다면…….
김세종의원입니다.
되게 힘드네요.
일단 어찌 됐든 간에 지금 현재 상황에서 투표로 가는 것은 기정화 된 사실 같아서 투표를 통해 결정하자는 의견에는 당연히 동의를 해야죠.
어찌 됐든 민주주의에서 정해진 룰이니까 그거는 맞고, 저는 그냥 개인적인 제 소회를 밝히려고 하는 게 뭐냐면, 그러니까 저는 그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후반기에 들어서 저희가 3년 차에 접어들었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라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 아쉬움이 뭐냐면, 물론 이번 기수에 초선의원님들이 대거 들어오면서 전전 대나 전 대의 일들을 잘 모르는 상태로 9대가 많이 진행이 됐던 부분이 초반에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저희 국민의힘에서 이렇게, 지금 예결위 2년 동안 거치면서 이 사안에 대해서 되게 반발심을 가지고 이게 어떻게 이런 식의 행동이 자행이 되냐라고 저희가 얘기를 하는 이유는 뭐냐면 2022년 9월 21일 1차 추경, 그러니까 9대가 시작되고 제일 처음 예결위원장이 저였습니다.
추경 예결위원장이 저였는데 그때 당시에 예결위원을 같이 상의를 하면서 의원님들이랑 얘기를 나눌 때 정말 많은 선배 의원님들께서 뭐라고 하셨냐면 지금 장성운의원님께서 앞서 말한 전통이나 관례는 전혀 그때 당시에 얘기가 나오지 않았어요.
저에게 얘기를 하신 관례는 유일하게 딱 하나였어요.
‘위원장을 가져가는 쪽은 무조건 한 석이 적게 가져가는 거다.’
‘그것이 맞는 거다.’
‘그래야지 균형이 된다.’
저희는 그때 당시에 진짜 다 그런 줄 알고 있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인식을 하고 온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계속 가다 보니까 전혀, 그 이후부터는 ‘분명히 그때는 그랬는데 왜 이게 이렇게 되지?’
다음 본예산 때도, 다음 본예산이 바로 그거였죠.
저희는 그런 줄 알고 다음 본예산 때 예결을 짜는데 그때 장성운의원님이 위원장 하셨어요.
11월 28일 본예산 때 위원장을 하시는데 갑자기 민주당 의원님들이 다섯 분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왜 이렇게 되는 거야?’
‘분명히 위원장 가져가는 쪽이 한 석 적게 가져가기로 한 거라며?’
‘그게 관례였다며?’
‘전통이었다며?’
‘왜 이렇게 돼?’
그래서 그때마다 보면, 의원님들도 다 기억하시겠지만 그때마다 되게 세게 부딪혔어요.
그게 왜냐면 저희가 들은 관례는 그게 아니었어요.
저희에게 전달된 관례는 ‘위원장이 가져가는 쪽이 한 석 위원을 적게 가져간다.’
‘그래야 균형이 맞는 거다’가 관례였어요.
그런데 지금 이제 와서 들어보니까 관례는 그게 아니었더군요.
‘동일 당일 때는 그 조건이 맞고 다수당이 한 석이 있을 때는 숫자 차이가 나는 거다’가 맞는 게 관례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는 이 상황이 당황스러운 겁니다.
그래서 솔직히 되게 안타까워요.
이게 전반기 때부터 착실하게 뭔가 규정적으로 되어 있거나 명확하게 관례로써 넘어오고 서로가 공유가 됐었으면 이런 일이 발생을 안 했었을 거 같다라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서 그 관례가 맞다고 하시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이 말을 할 수밖에 없어요.
의문이 드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여기 뒤에 계신 의장님께서는 전반기 때 저희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탈당을 하신 지 몰랐습니다.
의장님께서 뒤에 계시지만 탈당을 한 지 몰랐어요.
물론 개인적으로 알고 계신 의원님들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구의회 사이트에서도 의장님은 전반기 내내 민주당으로 돼 있었습니다.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전반기 기간 어느 순간 중에 의장님이 탈당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궁금한 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전반기 때 의장님이 탈당을 안 하신 상태로 전반기가 쭉 유지가 됐다면…….
○김세종 의원
죄송합니다.
제 표현 중 ‘출당’과 ‘탈당’의 단어는 잘못 썼지만, 그래서 저는 궁금한 점을 여쭙고 싶은 게 의장님의 출당 시점에 따라 말씀하신 원칙이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국민의힘 의원들은 의장님께서 민주당 소속인 줄 알았기 때문에 그 원칙대로라면 그 말씀이 맞습니다.
만약에 그게 원칙이라면, 관례라면.
그런데 그 출당 시점이 언제냐에 따라 지금 전반기 때 구성 자체가 말씀하신 원칙이랑 달라질 수 있다는 거예요.
저는 의장님의 출당 시점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궁금해서 여쭙는 겁니다.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우리도 몰라요, 그거는.)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조사하세요.)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우리도 몰라.)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내려 오세요, 내려 오세요.)
그거…….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내로남불 하지 마시고 내려 오세요.)
저?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내려 오세요.)
(○이규서의원 의석에서 – 발언하게 해.)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왜 못하게 하고 그래.)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누가 이런 발단을 만든 거야?
원칙을 무시한 것을 상임위원장 선출…….)
죄송합니다.
제 표현 중 ‘출당’과 ‘탈당’의 단어는 잘못 썼지만, 그래서 저는 궁금한 점을 여쭙고 싶은 게 의장님의 출당 시점에 따라 말씀하신 원칙이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국민의힘 의원들은 의장님께서 민주당 소속인 줄 알았기 때문에 그 원칙대로라면 그 말씀이 맞습니다.
만약에 그게 원칙이라면, 관례라면.
그런데 그 출당 시점이 언제냐에 따라 지금 전반기 때 구성 자체가 말씀하신 원칙이랑 달라질 수 있다는 거예요.
저는 의장님의 출당 시점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궁금해서 여쭙는 겁니다.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우리도 몰라요, 그거는.)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조사하세요.)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우리도 몰라.)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내려 오세요, 내려 오세요.)
그거…….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내로남불 하지 마시고 내려 오세요.)
저?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내려 오세요.)
(○이규서의원 의석에서 – 발언하게 해.)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왜 못하게 하고 그래.)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누가 이런 발단을 만든 거야?
원칙을 무시한 것을 상임위원장 선출…….)
○의장 이태인
김세종의원님!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그만하세요.)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원칙을 무시한 사람을 왜 따지십니까?
내려 오세요.)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혼자 생각을 그렇게 얘기하지 마세요.)
김세종의원님!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그만하세요.)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원칙을 무시한 사람을 왜 따지십니까?
내려 오세요.)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혼자 생각을 그렇게 얘기하지 마세요.)
○김세종 의원
이게 원칙을 어긴다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출당 시점에 따라서, 말씀하신 대로 만약에 예를 들어볼게요.
23년도 초에 의장님께서 출당됐다면 그때 당시에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동석인데 그 이후로도 동석에 맞춘 룰을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국민의힘은 동석 룰의 원칙으로서 저희가 예결위 구성을 한 적이 없는데요?
그렇다는 건…….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있습니다.)
언제요?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최영숙의원이 예결위원장 했을 때도 그렇고요…….)
최영숙의원님이 예결위원장 하셨을 때 민주당 다섯 분 들어가셨습니다.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발언하시니까 빨리하고 끝내시게 거기에 대해서 얘기하실 필요 없습니다.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맞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의견이 아니니까.)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다시 확인해 보세요.)
이게 원칙을 어긴다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출당 시점에 따라서, 말씀하신 대로 만약에 예를 들어볼게요.
23년도 초에 의장님께서 출당됐다면 그때 당시에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동석인데 그 이후로도 동석에 맞춘 룰을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국민의힘은 동석 룰의 원칙으로서 저희가 예결위 구성을 한 적이 없는데요?
그렇다는 건…….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있습니다.)
언제요?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최영숙의원이 예결위원장 했을 때도 그렇고요…….)
최영숙의원님이 예결위원장 하셨을 때 민주당 다섯 분 들어가셨습니다.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발언하시니까 빨리하고 끝내시게 거기에 대해서 얘기하실 필요 없습니다.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맞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의견이 아니니까.)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다시 확인해 보세요.)
○김세종 의원
아니, 장성운의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하는 건데 저희 22년부터 본회의 추경 시작해서 국민의힘이 예결 과반 들어간 적은 단 한 번 24년 5월 27일 1차 추경 노연우 위원장님이 하셨을 때 빼고는 없습니다.
없습니다.
(『맞아요』하는 의원 있음)
단 한 번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거예요.
후반기 때는 저희 의원들이 이태인 의장님의 출당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말씀하신 그 룰대로라면 ‘위원장이 가져간 쪽이 한 석을 적게 가져간다’ 이 얘기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전반기 때 의장님의 출당 시기가 언제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전반기는 모두 민주당이 다수라는 가정하에 민주당이 모든 예결위에서 과반을 가져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쭙는 거예요.
모르니까 여쭙는 겁니다.
이게 제가 내로남불인가요, 서정인의원님?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아니야 아니야.
내로남불 아니야.)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게 내로남불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상임위원장 선출 때도 원칙을 저버렸잖아요.
저버렸는데 지금 와서 원칙을 가지고 얘기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발언 끝나고 나서, 대화 나누는 시간이 아니잖아요.)
아니, 장성운의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하는 건데 저희 22년부터 본회의 추경 시작해서 국민의힘이 예결 과반 들어간 적은 단 한 번 24년 5월 27일 1차 추경 노연우 위원장님이 하셨을 때 빼고는 없습니다.
없습니다.
(『맞아요』하는 의원 있음)
단 한 번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거예요.
후반기 때는 저희 의원들이 이태인 의장님의 출당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말씀하신 그 룰대로라면 ‘위원장이 가져간 쪽이 한 석을 적게 가져간다’ 이 얘기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전반기 때 의장님의 출당 시기가 언제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전반기는 모두 민주당이 다수라는 가정하에 민주당이 모든 예결위에서 과반을 가져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쭙는 거예요.
모르니까 여쭙는 겁니다.
이게 제가 내로남불인가요, 서정인의원님?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아니야 아니야.
내로남불 아니야.)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게 내로남불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상임위원장 선출 때도 원칙을 저버렸잖아요.
저버렸는데 지금 와서 원칙을 가지고 얘기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발언 끝나고 나서, 대화 나누는 시간이 아니잖아요.)
○김세종 의원
마무리하겠습니다.
의장님께서 마무리하시라고 말씀하시니까 마무리하겠습니다.
뭐가 됐든 간에 이 상황 자체가 너무 안타깝고, 저는 이런 부분 때문에 지난 본회의에서도 예전에도 저희가 상임위원장 선출이나 의장 선출이나 이런 걸 출마제로 도입을 하는 게 낫지 않겠냐, 의견을 드렸던 거고 진심으로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9대가 넘어서서 10대가 일어날 때는, 앞으로 저희 9대가 보였던 모습이랑은 좀 다른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물러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의장님께서 마무리하시라고 말씀하시니까 마무리하겠습니다.
뭐가 됐든 간에 이 상황 자체가 너무 안타깝고, 저는 이런 부분 때문에 지난 본회의에서도 예전에도 저희가 상임위원장 선출이나 의장 선출이나 이런 걸 출마제로 도입을 하는 게 낫지 않겠냐, 의견을 드렸던 거고 진심으로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9대가 넘어서서 10대가 일어날 때는, 앞으로 저희 9대가 보였던 모습이랑은 좀 다른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물러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태인
모두 의견을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예산…….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잠시만요.)
이제 받지 않겠습니다.
두 분 두 분씩 해드렸잖아요.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이의가 있으므로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표결은「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48조제1항 규정에 따라 전자투표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석을 확인하겠습니다.
(○김창규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표결에 앞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성해란의원 의석에서 – 정회 받지 마세요.)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표결에 앞서 의견조율을 위해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렇게 하면 하루 내 가도 못 합니다.
하루 내 가도 못 해요.
먼저, 재석을 확인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 중앙에 설치된 키보드의 재석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정회를 요청합니다.)
재석이 확인되신 분만 투표에 참여하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 잘못 눌렀을 경우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또한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어느 버튼도 누르지 않으시면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표시간은 1분으로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안태민의원 의석에서 – 투표를 어떻게 해서 어떻게 투표를 하는 거예요?)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설명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 반대하시면 반대, 기권이면 기권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김창규의원 의석에서 - 어떻게 하라고?)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저 의견에 아까 다섯 명의 국힘…….)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아까 얘기했잖아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 반대하시면 반대, 기권이면 기권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명단을 불러 주세요』하는 의원 있음)
모두 의견을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예산…….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잠시만요.)
이제 받지 않겠습니다.
두 분 두 분씩 해드렸잖아요.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이의가 있으므로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표결은「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48조제1항 규정에 따라 전자투표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석을 확인하겠습니다.
(○김창규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표결에 앞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성해란의원 의석에서 – 정회 받지 마세요.)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표결에 앞서 의견조율을 위해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렇게 하면 하루 내 가도 못 합니다.
하루 내 가도 못 해요.
먼저, 재석을 확인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 중앙에 설치된 키보드의 재석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정회를 요청합니다.)
재석이 확인되신 분만 투표에 참여하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 잘못 눌렀을 경우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또한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어느 버튼도 누르지 않으시면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표시간은 1분으로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안태민의원 의석에서 – 투표를 어떻게 해서 어떻게 투표를 하는 거예요?)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설명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 반대하시면 반대, 기권이면 기권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김창규의원 의석에서 - 어떻게 하라고?)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저 의견에 아까 다섯 명의 국힘…….)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아까 얘기했잖아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 반대하시면 반대, 기권이면 기권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명단을 불러 주세요』하는 의원 있음)
○의장 이태인
명단은 다 나와 있는데 그 명단까지…….)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사진 찍어.
사진 찍어 놔요.)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아까 불러주셨잖아요.)
(○김창규의원 의석에서 – 예결위원들…….)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투표하십시오.)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아까 불러주셨잖아요.)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투표하십시오.)
(○이규서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투표하십시오.)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동수면 무효입니다.)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들어오는 거 자체가 문제가 있지.)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그러니까.)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책임을 지셔야죠.
표결에 참석하지 않은 의원이.)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들어오지도 않은 사람을 올…….)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세비를 삭감해야 됩니다, 하루치.)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중대한 결정을 해야 되는데 안 들어오는 건 뭐야?
안 하겠다는 거야, 뭐야?)
그러면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7명 중 찬성 8표, 반대 8표, 기권 1표입니다.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정회는 하지 마세요.)
잠시 정회를…….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아니, 의장님!
정회 선언하지 마시라니까.
지금 안 그러면…….)
명단은 다 나와 있는데 그 명단까지…….)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사진 찍어.
사진 찍어 놔요.)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아까 불러주셨잖아요.)
(○김창규의원 의석에서 – 예결위원들…….)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투표하십시오.)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아까 불러주셨잖아요.)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투표하십시오.)
(○이규서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투표하십시오.)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동수면 무효입니다.)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들어오는 거 자체가 문제가 있지.)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그러니까.)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책임을 지셔야죠.
표결에 참석하지 않은 의원이.)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들어오지도 않은 사람을 올…….)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세비를 삭감해야 됩니다, 하루치.)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중대한 결정을 해야 되는데 안 들어오는 건 뭐야?
안 하겠다는 거야, 뭐야?)
그러면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7명 중 찬성 8표, 반대 8표, 기권 1표입니다.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한 명만 들어왔으면 됐잖아.)(○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정회는 하지 마세요.)
잠시 정회를…….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아니, 의장님!
정회 선언하지 마시라니까.
지금 안 그러면…….)
○의장 이태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됨에 따라 새로운 예결위원 선임을 위해「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18조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사일정 제3항으로 추가하여 먼저 상정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변경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추가하여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됨에 따라 새로운 예결위원 선임을 위해「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18조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사일정 제3항으로 추가하여 먼저 상정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변경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추가하여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태인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제9조제3항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재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숙의원, 김창규의원, 서정인의원, 김세종의원, 김용호의원, 장성운의원, 이규서의원, 정서윤의원, 성해란의원 이상 아홉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천천히 좀 불러주지, 천천히.)
잠시 5분만 정회를 하겠습니다.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정회하지 마시라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제9조제3항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재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숙의원, 김창규의원, 서정인의원, 김세종의원, 김용호의원, 장성운의원, 이규서의원, 정서윤의원, 성해란의원 이상 아홉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천천히 좀 불러주지, 천천히.)
잠시 5분만 정회를 하겠습니다.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정회하지 마시라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4분 회의중지)
(10시 45분 계속개의)
○의장 이태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이의가 있으므로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표결은「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48조제1항 규정에 따라 전자투표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석을 확인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 중앙에 설치된 키보드의 재석 버튼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재석이 확인되신 분만 투표에 참여하실 수가 있습니다.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빨리와, 빨리와.)
만약 잘못 눌렀을 경우에는…….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있었네.)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김창규의원이 없어요.)
(○이강숙의원 의석에서 – 누르고 나가.)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빨리 앉아.
빨리 재석의원 눌러.)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김창규의원 어디 갔어요?)
또한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어느 버튼도 누르시지 않으시면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강숙의원 의석에서 – 또 투표해?)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진행하세요, 진행하세요.)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누가 이의신청 했어요?)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진행하세요.)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강숙의원 의석에서 – 아니, 이게 왜 투표가 필요한 거냐고.)
투표시간은 1분으로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 반대하시면 반대, 기권이면 기권 버튼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이강숙의원 의석에서 – 웃기고 있어…….)
아휴, 시끄러워 죽겠어, 진짜.)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진짜 미치겠네.)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어떤…….)
(『우리가 다섯 명』하는 의원 있음)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저기가 4명.)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확실히 그걸 얘기해 주셔야지.)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국장님, 다음부터는…….)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찬성하면 되죠?)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예.)
(○이강숙의원 의석에서 – 예결위하면서 찬성하지 그러면…….
아니, 한 명 더 들어가면 어떻고 덜 들어가면 어때?)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출석이나 해요, 출석이나.)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구의원들한테 쓰레기라니요?)
(○이재선의원 의석에서 – 불렀잖아요.)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말 함부로 하시면 안 되죠.
나도 구의원이에요.
쓰레기라니?
의장님!
우리 구의원들 모두한테 쓰레기라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쓰레기라 그랬어.
지금…….)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쓰레기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개쓰레기라고 했습니다.)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했습니다.
저도 들었어요.)
(○이재선의원 의석에서 – 쓰레기도 있어요, 가끔가다.
이해 해야 돼.)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저한테 한 말이에요.
괜찮아요.)
(○이재선의원 의석에서 – 이해합니다.)
투표 다 하셨습니까?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저런 식으로 하냐, 말을.)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딱 자기 수준…….)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본인한테 한 거예요, 본인한테.)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구의원들한테 개쓰레기라고 하고 나갔으니까 이거에 대해서…….)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본인한테, 본인한테.
스스로…….)
그러면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8명 중 찬성 9표, 반대 8표, 기권 1표입니다.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하지마, 하지마.)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이의가 있으므로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표결은「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48조제1항 규정에 따라 전자투표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석을 확인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 중앙에 설치된 키보드의 재석 버튼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재석이 확인되신 분만 투표에 참여하실 수가 있습니다.
(○서정인의원 의석에서 - 빨리와, 빨리와.)
만약 잘못 눌렀을 경우에는…….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있었네.)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김창규의원이 없어요.)
(○이강숙의원 의석에서 – 누르고 나가.)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빨리 앉아.
빨리 재석의원 눌러.)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김창규의원 어디 갔어요?)
또한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어느 버튼도 누르시지 않으시면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강숙의원 의석에서 – 또 투표해?)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진행하세요, 진행하세요.)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누가 이의신청 했어요?)
(○박남규의원 의석에서 – 진행하세요.)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강숙의원 의석에서 – 아니, 이게 왜 투표가 필요한 거냐고.)
투표시간은 1분으로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 반대하시면 반대, 기권이면 기권 버튼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이강숙의원 의석에서 – 웃기고 있어…….)
아휴, 시끄러워 죽겠어, 진짜.)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진짜 미치겠네.)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어떤…….)
(『우리가 다섯 명』하는 의원 있음)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저기가 4명.)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확실히 그걸 얘기해 주셔야지.)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국장님, 다음부터는…….)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찬성하면 되죠?)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예.)
(○이강숙의원 의석에서 – 예결위하면서 찬성하지 그러면…….
아니, 한 명 더 들어가면 어떻고 덜 들어가면 어때?)
(○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출석이나 해요, 출석이나.)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구의원들한테 쓰레기라니요?)
(○이재선의원 의석에서 – 불렀잖아요.)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말 함부로 하시면 안 되죠.
나도 구의원이에요.
쓰레기라니?
의장님!
우리 구의원들 모두한테 쓰레기라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쓰레기라 그랬어.
지금…….)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쓰레기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개쓰레기라고 했습니다.)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했습니다.
저도 들었어요.)
(○이재선의원 의석에서 – 쓰레기도 있어요, 가끔가다.
이해 해야 돼.)
(○장성운의원 의석에서 – 저한테 한 말이에요.
괜찮아요.)
(○이재선의원 의석에서 – 이해합니다.)
투표 다 하셨습니까?
(○최영숙의원 의석에서 – 저런 식으로 하냐, 말을.)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딱 자기 수준…….)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본인한테 한 거예요, 본인한테.)
(○노연우의원 의석에서 – 구의원들한테 개쓰레기라고 하고 나갔으니까 이거에 대해서…….)
(○정서윤의원 의석에서 – 본인한테, 본인한테.
스스로…….)
그러면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8명 중 찬성 9표, 반대 8표, 기권 1표입니다.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그러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손세영의원 의석에서 – 하지마, 하지마.)
(10시 49분 회의중지)
(14시 27분 계속개의)
○의장 이태인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됨에 따라 새로운 예결위원 선임을 위해「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18조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사일정 제4항으로 추가하여 먼저 상정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변경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추가하여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됨에 따라 새로운 예결위원 선임을 위해「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18조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사일정 제4항으로 추가하여 먼저 상정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변경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추가하여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태인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제9조제3항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재추천토록 하겠습니다.
최영숙의원, 안태민의원, 김창규의원, 서정인의원, 김세종의원, 김용호의원, 이규서의원, 정서윤의원, 성해란의원 이상 아홉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이의가 없으므로…….
(『이의가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있으므로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표결은「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48조제1항 규정에 따라 전자투표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석을 확인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 중앙에 설치된 키보드의 재석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이 확인된 분만 투표에 참여하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 잘못 눌렀을 경우에는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또한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어느 버튼도 누르시지 않으시면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라며, 투표시간은 1분으로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 반대하시면 반대, 기권이면 기권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9명 중 찬성 9표, 반대 9표, 기권 1표입니다.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제9조제3항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재추천토록 하겠습니다.
최영숙의원, 안태민의원, 김창규의원, 서정인의원, 김세종의원, 김용호의원, 이규서의원, 정서윤의원, 성해란의원 이상 아홉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이의가 없으므로…….
(『이의가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있으므로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표결은「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48조제1항 규정에 따라 전자투표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석을 확인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 중앙에 설치된 키보드의 재석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이 확인된 분만 투표에 참여하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 잘못 눌렀을 경우에는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또한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어느 버튼도 누르시지 않으시면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라며, 투표시간은 1분으로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 반대하시면 반대, 기권이면 기권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9명 중 찬성 9표, 반대 9표, 기권 1표입니다.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장 이태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됨에 따라 새로운 예결위원 선임을 위해「동대문의회 회의 규칙」제18조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사일정 제5항으로 추가하여 먼저 상정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변경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추가하여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부결됨에 따라 새로운 예결위원 선임을 위해「동대문의회 회의 규칙」제18조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사일정 제5항으로 추가하여 먼저 상정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변경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추가하여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태인
의사일정 제5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제9조제3항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재추천토록 하겠습니다.
최영숙의원, 노연우의원, 김창규의원, 서정인의원, 김세종의원, 김용호의원, 이규서의원, 정서윤의원, 성해란의원 이상 아홉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성해란의원 의석에서 –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이의가 없으므로 표결을…….
(○성해란의원 의석에서 – 있습니다.
표결로 해야죠.)
이의가 있으므로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표결은「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48조제1항 규정에 따라 전자투표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석을 확인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 중앙에 설치된 키보드의 재석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이 확인되신 분만 투표에 참여하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 잘못 눌렀을 경우에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또한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어느 버튼도 누르시지 않으시면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투표시간은 1분으로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 반대하시면 반대, 기권이면 기권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9명 중 찬성 10표, 반대 8표, 기권 1표입니다.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제9조제3항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재추천토록 하겠습니다.
최영숙의원, 노연우의원, 김창규의원, 서정인의원, 김세종의원, 김용호의원, 이규서의원, 정서윤의원, 성해란의원 이상 아홉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성해란의원 의석에서 –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이의가 없으므로 표결을…….
(○성해란의원 의석에서 – 있습니다.
표결로 해야죠.)
이의가 있으므로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표결은「동대문구의회 회의 규칙」제48조제1항 규정에 따라 전자투표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석을 확인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 중앙에 설치된 키보드의 재석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이 확인되신 분만 투표에 참여하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 잘못 눌렀을 경우에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또한 의장의 투표종료 선언 전까지 어느 버튼도 누르시지 않으시면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투표시간은 1분으로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 찬성하시면 찬성, 반대하시면 반대, 기권이면 기권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9명 중 찬성 10표, 반대 8표, 기권 1표입니다.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다음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14시 36분 회의중지)
(15시 05분 계속개의)
○의장 이태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결과 위원장으로는 김창규의원이, 부위원장으로는 김세종의원과 김용호의원이 선임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결과 위원장으로는 김창규의원이, 부위원장으로는 김세종의원과 김용호의원이 선임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장 이태인
의사일정 제2항,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김학두의원이 프랑스 그르노블과 동대문구와의 우호교류 협약 체결을 위한 공무국외출장 건으로「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의원공무국외출장규칙」제10조제1항 규정에 따라 본회의에 결과 보고하는 사항으로 김학두의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김학두의원이 프랑스 그르노블과 동대문구와의 우호교류 협약 체결을 위한 공무국외출장 건으로「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의원공무국외출장규칙」제10조제1항 규정에 따라 본회의에 결과 보고하는 사항으로 김학두의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두 의원
안녕하십니까?
행정기획위원회 소속 김학두의원입니다.
이태인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께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를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프랑스 그르노블 공무국외출장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출장 배경을 말씀드리자면 프랑스 그로노블 메트로폴과 동대문구와의 우호교류 협약 체결을 위하여 집행부에서 의회에 의원의 공무국외출장 참석을 정식으로 요청함에 따라 해외 선진도시와 우호교류 체결을 위한 공무국외출장에 임하게 됐습니다.
다음은 개요입니다.
출장 기간은 2024년 11월 12일부터 11월 17일까지 4박 5일간이었으며, 출장지는 프랑스 그르노블입니다.
의회 출장 인원은 의원 1명, 수행 직원 1명으로 총 2명입니다.
대략적 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1월 12일 오전 12시 5분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13일 오전 2시 30분에 프랑스 샤를드골 국제공항을 경유 같은 날 오전 7시에 프랑스 리옹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프랑스 그르노블에 체류하며 프랑스 그르노블 메트로폴 정책간담회 및 협약식에 참석 등의 일정을 수행했으며 11월 16일 오전 10시 25분 다시 리옹 공항에서 샤를드골 국제공항을 경유하여 17일 오전 10시 10분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다음은 프랑스 그르노블 도시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고 세부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프랑스 그르노블은 유럽연합(EU)으로부터 2022년 녹색도시로 선정된 친환경 혁신 도시로 스마트시티 솔루션, 친환경 교통 시스템,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 모범 도시입니다.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주요 세부일정입니다.
13일 프랑스 그르노블 메트로폴을 방문하여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소개받고 양 도시 간 탄소 중립 정책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후 제로에너지 건물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인텐시티를 방문하여 에너지 생산 시설을 견학하고 제로 에너지 건물의 활용을 살펴보았습니다.
14일에는 동대문구와 그르노블 메트로폴 우호교류 협약식에 참석했으며 이후 폴 에흐 순환 경제 센터 및 아타노르 폐기물 처리시설을 견학했습니다.
15일에는 그르노블 관내 공립 초등학교에 방문하여 친환경 교육정책을 살펴보고 이후 에어 리퀴드사의 수소전기차 연구소를 견학했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우리 동대문구와 프랑스 그르노블 메트로폴은 탄소중립 정책과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사례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환경, 문화,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의지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행정기획위원회 소속 김학두의원입니다.
이태인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께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를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프랑스 그르노블 공무국외출장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출장 배경을 말씀드리자면 프랑스 그로노블 메트로폴과 동대문구와의 우호교류 협약 체결을 위하여 집행부에서 의회에 의원의 공무국외출장 참석을 정식으로 요청함에 따라 해외 선진도시와 우호교류 체결을 위한 공무국외출장에 임하게 됐습니다.
다음은 개요입니다.
출장 기간은 2024년 11월 12일부터 11월 17일까지 4박 5일간이었으며, 출장지는 프랑스 그르노블입니다.
의회 출장 인원은 의원 1명, 수행 직원 1명으로 총 2명입니다.
대략적 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1월 12일 오전 12시 5분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13일 오전 2시 30분에 프랑스 샤를드골 국제공항을 경유 같은 날 오전 7시에 프랑스 리옹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프랑스 그르노블에 체류하며 프랑스 그르노블 메트로폴 정책간담회 및 협약식에 참석 등의 일정을 수행했으며 11월 16일 오전 10시 25분 다시 리옹 공항에서 샤를드골 국제공항을 경유하여 17일 오전 10시 10분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다음은 프랑스 그르노블 도시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고 세부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프랑스 그르노블은 유럽연합(EU)으로부터 2022년 녹색도시로 선정된 친환경 혁신 도시로 스마트시티 솔루션, 친환경 교통 시스템,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 모범 도시입니다.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주요 세부일정입니다.
13일 프랑스 그르노블 메트로폴을 방문하여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소개받고 양 도시 간 탄소 중립 정책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후 제로에너지 건물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인텐시티를 방문하여 에너지 생산 시설을 견학하고 제로 에너지 건물의 활용을 살펴보았습니다.
14일에는 동대문구와 그르노블 메트로폴 우호교류 협약식에 참석했으며 이후 폴 에흐 순환 경제 센터 및 아타노르 폐기물 처리시설을 견학했습니다.
15일에는 그르노블 관내 공립 초등학교에 방문하여 친환경 교육정책을 살펴보고 이후 에어 리퀴드사의 수소전기차 연구소를 견학했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우리 동대문구와 프랑스 그르노블 메트로폴은 탄소중립 정책과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사례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환경, 문화,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의지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태인
다음은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기 중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12월 12일부터 12월 17일까지 6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제337회 동대문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기 중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12월 12일부터 12월 17일까지 6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제337회 동대문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1분 산회)
